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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자나이 45세정도 돼보세요

꿈인들 | 조회수 : 29,909
작성일 : 2019-02-12 15:26:05
기혼이든 미혼이든 45세정도 되면
그냥 딱 특유의 아줌마틱한 느낌 뉘앙스가 다 다네요
평범한 일반 사람들은 거의 벗어날수가 없는듯해요
IP : 175.223.xxx.12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2.12 3:26 PM (222.118.xxx.71)

    그래서 어쩌라고요?

  • 2. ..
    '19.2.12 3:27 PM (119.207.xxx.200)

    왜 이상한글은 175 223인가

  • 3. 내말이
    '19.2.12 3:27 PM (115.140.xxx.222)

    어쩌라고요 ㅎㅎ

  • 4. 111111111111
    '19.2.12 3:28 PM (119.65.xxx.195)

    응 그래,,,,,

  • 5. 동안이고
    '19.2.12 3:30 PM (175.223.xxx.121)

    시술이고 뭐고간에 다 필요없다구요..

  • 6. 님도
    '19.2.12 3:30 PM (115.140.xxx.66)

    그렇겠네요. 힘내세요

  • 7. 무슨말인지
    '19.2.12 3:30 PM (210.223.xxx.17)

    평범한 일반인은 그렇겠죠
    꽈톱 정도 했던 애들은 안그래요 ㅎㅎ

  • 8.
    '19.2.12 3:31 PM (49.167.xxx.131)

    네 본인 관리 잘하시길

  • 9. @@
    '19.2.12 3:32 PM (112.153.xxx.46)

    별 병맛 글... 여자나이는 뭐래. 남자나이는 그럼 뭔데요?

  • 10. 제친구
    '19.2.12 3:38 PM (164.124.xxx.137)

    45세 제친구 30대 중후반으로 보여요
    모든 사람들이 처녀인줄 알아요
    20대 꽃다운 처녀로 보이지 않지만
    그냥 딱 특유의 아줌마틱한 느낌 뉘앙스 없습니다.
    미인이다 이런 얼굴 아닌데
    계속 직장생활하고 관리하니까 그런지
    아줌마 느낌 없어서 연하 총각들이 친구가 어린줄 알고 소개시켜 달라고 하더라구요

  • 11.
    '19.2.12 3:42 PM (223.62.xxx.136)

    나이 먹는게 뭐 어때서요? 아줌마 느낌 좀 나면 안되나요? 자연스럽게 나이들어 가는게 나쁜것도 아닌데 45살 넘어서도 꼭 아가씨 느낌이 나야하나요?

  • 12. 그렇군요
    '19.2.12 3:43 PM (223.38.xxx.244)

    접수!!!

  • 13. .......
    '19.2.12 3:58 PM (211.46.xxx.233)

    근데요?

  • 14. 외모
    '19.2.12 3:59 PM (125.252.xxx.13)

    외모도 잘 유지하고
    무엇보다 말투나 표정을 환하게 하면
    몇년은 젊어보여요
    대체로 직장생활 한 사람들이
    훨씬 유지도 잘하고 활기차고 젊어보이더라구요

  • 15. .dfd
    '19.2.12 3:59 PM (61.77.xxx.226)

    45세 안 되고 늙는 사람 있을지.. ㅋ

  • 16. 순이엄마
    '19.2.12 4:03 PM (112.187.xxx.197)

    미안합니다. 저 골드미스냐는 말 많이 들었어요.
    예쁘지 않아요.

  • 17. 아줌마
    '19.2.12 4:04 PM (110.70.xxx.70)

    나이들어 제 나이 들어보이는게 어때서요
    나이들수록 이미지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조금 젊어보이고 늙어보이는게 뭐 대단한가요...
    시술하고 관리하는건 자기 만족이죠

  • 18. 당연히
    '19.2.12 4:05 PM (119.70.xxx.204)

    45면 누가봐도 아주머니죠 좀젊어뵐수는있겠지만
    그래봤자 40대

  • 19. ㅡㅡ
    '19.2.12 4:10 PM (116.37.xxx.94)

    당연하죠..

  • 20.
    '19.2.12 4:11 PM (210.94.xxx.89)

    이미 그러하기에, 난 나이들어도 타격 없겠군

  • 21. 자기 주변이
    '19.2.12 4:12 PM (139.193.xxx.171)

    이 세상 모두라고 생각말라니까요

    55세 최동안 친구....
    애엄마티가 안나요 ,밤에보면 다들 30대로 봅니다.

    가끔 티비나 인터넷 동안 나온거 보세요 정말 20세 이상 젊어 보이는 사람들 많아요

  • 22. ㄱㅂㄱ
    '19.2.12 4:12 PM (125.177.xxx.152)

    누가 뭐랬나....
    50넘어봐요. 얼핏 할머니 티도 나요. 원글도 얼마 안남었어요

  • 23. 원글님
    '19.2.12 4:14 PM (119.193.xxx.182)

    나이 부심 있어 뵈는데 몇살이신가요
    누구나 한때는 젊지만 예외 없이 나이를 먹습니다.
    지금 젊어도 평생 안 늙을 것처럼 얘기하면 안되겠지요.

