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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위장이혼이었다면...

... | 조회수 : 21,186
작성일 : 2019-04-23 17:41:02

박지윤과 재혼한 그 사람

사업때문에 사업 실패시를 대비해서 위장이혼 하는 걸로 했다면 상식적으로 재산을 다 부인명의로 해놓지 않나요?

부인이 믿고 해줬다면 재산의 상당부분을 부인명의로 해놨을 거 같은데 만일 재산을 부인명의로 안해놓고 위장이혼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잖아요. 부인이 그 정도로 멍청하진 않을테고... 이상하네요...

IP : 221.149.xxx.23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3 5:42 PM (27.35.xxx.162)

    누군데요.

  • 2. ..
    '19.4.23 5:42 PM (1.227.xxx.232)

    남자가 무슨수를써서 어떻게든 설득했겠죠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편을 믿는마음이 강하기때문에 의심하지않고 쉽게 동의했을거에요

  • 3. ....
    '19.4.23 5:43 PM (221.149.xxx.23)

    사업실패시 돈 날릴까봐 위장이혼하자는건데 재산은 다 남편명의라.... 그런 남편을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요?

  • 4. ..
    '19.4.23 5:45 PM (58.237.xxx.103)

    위장 이혼을 꺼내는 것 자체가 벌써 뒤가 구린 넘인데...
    명의 이전 다 해주면 몰라도 그게 아니면 위장이혼을 왜 해준담?
    남자가 알거지면 몰라도...남자 도망갈 길 마련해주는 거란 걸 모르고 순순히 시키는 대로 하다니...
    얼마나 살살 꼬드겼을지...

  • 5. 당연히
    '19.4.23 5:46 PM (14.52.xxx.225)

    내 몫이 있어야 이혼을 해주죠. 아무 것도 없이 말만 믿고? 설마요...

  • 6. ㅋㅋ
    '19.4.23 5:46 PM (175.120.xxx.157)

    사귀기만 한 건줄 아는데 동거도 이미 오래 한 사이랍니다

  • 7. ㄴㄴ
    '19.4.23 5:47 PM (122.35.xxx.170)

    위장이혼인지는 모르겠으나..

    열애설부인 당시 이혼했고 그로부터 2년 후에 열애설 난 당사자와 결혼했으니
    너무나 불륜정황이 보이지 않나요?

    불륜 아니면
    설마 열애설 났을 때는 아무 사이 아니다가
    열애설 나고난 후 어쩌다가ㅋㅋ연인관계가 되었다는 건지.

  • 8. ....
    '19.4.23 5:49 PM (221.149.xxx.23)

    정황상 바람나서 위장이혼 한 건 맞는 것 같은데 재산은 어느정도 전부인과 아들들한테 갈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위장이혼하려면 부인한테 상당부분 명의를 넘겨야 부인이 믿으니까..

  • 9. ㅇㅇㅇ
    '19.4.23 5:56 PM (220.89.xxx.124)

    독실하니 가능하죠.
    주말에 회개하면 되는게 그 쪽 계산방식이니

  • 10. ....
    '19.4.23 5:58 PM (180.230.xxx.54)

    남들은 재혼이고.. 말로 어쩌고 저쩌고 욕들도 많이 하는데..
    결과는 살아봐야아는거죠
    부유하니 평생 잘먹고 잘살듯 싶네요..
    네티즌들.. 그렇게 노아나 욕했어도(결혼할당시) 아주 잘살잖아요..
    본처도 돈 많이 간거면.. 지겨웠던 남자 버리고 새인생 개척해가며 살듯.. 아들들도.. 친아빠가 외면하지 않고.. 돈줄테니..
    얌전한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단 이야기가 맞는듯...

  • 11. ㆍㆍ
    '19.4.23 6:02 PM (122.35.xxx.170)

    노아나는 남편이나 본인이나 초혼이었기에 불륜의 여지가 없었죠. 비교가 되나요? 무엇이 초점인지를 잘 모르시는 듯.

