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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이번에 조회수 : 5,736
작성일 : 2026-02-19 23:47:11

저는 시집과 단절한지 어연 8년 정도 됐구요,

동서 결혼식 때 시집 식구들 마지막으로 보고 끝이었어요. 

동서한테 너무 편애를 해버려서,, 시집에서,, 

뭐 저를 수치로 따지면 맘에 안들 수도 있지만. 경제적인거 중요하다면 저도 친정에서 

해 줄 만큼 해주고 남편도 아무말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일단 시집보단 훨씬 나은 상황이니까요. 돈도 벌고.. 

그런데 이번에 동서가  저희 남편한테 

"가족분도 같이 오시지 그랬어요" 했다고 하네요.

이걸 또 저희 애가 전달하던데 ㅎㅎㅎㅎ 남편은 그런 말 들은 적 없다고 발뺌하구요. 

저희 애가 말하길. 동서가 그런 말하니까 남편은 못 들은 척 하더래요. 

암튼 남편도 집에 와서 그런 말 전달하지도 않고 그렇긴 했는데, 

이번에 저희가 시집에 돈 많이 쓰고, 동서네는 돈도 하나 안 쓰고 저게 할 말인가요? 

결혼식 때 한 두 번 본 저를 왜 찾는지. 그것도 '가족분~' 

 

IP : 59.5.xxx.3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11:49 PM (70.106.xxx.210) - 삭제된댓글

    없는 말 지어낸 건 아닌거죠. 가족 모임에 봐야 호칭도 나오는 거겠고요.

  • 2. ,,
    '26.2.19 11:49 PM (70.106.xxx.210)

    없는 말 지어낸 건 아닌거죠. 가족 모임에 봐야 호칭도 나오는 거겠고요.
    안 오니까 이미 이혼 했는지도 알수 없으니 더더욱.

  • 3. ...
    '26.2.19 11:50 PM (118.235.xxx.137)

    와.. 진짜 콩가루긴 하네요. 형님 소리 안하겠다 이거잖아요. 저건 님뿐 아니라 님 남편도 개무시한 건데 면전에서 그 소리 듣고도 찍소리도 못하는 님 남편이 더 레전드입니다.

  • 4. ..
    '26.2.19 11:50 PM (59.20.xxx.246)

    별말도 아니네요.
    돈은 님 시부모에게 쓴거고요.
    님은 시가 안가면서 남펴이랑 애를 보내면 동서가 그 뒤치닥거리 해야 하잖아요.
    님도 같이 가세요.

  • 5. ㅇㅇ
    '26.2.19 11:51 PM (122.43.xxx.217)

    먹는 입만 딸려보낸게 8년이면
    어휴

  • 6. 아이가
    '26.2.19 11:52 PM (59.5.xxx.39)

    아이가 신빙성 있는 친구에요 ㅎㅎ
    남편이 신빙성 없고, 그래서 저 못 들었다는 남편 이야기 안 믿어요.
    동서가 뒷치닥거리 한거 없고, 뭐 사온것도 없는 동서 이야기 ㅠㅠ
    동서가 손윗 동서고요. 형님 소리도 아깝네요

  • 7. 웃긴거
    '26.2.19 11:53 PM (59.5.xxx.39)

    웃긴거 동서도 띄엄띄엄 오고 안오다가,,,
    동서는 방에 들어가서 잠만 잔대요 ~

  • 8. ㅇㅇ
    '26.2.19 11:54 PM (218.39.xxx.136)

    남편은 그럼 어찌해야 하나요
    나름 조용히 지나가려 한거 같은데
    여자들 기싸움 적당히 하세요

  • 9. 긍까요
    '26.2.20 12:06 AM (59.5.xxx.39)

    남편 잡도리하고 집안 파탄나는 게 동서가 바라는 거 같아서 말은 안할꺼구요.
    시부모도 그냥 듣고만 있었다는데요?
    8년 이상 못봤으면 저는 그냥 잊어주면 되는거지.
    본인 퐁당퐁당 이번에 시집 억지로 끌려왔나 왜 공개 저격을 하나요
    손윗동서인데 저보다 나이 엄청 많아요.. 참 착하진 않네요.
    내가 본 눈이 맞았어. 지도 오기 싫으면 그냥 안오면 되는거 아닌강?

  • 10. ...
    '26.2.20 12:10 AM (118.235.xxx.18)

    오잉. 님도 손윗동서인데 형님 소리를 안 하는거네요;;; 위에 댓 쓴 게 머쓱해지네요. 동서 동서해서 당연히 손아래동서인줄... 님이나 손윗동서나 똑같네요ㅎㅎ 화낼 필요 없을 듯.