  • 24. 이분 아마도
    '19.2.12 4:19 PM (112.149.xxx.67)

    백퍼 45세 나이대의 여성을 질투하는
    연령대의 사람임

  • 25. 이제 그만.
    '19.2.12 4:20 PM (175.209.xxx.26)

    나이 나이 나이.

  • 26.
    '19.2.12 4:21 PM (14.48.xxx.201)

    글이 이해가 안되는데
    45살이 되면 당연히 45살처럼 보이는거 아닌가요?
    여자건 남자건 누구나 45살이면 그렇게 보여요. 그렇게 안보일 이유도 없고 그렇게 안보인다고 좋아하거나 싫어할것도 없어요. 우리나라 사람 남에게 보이는게 애지간히 신경써요 진짜

  • 27. 맞아요
    '19.2.12 5:03 PM (61.105.xxx.62)

    제가 건강체에 동안이라 자타공인했는데 45 넘어가면서 확 꺽이더군요
    올해 50인데 동안소리는 바라지도 않고 몸이나 아프지 않으면 다행인듯 합니다

  • 28. 그게 어때서요??
    '19.2.12 5:23 PM (14.47.xxx.229)

    나만 나이먹는것도 아니고 다같이 공평하게 먹는건데???
    님 좀 이상~ㅋㅋㅋㅋㅋ

  • 29. ..
    '19.2.12 6:11 PM (121.135.xxx.53)

    안그래도 45세 된 후 급 노화에 여기저기 아파서 서러워 죽겠는데 이런글 쓰는 이유가 뭐죠? 시술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는 댓글도 그렇고 불난데 기름붙는 것도 아니고...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다...ㅡ.ㅡ

  • 30. ...
    '19.2.12 6:47 PM (119.64.xxx.92)

    당연한걸..
    한 삼년 더 지나면 할매삘 나는구만..

  • 31. ..
    '19.2.12 9:11 PM (175.117.xxx.158)

    본인은 안늙는줄 아나봐요 ㅋㅋ 시간은 모두에게 흘러요

  • 32. ㅋㅋㅋ
    '19.2.12 9:25 PM (118.33.xxx.134)

    오늘 롱패딩에 부추신고 마스크하고 머플러에 고객 숙이고 가는데 20대 남자가" 어머님 여기가 00동 맞나요?
    아주머님도 아니고 어머님 ㅠㅠ
    저 75년생이예요 ㅎ
    남들은 나이보다 어려보인다지만
    제눈에 45세로 보여요 ㅎㅎㅎ

  • 33. ㅎㅎ
    '19.2.12 9:32 PM (124.56.xxx.35)

    원글님이 나이보다 더 늙어보여서
    억울해서 쓴글 같네요~

    40대가 20대랑은 당연히 비교불가죠
    엄마와 딸이 어찌 비슷해 보일수 있겠어요
    당연히 불가능하죠

    동안이라는 것은 40대가 20대처럼 보이는 걸 의미하는게 아니예요

    45살인데 38살 정도로 보이면 동안입니다
    45살인데 53살 정도로 보이면 노안입니다

    실제로 주변이 이정도 동안 노안은 흔해요

    얼굴도 연예인급으로 예쁘고 몸매도 아가씨 같느냐를 따지는게 아니잖아요?

    우리 사무실에만도 72년생 67년생 74년생 여자분 3분이 있는데

    얼굴은 67년생이 제일 어려보이고
    그다음이 74년생 그다음이 72년생 이예요

    여기서 67년생 분은 정말 처음봤을 76년생 쯤 된줄 알았어요
    74년생 분은 그냥 자기 나이로 보이고
    72년생 분은 처음보자 마자 50살 넘어보였어요

    67년생 동안
    72년생 노안

    주변에 이런 사람들 흔해요

  • 34. 궁금
    '19.2.12 9:52 PM (221.166.xxx.92)

    남자나이 45세는 아저씨 아닌가요?

  • 35. ...
    '19.2.12 9:54 PM (121.165.xxx.128)

    어쩌라고요. 나이가 든다는 건 형벌도 저주도 아니에요.
    이런 것도 여성혐오에요. 아줌마 분위기는 추하다, 웃긴다, 조롱받아 마땅하다는 거잖아요.

  • 36. 허허
    '19.2.12 9:57 PM (61.74.xxx.177)

    나이만큼 들어 보아는 게 어때서요?
    십대 아이들 싱그럽고 이십대 아가씨들 어여쁘고 삼십대들 여전히 곱습니다.
    연예인급 미모만 여자인가요? 저도 그 시절 누렸고 지금은 나이에 맞게 살고 있어요.
    운동 열심히 하고 제 일 꾸준히 하고 좋아하는 책 영화 그림도 틈틈히 보며 60대까지 꼿꼿하고 활기차게 살다가
    70대에는 명랑하고 사랑스러운 할머니가 되고 싶네요~

  • 37. 음화하하하
    '19.2.12 11:22 PM (125.191.xxx.61)

    내 나이 오십하고 다섯일세~
    1. 그래서 뭐 어쩌라는 것이뇨? ㅎㅎㅎㅎ

    나이 먹으면 나이 먹은 티가 나는 게 인지상정.
    2. 그래서 뭐 어쩌라는 것이뇨?