  • 12. ㅠㅠ
    '19.4.23 6:03 PM (49.172.xxx.114)

    자식이 젤 불쌍하죠
    아무리 돈을 받은다 해도
    젤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건데ㅠㅠ
    돈으로 환산이 되나요

  • 13.
    '19.4.23 6:07 PM (14.41.xxx.158)

    방금 내댓글 지웠네요 생각해보니 위장이혼이면 정도껏 남편명의 것들이 부인명의로 넘겼으니 위장이혼각이 나온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뭐 부인도 새인생 꾸리는데는 지장 없을듯 단지 불륜 생각지 못했다가 받은 정신적 충격은 클듯

  • 14. ㅁㅁ
    '19.4.23 6:11 PM (175.223.xxx.161)

    저 아는 어떤 엄마는 남편앞으로 재산 다 돌리고 위장이혼하고 남편한테 생활비 받아쓰는 전업도 있어요...자기 애 법정 한부모가정 특혜있대서 알았어요....미친거죠

  • 15. ...
    '19.4.23 6:13 PM (221.149.xxx.23)

    우와~~그깟 한부모 가정 특혜때문에 재산을 남편한테 다 돌리고 이혼하다니.. 남편을 너무 믿네요...황당...

  • 16. ㅋㅋ
    '19.4.23 6:15 PM (175.120.xxx.157)

    노현정 얘기하는 사람은 뭐죠 ㅋㅋㅋㅋ
    노현정이 상간녀였나요?

  • 17. ....
    '19.4.23 6:16 PM (221.149.xxx.23)

    전처의 배신감은 당연 엄청나겠죠.... 위자료 재청구할까봐 2년 채우고 이혼했다는 글이 마치 전부인과 아이들한테 돈한푼 안주고 이혼한 것 처럼 느껴져서 궁금해졌어요.
    그 둘이 불륜이 맞다면 불쌍한 부인과 아들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게 둘사이에 아이는 안생겼으면...

  • 18. .....
    '19.4.23 6:22 PM (175.223.xxx.61)

    엇비슷한 업계에서 엇비슷하게 결혼했다고 알려진, ㄱㅌㅈ 은 그나마 위자료 문제 깨끗이 했다는데도 ㅇㅅㅇ랑 낳은 아이가 아픈것까지 뒷말 무성한데....
    ㅈㅅㅇ & ㅂㅈㅇ은 처남 얘기대로라면 얕은 수까지 써서 지금 엄청 까이는 듯.

    그리고 위에 노현정 적어 놓은 사람은 사람들이 왜 수근거리는지 전혀 모르는 듯. 노현정이나 남편이나 교제당시 기혼 남녀 아녔어요. 사람들이 ㅂㅈㅇ 결혼놓고 지금 뭐라 하는 이유가 '부자랑 결혼해서'가 아니랍니다.

  • 19. .....
    '19.4.23 6:25 PM (175.223.xxx.61)

    제가 알기로도 네이버 그만 둔 후,
    식당도 차리고 이거저거 손 대본 걸로 아는데 네이버 전 부사장이라는 네임밸류빨로 나온 오픈광고 보도자료 이후 후속 소식들은 없었어요. 잘 안 된거겠죠.
    그나마 세간에 잘 알려진게 매거진 B 정도...

  • 20. salt
    '19.4.23 6:26 PM (175.223.xxx.231)

    지금연봉 8억이라던데요

  • 21. ///
    '19.4.23 6:29 PM (221.149.xxx.23)

    Cv님 댓글보니 상황이 이해가 가네요, 부인 애들과 떨어지고 사업 때문에 고생하면서 부인과 멀어진 와중에 박지윤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새로 생겼는데 굳이 이혼 후 생긴 재산을 맘 떠난 전 부인한테 더 주고 싶지 않겠죠.

