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못한거
상실감 등으로
원래 우울해지나요? 또르르
이루지못한거
상실감 등으로
원래 우울해지나요? 또르르
사람마다 다르겠죠. 근데 갱년기 우울증이 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좀 예민해지고
네.
많은걸 이룬사람들은 또 다를까싶네요
뭔가 시작하셍부끄러울 것 없다는 마음이먄 70대까지 20년 남았는데 뭐든 이루겠죠
사람마다 다르죠
50대가 어디서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지금의 모습은 이전 삶의 반영입니다
나이 탓이 아니에요
갑자기 50되면서부터 삶의 의욕이 없어지고 재미가 없고 갱년기탓맞는거 같아요
팍늙어버린 몸과 빈둥지증후군으로 힘드네요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 그렇지않을까요 이룬게 많아도 그렇고요
나이 들어가니깐 더 새로울거도 없고 건강면에서도 체력적으로도 다 안좋아지고
사회적으로도 슬슬 은퇴 이런거 주변인간관계도 다 예전같지않고
노후 이런 생각해야하고요.
비슷비슷한 지루한 일상에 뭐든 시큰둥해지고 ㅎㅎ
그래도 또 그안에서 소소한 행복 찾고 목표 잡아 이루고 배우고
하면서 사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