  • 11. .....
    '26.2.20 12:1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내가 안 나가는 모임에서 누군가 내 얘기를 했다는 걸 전해듣고 화를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돼요. 남편만 갔으면 님도 무슨 얘기 오가든 무시됐을 거고 남편도 안 전했겠죠. 아이가 가니 그쪽도 부담스럽고, 말 하기 쉽고, 님도 전해듣고 기분이 나쁜거죠. 아이 생각해서 더 기분이 상하는 거죠. 이제부터는 아이는 보내지 마셔요

  • 12. ..
    '26.2.20 12:13 AM (104.28.xxx.112)

    그냥 말주변 없는 사람의 인삿말인거 같아요.
    얼굴도 안보는 사이에 뭐 그런말에 신경쓰나요. 그런갑다. 끝.

  • 13. 과함
    '26.2.20 12:17 AM (58.226.xxx.2)

    손윗동서가 한 말에 비해 너무 과하게 화내시는 것 같아요.
    그 상황에 남편과 시부모는 어떤 액션을 취해야 만족하셨을까요.
    아이가 말 전하는 늬앙스를 보니 아이도 엄마 영향을 받아
    친가 친척들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남편만 보내시는게 좋겠어요.
    그러면 아이가 숙모의 말과 행동에 대해 고자질해서
    엄마 기분 나쁘게 하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 14. 말주변은요
    '26.2.20 12:19 AM (59.5.xxx.39)

    아주 말주변 있는 사람같은데요?
    그다지 저에 대해 굳이 말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이번에 시집에 할 일(병원)이 있는데, 그거 안 하려고 온갖 장벽을 다 치더래요.
    이건 남편이 한 얘기구요.
    그냥 제가 사람 보는 안목도 있었나봐요

  • 15. 나무크
    '26.2.20 12:19 AM (180.70.xxx.195)

    남편도 전할말 없고;; 그쪽 동서도 가족분이란말 말고 딱히 호칭 할 말도 없겠는데요; 얼굴도 생각 안나는 사람인지라... 머라도 그냥 생각난김에 말 붙여본거겠죠 뭐 .. 님도 제대로 된 형님소리 안하시지않으신가요????;;;그냥 그런갑다하세요.. 너무 열내지마시구요 . 8년째 왕래안하신다면서 뭘 그리 열내시나요. 근데 아이는 보내지마세요 ㅠ

  • 16. ㅋㅋ
    '26.2.20 12:23 AM (70.106.xxx.210)

    님도 손절한 시집에 형님이 시집살이 안 당하려는 게 당연하죠.
    본인은 찾아가지도 않으면서 왠 욕을???
    시가를 챙기는 건 님 남편이 해야죠 자식인데. 개념 챙겨요.

  • 17. 그러던가말던가
    '26.2.20 12:2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가지도 않는데 뭐 일일히 나오는 말을 신경써요.
    신경 딱 끊으세요.
    그럴꺼면 그냥 가던가.

    저도 시가 안가서 하는 말입니다...

  • 18. 찾아가지
    '26.2.20 12:26 AM (59.5.xxx.39)

    돈은 챙겨요.
    그쪽도 안 오고 돈은 보냈으면 좋겠어요~.
    돈 안 쓸거면 왜 오나요? 저희가 몰빵하고 있어 화가 더 나네요

  • 19. 편애를
    '26.2.20 12:29 AM (203.128.xxx.74)

    한건 시집이니 형님이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한두번봤다는데 동서라 했으면 또 언제봤다고 동서라 하냐고 했을거 같고요

  • 20. ??
    '26.2.20 12:31 AM (222.108.xxx.71)

    시집에 돈쓴거가 아까워서 형님한테 이런 맘을 품을 정도인가요??
    돈은 돈이고 먹는 입만 보내는건 보내는건데;;;

  • 21. 프린
    '26.2.20 12:32 AM (183.100.xxx.75)

    모두의 처사가 이해가 가는데 화내는 글쓴님이 제일 이해가 안되네요
    어쨌건 명절 지내면서 고생한 동서고 그래도 인사치레라고 안온사람 안부 물은건데 자기혼자 시아주버니 조카까지와서 접대해야하니 형님이라고 부르기 싫은것도 이해가 가죠
    또 남편분 아내가 의절했는데 시가얘기 들어 좋을것도 아니니 눈치껏 전달안하는거 다행이죠
    그걸로 이렇게 화를 낼일인지 싶네요
    듣기싫으심 그냥 아이한테 전달하지 말라고 하거나 아이한테 시가나 동서 흉도 보시지 말아야 무관심 하셔야 아이도 전달 안할텐데요

  • 22. ㅇㅇ
    '26.2.20 12:37 AM (211.208.xxx.162)

    뭐 본적이 없으니 적당한 호칭도 없고 인사랍시고 한말이겠죠.