  • 22. ..
    '19.4.23 6:32 PM (58.237.xxx.103)

    댓글에도 남편을 믿는 맘이 강해서 그렇게 된다니..ㅎ 참
    내맘도 못 믿는 세상에 누굴 믿어요?
    배우자한테 속아 넘어가서 쉽게 이혼해 줄 사람들 참 많네요.

    위자료랑 재산분할청구 못하게 2년동안 살살 구슬리며 잘해주다가 그 담에 쌩하고 돌아서면 그만이니
    이혼 참 쉽게 하겠네요. 남자들..만만한 여자들덕분에

    정말로 남편이랑 살고 싶지 않다면 몰라도..
    돈 때문에 위장이혼했다가 상대가 딴 맘 품으면 그 감당 어찌하려고?
    설령 첨부터 딴 생각 안했더라도 사람 일 누가 장담해요?
    그러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남편이 놈팽이 아닌 이상 어떤 이유로도 이혼은 하면 안돼요.
    특히 사업하는 사람의 아내들..

    저 위에 보니 한부모 혜택 받으려고 재산 몰빵해준 저 여자가 젤 어리석구만..ㅎ
    위장이혼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남자가 그 돈 들고 딴 여자한테 가면 그만인것을 ㅉㅉ
    재산을 돌리려면 친가에다가 돌려놓든가...정말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연구대상감이네

  • 23. ....
    '19.4.23 6:36 PM (180.230.xxx.54)

    122.35님 제 말의 요지는 욕먹었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한거예요 당시 엄청난..화제였고 대학원 논문에 나올정도로 국민들이 욕이 많았어요
    122.35야 말로 내용의 요지를 모르는듯 하네요
    그리고 지금에서야 지나서보면 남자 초혼에 글타고 나이차도 안나고 괜찮아 보이긴하죠
    근데 숱하게 이혼기사 많고.. 주기적으로 이혼한다는기사들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쪽에서 법적대응하니 뭐니.. 등등

  • 24. ㆍㆍ
    '19.4.23 6:38 PM (122.35.xxx.170)

    cv님은 무슨 내막을 다 알고 계시는 듯 말씀하시네요. 돈버는 기계는 뭐며, 연약한 인간은 뭔가요?
    기러기아빠는 왜 나와요?ㅋㅋ
    조수용씨는 돈버는 기계로 살기 싫어서 자기 회사 창업한 건데요.

  • 25. ㆍㆍ
    '19.4.23 6:42 PM (122.35.xxx.170)

    Cv님 소설 실컷 쓰시다가 꼬리 밟히니 지우신 건가요? 궁예질도 적당히 하셔야죠.
    전처와 전청의 친정 입장까지 어떻게 아시는데요?ㅋㅋㅋ

  • 26. ㆍㆍ
    '19.4.23 6:47 PM (122.35.xxx.170)

    Cv님은 박지윤씨나 박지윤씨 가족 아니면
    조수용씨 본가쪽 가족이시겠네요. 어머니나 형제.

  • 27. 아마존차럼
    '19.4.23 6:49 PM (123.221.xxx.172)

    돈만 많이 받았다면
    뭐 그리 손해볼일도 아니지만..

    돈을 제대로 줬냐가 관건이네요

  • 28. 곰곰
    '19.4.23 6:59 PM (220.116.xxx.216)

    이혼할당시엔 위장이 아니었는데
    그 사이 박지윤 만난뒤에 마음이 변한게 아니었을까요?
    애들이랑 전부이랑 자주 만날 상황아니었을테고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고
    법적으로 걸리는거 없으니 ...
    아이들이 불쌍하게되었네요.
    늦둥이 자식이 더 이쁘기도하고, 같이 사는 자식이 더 이쁠텐데...

  • 29. 남자, 여자, 자식
    '19.4.23 7:01 PM (175.127.xxx.35)

    돈 아무리 많이 받아도 자식들이 느끼는 고통을 덮을까요?
    그런 자식 둘을 데리고 살아가는 전처는요.

