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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기 자식보다 잘나서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조국님찬성 |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19-08-20 14:44:55
내 자식은 못 간 특목고를 조국 따님은 가시고
내 자식은 못 간 의전원을 조국 따님은 들어가시고
일반의사들도 못 쓰는 어려운 논문을 고등학생 때 따님이 쓰시고
내 자식은 못 탄 장학금을 조국 따님이 획득하시고
내 자식보다 조국 따님이 더 예쁘시고

결국 이런열등감에 폭발해서 자한당 알바들에 부화뇌동하는 분들이 많네요. 우리 냉정하게 조국님과 문재인 대통령님이 구상하는 평화경제 적폐청산 검찰개혁 지지해보아요::

추가로 조국님 따님 질투하는 분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제발좀!
1)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교육을 시켰는가 내 딸은 그런 능력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2)조국님 말씀처럼 우리모두는 개천의 용이 될 수도 없고 그건불가능해요. 그렇지만 누구는 의대가서 훌륭한 의사가되서 사회에 봉사해야죠
조국 따님은 그 어려운 길을 가신 겁니다 ㅜ 요즘 의사 돈도 많이 못 벌어요





IP : 80.211.xxx.1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0 2:46 PM (223.38.xxx.30)

    부모가 천재
    독립운동가

    남을 위해 좋은 마음 갖는거도 이해못해요

    얼마나 이기적으로 살아왔으면

    불쌍

  • 2. 윗님
    '19.8.20 2:46 PM (80.211.xxx.102)

    저 정신 멀쩡해요 우리 선동되지 말고 조국님 믿어봅시다
    정유라 최순실 우병우 시대로 돌아가실 건가요??

  • 3. ..
    '19.8.20 2:47 PM (223.38.xxx.30)

    독립운동가 ㅡ >> 독립운동가 집안

  • 4. 곰곰이
    '19.8.20 2:47 PM (58.123.xxx.172)

    이분 조국님 편아닙니다. 뛰어쓰기가 이상해요. 전에 이렇게 줄간격 띄어쓰기 하는 무리가 있었어요.
    와 정말 소름끼치네요. 순진한 민주당 그런 사람들 말만 믿고 여기서 또 조국편인척 하고있네요

  • 5. 223
    '19.8.20 2:49 PM (80.211.xxx.102)

    님 맞습니다
    그리고 의전원은 아무나 못가요
    고등학교 2학년때 그런 수준 높은 영어논문 써서 교수들 놀라게 할 수준이 되어야 국립대 의전원 가는겁니다
    조국님 따님 질투하는 분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교육을 시켰는가 내 딸은 그런 능력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6. ..
    '19.8.20 2:50 PM (223.38.xxx.30)

    원글님 속상하시네
    어떡해요 부모를 탓해야지

    조국위 고모님께서는 독입운동하다가 고문당해서 평샹 허리를 못펴고 사셨대요

    천재교수 아버지 밑에서
    독립운동가 집안에서
    남다른 DNA

    이런 분이 국사 맡아서
    나라 발전시켜주면 감사하죠

  • 7. ..
    '19.8.20 2:50 PM (1.231.xxx.14)

    그러게요 어그로 같은 느낌이..

  • 8. 1님
    '19.8.20 2:51 PM (80.211.xxx.102)

    어그로는 님인거 같은데요 남의 가슴에 대못박지 맙시다
    님은 그럼 우병우 최순실 시대로 돌아가시던가

  • 9. 223
    '19.8.20 2:52 PM (80.211.xxx.102)

    님 맞아요 조국님 조상님들이 그렇게 훌륭하시니
    조국님같은 엄친아가 나타나고
    그 따님도 훌륭하게자라서 의전원 가시고 엄청난 논문도 쓰신거죠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질투심에 눈이 먼듯

  • 10. ..
    '19.8.20 2:56 PM (223.38.xxx.30)

    '19.8.20 2:55 PM (117.111.xxx.253)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교육을 시켰는가 내 딸은 그런 능력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아이의 능력이나 부모의 열성에서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서울대 교수라는 빽에서 차이가 나는거죠
    아이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뭐가 중요해요
    그 딸도 정량적인 테스트는 하나도 안받고 
    외고 고대 의전원 간거예요