  • 23. 지나다가
    '26.2.20 12:40 AM (1.225.xxx.60)

    시가에 출입 안 한 이후로 시부모님은 어떤 화해도 취하지 않으셨나요?
    8년이란 시간 동안 맘을 내려놓지 않으신 것 같아요.
    아직 쌓인 게 많고 풀리지 않아 글에 화가 묻어나 있어요.
    뭔가 따지기 전에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 보셨으면 좋겠어요.
    계속 출입 안하실거면 무관심 하세요.
    그게 본인한테 좋아요.

  • 24. 인사치레
    '26.2.20 12:42 AM (59.5.xxx.39)

    인사치레로 들리시나요?
    저도 적당히 이제 반반씩 하자고 하라고 말 시키려고요 남편한테
    저희보다 수입도 많은데 딱 이번 설부터 방패치고 상황 어렵다고 하더래요.
    그러면서 남편이 마음약한 소리 하던데
    솔직히 뒤에서 그 둘이 욕을 하든 어쨌든 돈은 제대로 내라고 하라고 하라구요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

  • 25.
    '26.2.20 12:42 AM (59.5.xxx.39)

    돈은 아까워요.
    남편이 쉴드 쳦주던데 그 쉴드 받지 않으려굥

  • 26. ..
    '26.2.20 12:45 AM (27.125.xxx.215)

    82가 이제 갱년기를 겪는 회원들이 제일 많은 시기네요..
    정말 이렇게 화를 내고 분노할 만한 상황인가요?

    저도 갱년기지만 우리 조금만 덜 분노하고 차분해져요..

  • 27. 저기
    '26.2.20 12:50 AM (221.138.xxx.92)

    아예 묻지도 말고 귀를 닫으세요.
    전달도 말라고 하시고
    발길 끊었으면....그러는게 맞아요.

  • 28. 너무
    '26.2.20 1:01 AM (59.5.xxx.39)

    그래요?? 제가 어떻게 글을 썼는지에 달라지겠지만
    발길 안하고 돈 하는데, 돈 안하고 1년에 1번 오는 동서한테 들을 말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무시할게요. 그게 맞는거 같아요
    돈 부분은 공평하게 하라고 하고요

  • 29.
    '26.2.20 1:31 AM (175.121.xxx.114)

    그럼만나서 돈 이야기하시거 안올꺼니 찾지말라고 하심되죠

  • 30. ...
    '26.2.20 1:37 AM (114.203.xxx.229)

    가족으로 엮이고 싶지 않은 타입이네요

  • 31. ㅋㅋ
    '26.2.20 1:46 AM (118.35.xxx.89)

    82쿡 하소연 하는 이유 뭔가요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잡고 남편 잡도리 하지 마세요
    세상 편하게 살구만

  • 32. 그쵸
    '26.2.20 1:47 AM (59.5.xxx.39)

    남편 잡도리가 동서가 원하는 일이라서 안하려고요.
    딸처럼 잘한다더니. 참 잘하는 동서네요

  • 33.
    '26.2.20 2:15 AM (118.235.xxx.177)

    원글도 인성별로인듯
    남 욕하기전에 자신을한번 돌아보세요
    내가좋으면 상대방도 다좋고
    내가 나쁘면 상대방도 다 나쁩니다

  • 34. 이댁도
    '26.2.20 2:34 AM (211.234.xxx.209)

    화가 엉뚱한데로 가네요
    정말 짜증나는건 남편이죠 왜 형님인가요? 가족분이라 해서요?
    정작 화가나는건 형님이 가족분이라고 해서도
    형님이 딸처럼 잘해서도 아니고
    남편! 남편이 시집에 지혼자 몰빵 돈쓰는게 승질나서잖아요
    그럼 남편을 잡아요

    남편잡도리를 형님이 원한다는 근거는 또 뭔가요...에허

  • 35. 대부분
    '26.2.20 2:39 AM (211.234.xxx.209)

    보면 시집식구보다 남편이 문제인 경우가 많은데
    그건 아몰랑이고 시집만 물어 뜯어요
    그런집은 남편들한테는 아무소리 못하고
    심지어 남편한테 잘하기까지 해요