    남자는 믿을수 없는 동물인건 확실해요.

  • 30. 저도
    '19.4.23 7:06 PM (1.240.xxx.145)

    뭔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위장이혼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이런 방식이 아니었을까요.
    아내 이혼안해주면 이혼 성립안되죠. 소송해도 기각시켜버릴 수 있으니까요.

    요즘 이 사업 저 사업이 잘 안된다.
    잘못하면 차압 들어올 수 있고
    일단 니 앞으로 얼마정도 재산 옮겨놓고 위장이혼하자.
    최소한은 지켜야지.

    서류상 이혼합니다.
    어차피 서류니까
    남편이 하자는 대로 다 하죠.

    그리고 재산분할 시기가 끝나고
    남편은 결혼발표를 합니다.

    이런 방식이라면
    진짜 너무한 것 같은데요.

    그 처남이라는 사람의 말이 사실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애 엄마인데 돈문제로 사기친 거면 진짜 나쁘네요.

  • 31. wisdomH
    '19.4.23 7:33 PM (116.40.xxx.43)

    그런 쪽으로 하나도 모르는 여자 의외로 많아요.
    대졸 명문대졸..직업 있던 여자라도..
    그런 거 상관 없이요.
    홀리기 나름

  • 32. ...
    '19.4.23 8:10 PM (203.243.xxx.180)

    하나님도 참 싫겠다 원하지도 않은데 자꾸 이름부르고 핑계대고..

  • 33. ㅡㅡ
    '19.4.23 8:12 PM (119.70.xxx.204)

    팟캐스트하기전부터 이커플 사귀는거업계에선 다알았고
    불륜맞대요 아무리 돌아도그렇지 부인과 자식에게 그렇게큰배신감을안겨주나 내가 자식이면 아버지라고 절대용서안할겁니다

  • 34. 연예계
    '19.4.23 8:38 PM (185.196.xxx.158)

    소문은 99% 진실같네요.
    시간 지나니 다 진실로 판명.

  • 35. ...
    '19.4.23 9:28 PM (203.243.xxx.180)

    남자들이 위자료주기싫으면 잔머리 많이 굴린대요

  • 36. 남자들이
    '19.4.23 9:36 PM (58.237.xxx.103)

    여자들 처럼 자식에 목 매나요?
    천만에요. 걔들은 자기몸 받들어 줄 여자가 더 필요하죠.
    불륜남들 보세요. 하나같이 다들 ...

  • 37. ??
    '19.4.24 3:20 AM (180.224.xxx.155)

    더러운 불륜남중 젤 더러운 방법으로 불륜질했네요

  • 38. ....
    '19.4.24 4:06 AM (125.130.xxx.23)

    위자료 재산분할까지 생각하며 위장이혼을 제시하는 쪽이 재산을 주고 할까요?
    줬다면 얼마나 줬을까요?
    한푼도 안줘도 세치 혀가 발달하면 얼마든지 가능하죠.

  • 39. 불쾌
    '19.4.24 4:30 AM (211.176.xxx.13)

    이 사람들 결혼 소식과 소문들 때문에 계속 기분이 안좋아요.
    위장이혼이든 아니든 둘이 썸 타고 연애하고 결혼까지 한 건데
    전부인은 대체 뭐가 되는지... 부부 사이 어땠는지 모르지만 가수가 워낙 외모가 출중하니 남자가 거기에 푹 빠진 게 아닐지... 신의나 의리 따위는 개나 주라는 건가 싶고.