    ㅡㅡㅡ 박제
    이말 책임지세요

  • 11. 117님
    '19.8.20 2:57 PM (80.211.xxx.102)

    님이 그런말씀 하시는거자체가 자한당 프레임에 낚인거에요
    조국님 말씀처럼 우리모두는 개천의 용이 될 수도 없고 그건불가능해요. 그렇지만 누구는 의대가서 훌륭한 의사가되서 사회에 봉사해야죠
    조국 따님은 그 어려운 길을 가신 겁니다 ㅜ

  • 12. ㅇㅇ
    '19.8.20 2:57 PM (223.62.xxx.42)

    멍청한건가 또라인건가

  • 13. 어휴
    '19.8.20 2:59 PM (220.124.xxx.36)

    상위1프로 카페라도 들어가서 외고 특목고 들어간 애들 수행보고서라도 봐봐요. 차이를 비리로 보는게 가능이나 한가. 수시가 정량적 아니라기엔 걔들 탐구보고서만 봐도 그냥 입 다뭅니다.

  • 14. 223
    '19.8.20 2:59 PM (80.211.xxx.102)

    그런 당신은 자한당에 낚이는 아둔한 사람인가요
    최순실 시대로 혼자 돌아가시던가
    조국님 문재인님 평화경제 소득주도성장 공정경제에 살던가

  • 15. 223 38님
    '19.8.20 3:01 PM (80.211.xxx.102)

    맞아요 자한당의 조국 죽이기 못 막으면
    우리 서민들 다 죽습니다

  • 16. .........
    '19.8.20 3:01 PM (211.192.xxx.148)

    누구는 의대가서 훌륭한 의사가 되서 사회에 봉사해야죠
    조국 따님은 그 어려운 길을 가신 겁니다ㅜ

    =============
    이단교주가 그 딸이야 조국이야?

  • 17. 미친
    '19.8.20 3:03 PM (121.133.xxx.121)

    정유라 최순실 우병우 시대로 돌아가실 건가요?? 의미가 뭔가요

    더하면 더했지 그들과 다를게 없는 데

    숙명여고 쌍둥이가 불쌍한 지경이네요
    그 아버진 감옥에 있어요.

  • 18. 음..
    '19.8.20 3:05 PM (211.189.xxx.36)

    이쯤되면 조국 안티인듯.

  • 19. 211 189님
    '19.8.20 3:06 PM (80.211.xxx.102)

    제가 지지하는분 욕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 20. 원글님
    '19.8.20 3:07 PM (58.123.xxx.172)

    질투해서 그런거 아니예요, 수시가 좋은 의도로 했지만, 학종은 문제 많고,그게 교육학 배우다 보면
    참평가를 해야 하느니, 암기해서 지식을 구성할 수 없다느니 등등 구성주의니 뭐니하면서 저렇게 정성
    평가 한다고 하는데 , 우리나라에는 너도나도 과열되고, 대학자체가 서열화되어 의도치 않게 이렇게
    완전이 이상하게 몇배로 힘들어지게 된거 같아요. 그게 교육을 한가지로만 보니까 그렇게 설계된거 같아요.현실에 안맞아서 정시를 확대라는 결론을 내렸는데도, 전교조나 사걱세는 고집피우니까.. 정시로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식으로 하는데 저는 정시를 확대를 조금이라도 하고, 아예 고등학교 평준화하네 입시에 들어가지 않는 패스형식 완전교육을 실행했음 좋겠어요. 그냥 다소 힘들지만 80% 교육을 완료 못하면 유급..
    암튼 현재 시스템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선택을 가지고 큰 비리인 것처럼 하는 건 정말 잘 못된거죠.

  • 21. ㅎㅎㅎ
    '19.8.20 3:37 PM (1.227.xxx.119)

    이과 최상위권이 의대해 포진해 있는데
    개들이 개천의 미물들 따뜻하게 살라고
    어려운 길 가며 봉사하는 거였군요.

    많이 배웠네요. ㅎㅎㅎㅎㅎ
    이제 하다하다 쉴드를 칠려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요.

    조국 딸 칭찬하는 글들 보면 반어법인가 싶고
    댓글보면 어이없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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