  • 36. 문제
    '26.2.20 3:11 AM (221.141.xxx.145)

    남편은 떠받들고 여자만 물어뜯는 남미새들
    시집에 잘해 동서도 안오는데 혼자 명절 뒤치닥거리하는 형님은 뭔죄
    형님소리 힘들어 동서동서거리는거보면
    시부모가 뭘 차별했는지 궁금함
    8년 안가면 관심꺼야지 왜 동서욕 판까요?
    그에 비함 가족분은 양반

  • 37. ㅇㅇ
    '26.2.20 5:24 AM (174.224.xxx.54)

    그들이 잘못한 게 뭔지 모르겠어요
    원글님이 손절했으면 그쪽도 마찬가지로 원글님을 가족 친척이라 생각하지 않는 건데요
    동서가 말 잘못한 거 없는데 그걸 시부모가 뭐라 할것도 아니고요
    남편이 원글님에게 말을 전했으면 원글님은 전했다고 화를 냈을 거예요
    여기서 문제는 돈인데
    그들은 아들 돈이지 원글님 돈이라 생각 안할 겁니다
    그게 싫으면 돈을 보내지 마세요

  • 38. 본인을돌아보세요
    '26.2.20 5:24 AM (125.183.xxx.186)

    인사치레 말 좀 잘못했다고 형님을 동서라 칭하면서 욕하더니 남편한테는 잘하겠다니...여적여 남미새 끝판왕이네요. 남편은 며느리 없이 입만 오니 민망해서 돈이라도 쓰는 거겠구요. 형님이 와서 잠만 잔다니...먹는 입만 보내면서 맘보를 그렇게 쓰지 맙시다. 여기서 젤 이상한건 원글님과 어른들 이상기류 캐치해서 엄마한테 일러바치는 아이에요.(그걸 신빙성 있는 친구라도 하시는 원글님...에휴)

  • 39. 아무말
    '26.2.20 5:55 AM (121.162.xxx.234)

    멀뚱멀뚱 한마디도 안할 수 없으니 나온 인삿말로 보여요
    동서 결혼식후 한 두번 밖네 안봤는데 왜 그렇게 미우신지?
    시브모 편애 때문이면 시부모가 미울텐데 왜 동서에게 화살이 가는지 모르겠네요

  • 40. 아무말
    '26.2.20 6:05 AM (121.162.xxx.234)

    댓글 읽다 좀 놀람

    님이 무슨 자격으로 돈 내고 오자 마라 하시게요?
    님 남편은 정말 웃기네요
    자빠져 다든 노예처럼 일하든
    님 남편이 흉 볼 주제는 아니죠
    병원 일 안하려고 철벽?
    님 남편이 자식이고 그 동서는 자식 배우자에요

    나는 오는데 너는 왜 안와 가 잘못이면
    -저 말 자체는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만약 그런거라면
    나는 돈 내는데 너는 왜 안내도 못하죠
    앞으론 반만 보내세요.님 몫 빼고 남펀몫.
    왜 편애했는지
    그쪽이 사람 잘 본듯.

  • 41. 이상한여자
    '26.2.20 6:05 AM (58.126.xxx.131)

    원글이 화낼사람은 시부모와 남편
    형님 입장애서 원글은 이상하고 지남편과 애만 보내는 염치없는 여자일 뿐인거예요
    화살을 제대로 날리세요

    호칭도 바로 하시고요. 사람 근본이 없어보여요

    내가 잘한건 잘한거. 이해받을만한건 이해받을만한거 잘못한건 잘못한거 구분을 좀하세요. 시부모와 중재못한 못난 남편의 잘못을 엉뚱한테 화풀이하지 말고요

  • 42. 아들 돈ㅎㅎ
    '26.2.20 6:06 AM (118.235.xxx.13)

    그렇긴 할 수도 있죠.
    상대방 배우자 때문에 여유가 있어서, 시집에 쓸 수 있는 아들 돈이죠. 그역시 배우자가 용인한 거구요. 그쪽은 서로 여유있어도 시집에 조금이라도 쓸 이유는 없는거구요. 돈만 안 보내거나 뭐든지 엔빵하면 될 것 같네요. 저도 돈 생각부터 나긴 하더라구요. 본인들이 할 몫 하지 않고 무임승차한 돈과 시간이요.

  • 43. 아무리
    '26.2.20 6:42 AM (175.208.xxx.132)

    결혼으로 만들어진 가족 관계라지만 이건 정말 한심하네요.
    원글 댓글 읽을수록 참 별로다 라는 생각이 가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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