  • 40. ...
    '19.4.24 6:12 AM (211.36.xxx.62)

    사업하는데 위장 이혼하자고 했다는 것은, 자기가 돈을 빌릴 예정이라 부채가 생길 수 있다는 걸 가정한 얘기죠. 부채도 자산인 거 아시죠? 내가 지는 부채를 만에 하나 사업이 망했을 경우 부담시키지 않으려는거니까 우리 일단 이혼해 놓자~ 부채 청산하고 다시 결혼하면 돼, 했겠죠. 그렇게 얘기한다면 기존 자산 미리 많이 떼줄 수가 없어요. 부부간 증여도 채무자들이 추적할 수 있다는 명분이 생기거든요. 기존에 이미 부인앞으로 되어있었던 자산 외엔 아무 것도 주지 않고 이혼했을걸요. 그러니까 친정에서 저렇게 파닉이죠. 부인도 부인인데 애들 불쌍...

  • 41.
    '19.4.24 7:53 AM (223.62.xxx.42)

    부인이랑 애들 진짜 불쌍하네요

  • 42. 와........
    '19.4.24 8:08 AM (220.116.xxx.210)

    머리가 좋으니 이런 방법도 ;;; 부인은 정말 충격 클것 같네요.
    애들생각이 정말 1도 안날까요....

  • 43. 아이고
    '19.4.24 8:36 AM (124.217.xxx.55)

    할일 더럽게 없는 잉여들 많아요. 관심들이 ..

  • 44. ..
    '19.4.24 9:04 AM (211.205.xxx.62)

    박지윤이 뭘보고 이혼남이랑 결혼했을까요 ㅎㅎ
    진짜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했을까나
    아휴 구리다 구려

  • 45. ... ..
    '19.4.24 10:11 AM (1.234.xxx.61)

    남의 눈에서 피눈물 나게하는
    진짜 사랑도 있나요?

    그 대표는 머리 좋다며
    의리, 신의와는 머언 사람이며
    인성이 참내군요
    처남이 올린 글 읽고 분해하며 몇자 적어요.

  • 46. ....
    '19.4.24 11:12 AM (58.238.xxx.221)

    남자들 여자에 꽂히면 처자식 안보인단 말이 왜 나오는데요..
    딱 그꼴 난거죠.
    진짜 자식이 없는것도 아니고 사람 배신하고 뒤통수쳤으면
    미안해서라도 자식키울돈이라도 넉넉히 주고 헤어지겟고만
    천하의 벌받을 놈이죠.. 쓰레기급.

  • 47. 근데
    '19.4.24 12:13 PM (175.118.xxx.47)

    저런남자어디가좋을수있죠?나좋다고 처자식버릴수있는남자 좋을수있어요?박지윤도 상상이상이네

  • 48. .....
    '19.4.24 12:26 PM (58.142.xxx.53)

    그런 남자 뭐가 좋다고.....으그....

  • 49. 재산
    '19.4.24 1:01 PM (175.215.xxx.163)

    재산 빼돌리려고 저런 꼼수 쓴건가요
    이혼을 안해줘서 그런건지...

  • 50. ..
    '19.4.24 1:43 PM (1.227.xxx.232)

    세상 이치가 나 좋다고 부인이랑 애들 쉽게 버리는남자는
    더 작은일에도 못참고 쉽게 또 여자 버릴수있어요
    더 큰것도 버렸는데 더 작은걸 못버릴까요
    2016년부터 열애설있었으니 결혼중 썸타고있던거맞고 2017년에 그런사이아니라고해명했으나 결국 비밀결혼한거보니 아주많이 뒤가 구리니 그랬겠지요
    세상에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교활하게 부인한테 돈안주고 이혼했다고 뒤에서 웃고 둘이좋아했겠지요

  • 51. ㅡㅡ
    '19.4.24 2:00 PM (119.70.xxx.204)

    와 인간이하네요 이래서 아무한테나 인간대접해주면안됨

  • 52. ,,
    '19.4.24 4:23 PM (180.66.xxx.23)

    약아 빠진 남자네요
    합의 이혼해도 위자료 줘야 하고
    소송까지 갈렴 번거롭잔아요
    재산 어느 정도는 챙겨주고 위장 이혼했고
    애들 길러야 하니 재산 안줄수 없져
    sk회장 같은 남자도 있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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