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없음 | 조회수 : 19,777
작성일 : 2019-08-13 07:07:51
http://wonderfulmind.co.kr/
펌.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인간의 일생 일대는 다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기에도 충분하지 않다. 때로는 사람들이 당신을 몇 년 동안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당신의 행동에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실제로 누구인지 밝힐 수 있는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는 특정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도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완전히 굴복시키지 않으려 한다. 이는 상당히 명백한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사람들을 알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는 특히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


“인간은 자신을 속이기 위해 위선을 사용하고, 아마도 다른 사람들을 속일 때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할지도 모른다.” – 제이미 루치아노 발메스


일상적인 상황이지만 동시에 딜레마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도전하며 자신의 외모를 들여다 본다. 어떤 상황에서 사람의 진실된 색깔이 드러나는지 알고 싶은가?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심각한 갈등

굉장히 사소한 문제 때문에, 거의 모든 상황에서 우리가 성숙하고 중재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 물론 이것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그 문제가 신경을 건드리지 않거나, 당신의 이미지나 행복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한 문명인으로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우리는 객관적이고 실제적인 위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경우에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그 시련을 넘어서지 못한다. 어떤 사람들은 마비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콕발해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갈등이 생기면 누군가의 인격이 드러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2. 경쟁 게임

게임은 실생활과 특히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게임 자체의 원칙에 의해서만 존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 거의 모든 인간이 게임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게임은 규칙을 따르거나, 아니면 따르지 않도록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게임은 우리에게 태도를 가르쳐준다.

누군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경쟁 게임에 초대해보자. 당신은 그들이 이기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들을 보게 될 것이다. 아니면, 그들이 게임에서 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볼 수 있다. 또한 그들이 경쟁에 어떻게 접근하고, 그것이 가져 오는 감정을 관찰할 수도 있다.




3. 질병

사람들의 진실된 모습은 자신이건 다른 사람이건 질병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이것은 가장 취약한 인간의 상태 중 하나이다. 따라서, 질병은 우리에게 사람의 품질과 공감 능력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병 때문에 두려워하고, 가능한 한 사람들을 멀리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이들은 자기 방어 전략으로 무관심을 사용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인내력을 잃고,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과 연결할 수 없고, 하지도 않으려 한다. 이 모든 것은 인격의 많은 부분을 드러낸다.


4. 가구조립



이것은 사소하거나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또 다른 활동의 예시이다. 그러나 하루가 끝나면, 그것은 우리의 성격을 드러내는 우리의 상황에서 가장 신랄한 것 중 하나로 변한다. 가구를 조립하기 위해서는, 인내심, 조직력, 끈기, 독창성, 그리고 관용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가구인 경우 특히 그렇다.
누군가와 함께 가구를 조립할 때, 그 사람에게 미덕이 있는지 아닌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무능력함에 비추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즉, 누군가와 가구를 함께 사용하면, 그 사람이 문제 해결을위한 좋은 파트너가 될지 아닐지를 알 수 있다.



5. 돈 문제

누군가에게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면, 그들의 진정한 색깔이 드러난다. 돈이 부족하면, 무엇보다도 자신감과 성격이 시련을 겪게 된다. 자신과 자신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은 돈 문제로 크게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걱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단지 정신과 이성을 잃지 않을 것뿐이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물질적인 소유물에 자신의 감정과 능력을 직접 연관시킨다. 그들이 자신의 돈을 잃어 버렸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맹목적으로 혼란을 겪게 된다. 그들은 자신들이 확신이 없고, 두려워하고 겁 많은 모습을 드러낸다.

인격이 드러나는 이 모든 상황은 마치 심리 테스트와 비슷하다. 그들 각각에는 사람의 가면을 벗겨내고,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몇 가지 요소가 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정말로 누군가를 알고 싶다면, 위와 같은 상황에서 그들을 관찰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도 없을 것이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의 진정한 면모를 보게 될 것이다.
IP : 203.254.xxx.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
    '19.8.13 7:26 AM (119.2.xxx.212)

    인생 참 복잡스럽게 사네 싶음

  • 2. 3번
    '19.8.13 7:42 AM (27.100.xxx.60)

    부모님 병으로 형제들 바닥 다 봤죠

  • 3. 6번
    '19.8.13 7:57 AM (223.38.xxx.18)

    질투심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날 훨씬 뛰어난 위치에 있는 것을 자각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과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흠집내서 자신 발 밑에 두려는 사람.

  • 4. ..
    '19.8.13 9:18 AM (183.98.xxx.95)

    글쎄요
    고통없이 살아서 고고한 척 하는게 아니고 자존심으로 끝까지 버티는겁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이혼한 사람이 뭐가 그리 당당하냐고
    저더러 한 얘기는 아니고 제가 그 이혼한 사람을 잘 알거든요
    제 눈에는 그냥 평범하게 사는건데
    그 사람이 이혼하고 어려울거라 생각하나봐요
    보통 사람처럼 사는게 이상해보이는지 저더러 그 사람 왜 그리 당당하냐고 하더라구요
    살기싫고 땅으로 꺼지거나 사라져버리고 싶지만 아이 생각해서 열심히 사는데
    이혼한 사람은 그냥 찌끄러져 있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5.
    '19.8.13 10:43 AM (223.38.xxx.180)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 6. 6번 질투심
    '19.8.13 2:09 PM (223.62.xxx.252)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훨씬 위에 있는 걸 발견했을때
    빙고

  • 7.
    '19.8.13 8:01 PM (111.171.xxx.46)

    생각해 볼만 하네요

  • 8.
    '19.8.13 10:05 PM (112.214.xxx.197)

    한마디로
    위기나 궁지에 몰렸을때 어떻게 나오는가..
    그때 인간 본성들 나오죠

  • 9.
    '19.8.13 10:12 PM (221.140.xxx.230)

    진짜 그래요..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내 인격보다 남편 인격이 훨씬 낫구나 생각해요
    우리 남편은 지병이 있는데 그게 가끔씩 자기를 후려칠 때
    조용히 견뎌요 불평하지 않고 옆사람 못살게도 안하고..
    전 그 반대로 복통이나 극심한 두통에 시달릴때 히스테릭 해지고요.
    물론, 남편도 나도 건드리면 특히 아파서 바닥 드러나는 부분은 있어요.
    갈등이 없는 상황에서는 저도 성인군자 예수님 성모마리아 다 할 수 있어요..ㅎㅎ

    나중에 노쇄해서 아파질 때, 가난해질 때, 너무 추해지지 않도록
    지금부터 훈련해야겠는데
    이너무 승질머리가 못되가지고 어떨지 걱정입니다.

  • 10. .....
    '19.8.13 11:17 PM (49.148.xxx.159)

    질투심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날 훨씬 뛰어난 위치에 있는 것을 자각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과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흠집내서 자신 발 밑에 두려는 사람..

    이 댓글을 보니 질투심이 먼지 확 와 닿네요.

  • 11. ...
    '19.8.14 12:21 AM (58.140.xxx.17)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사람의 본모습이 보이는 때이지요.

  • 12. 본성
    '19.8.14 12:22 AM (68.174.xxx.36)

    어느정도 일리 있는 말이네요.
    저는 이케아 가구를 자신 만만하게 오더만 하고 조립은 항상 남편이 마무리 해 줍니다.
    가구 조립하다가 그동안 내안의 인내심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어서 반성할때가 많아요.
    평소엔 별로 존경스럽지 않은 남편이 군소리없이 가구를 뚝딱 뚝딱 조립 하는것 보면 진짜 존경스럽고
    매력적이기까지 합니다.

  • 13. 추가
    '19.8.14 12:57 AM (116.46.xxx.185)

    동반 여행;
    즐겁게 떠낫지만 여정이 좀 길어지고
    순간순간 피곤할 때에
    그 사람의 바닥이 보이죠
    제가 친구랑 같이 여행가서 제 바닥을 봣습니다ㅜㅜㅜㅜ

  • 14. 나중에
    '19.8.14 3:26 AM (72.140.xxx.163)

    찬찬히 읽어볼게요.감사해요^^

  • 15. 돈문제로갈등
    '19.8.14 4:53 AM (159.65.xxx.30)

    30년 친구의 이면을 보았네요
    이 사건이 터지고 여지껏 일들을 유추하니 보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4157 양준일은 딱 20대때만 좋네요. 1 ... 15:04:58 111
1564156 어떤게 나은걸까요... 1 ddddd 15:00:51 89
1564155 헝가리음식 굴라쉬와 비프스튜가 비슷한 맛인가요? 3 스프 14:59:58 57
1564154 교육에갔다가 점심 안먹고 왔어요. 1 ... 14:59:23 204
1564153 이대와 홍대중에 선택해야한다면 9 ㅇㅇ 14:58:28 243
1564152 이데일리 김소정 기레기-'홍정욱 딸, 초범치고 형량 높은 편' 1 뭘팔렸기에 14:57:14 178
1564151 춤추는 윤곽관리 효과 있을 까요... 2 관리 14:57:01 83
1564150 이창훈보니까 보톡스안맞을까봐요 2 . . . 14:53:41 756
1564149 안마의자 샀어요 1 ..... 14:53:35 109
1564148 한살림 동백오일 끈적거리지 않나요? 2 페이스오일 .. 14:52:24 169
1564147 김건모 결혼식은 ... 14:52:16 484
1564146 이화여대 정시 12 입시 14:50:56 371
1564145 친손 외손 2 손자 14:49:56 305
1564144 1년된 중고 블랙박스 사도 될까요 2 cinta1.. 14:49:52 105
1564143 샵출신 이지혜씨는 노래를 아직도 참 잘 하는군요 5 커피 14:48:57 398
1564142 자궁경부암 검사만 했고 아무 것도 못했어요 1 국가건강검진.. 14:48:22 304
1564141 순천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5 그냥 14:46:55 530
1564140 손목골절수술후 재활치료어떻게 관리받아야 할까요 햇님 14:46:28 38
1564139 에브리붓 3 i 사용후기 부탁합니다. 청소기 14:45:10 76
1564138 청심 국제고는 수준이 그닥인가요? 돌체 14:42:35 152
1564137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 맛있나요? 2 14:38:37 296
1564136 주식 거래 수수료 주식 14:35:50 102
1564135 코엑스 홈테이블데코 티켓 14:34:07 104
1564134 내전근 스트레칭 잘 아시는 분? 1 운동완전초보.. 14:30:31 158
1564133 방금 현관앞 재활용정리하다가 ㅜㅜ 10 으으 14:29:01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