  • 38. 맞아요.
    '19.2.12 11:28 PM (125.137.xxx.55)

    사람이 현명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은 너무나 빨리 다가오죠.

  • 39. 참나
    '19.2.13 1:09 AM (175.223.xxx.83)

    원글도 나이먹어요
    아줌마인지아저씨인지
    별 ~~

  • 40. ..
    '19.2.13 4:15 AM (211.185.xxx.216)

    자위도 적당히합시다

    인생은 60부터...
    역설적으로 이딴 소리는 늙는다는게 그만큼 절망적이고 서러운거니까 하는 소린거죠ㅎ
    남들이 나를 어떻게 봐줄까...
    내가 생각하는거만큼 남들은 나한테 관심이 없지요. 내가 남들에게 무심하듯이 말입니다
    남녀 30대부터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됩니다
    자연의 법칙. 그냥저냥 자기가 늙어가는걸 받아들이면 그뿐입니다
    바둥거려봐야 더 불행해집니다
    매사 의젓하고 의연한 태도로 살아가야죠

  • 41. ..
    '19.2.13 8:57 AM (220.117.xxx.210)

    진짜 30이 넘어가니 한풀 꺾인다 해야 하나 그런게 있던데요.
    45살까지 갈 것도 없어요. 30대후반되니 정말 아줌마느낌나요.

  • 42. 내나이 45세때..
    '19.2.13 9:06 AM (58.231.xxx.66)

    처녀인줄알고....어...음...ㅜㅜ
    지금 51세인데 이즈음에서야 어머님~ 스러운 대접 받고 다니니 행보케요...젊은처자들이 무지 나이스~해요.
    전엔 안그랬거든요...
    요즘 좀 사는 아줌마들 애들이 열살즈음 되어보여도 처녀인줄..ㅠㅠ 내가 늙어서 눈도 퇴화되어가나. 정말 뒤로 자빠지면서 동네 다닙니다. 웰케 젊고 이쁘고 쭉쭉빵빵 인ㄱ요. 하긴 엄청나게 노력하는거 같기는 합디다.

  • 43. ///
    '19.2.13 10:41 AM (121.157.xxx.163)

    저도 동안이고 직장 다녀서 나름 세련되게 꾸미고 다니려고 애쓰지만, 여자끼리 눈에는 좀 젊고 예뻐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남자들이나 어린 사람들 눈에는 다 아줌마로 보이는것 같아요.

    30대후반까지는 꾸미기에 따라서 아가씨나 미씨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40 넘어가면 좀 관리한 아줌마와 관리못한 아줌마 차이지 아가씨처럼 보이거나 아기 키우는 젊은 아줌마처럼 보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좌절하고 속상했던적 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겸손해지는 것, 그리고 외모를 인격으로 커버하는 쪽으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 44. 50대 진입해봐
    '19.2.13 10:57 AM (14.41.xxx.158)

    40대는 그래도 젊었던거구나 새삼스러워질거에요 50대는 빼박 할머니삘~ 한해한해가 놀랍네요 변화무쌍하게 늙는 모습이

    그런거 보면 젊고 예뼜던 시절은 너무 찰나인것 같아요 오래도 살 백세시대에 나머지 40~50년을 어떻게 살라는건지 에혀~

  • 45. 본인
    '19.2.13 11:21 AM (39.7.xxx.216)

    주변이 그런가 보죠

    설사 그렇다해도

    그게 왜요?

  • 46. 46세
    '19.2.13 11:54 AM (124.50.xxx.85)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건가요?
    여자를 나이로 무슨 등급 매기듯 그러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 때문에
    여자들이 얼굴에 손 대는 거겠죠.
    사람이 나이 먹으면 다 그런거죠. 그럼 이 세상에 젊은 사람들만 존재 해야 하는건가요?
    도대체 이런 글은 왜 올리는건지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47. ...
    '19.2.13 12:38 PM (223.131.xxx.100)

    여자는 보통 40대 후반에 폐경이 와요.

    폐경이 왔다는 것은 더이상 여성이 아니고 중성이라는 말입니다.

    그걸 인정해야 해요.

  • 48. ..
    '19.2.13 1:57 PM (59.6.xxx.74)

    내 나이 49세
    외모는 아줌마틱은 모르겠고
    내 안에 아재있다!

  • 49. 40대 님덜
    '19.2.13 3:07 PM (14.41.xxx.158)

    멕시멈이란 나이대가 40대인게 그래도 40대는 이래저래 꾸미면 꾸민 티가 나요

    외모가 메주여도 이게 40대 메주와 50대 메주와는 또 틀리다고 나이 한살 먹을수록 더구나 나이 앞자리가 바뀔수록 몸의 복구력이 천지차이

    40대때 원없이 꾸미세요~~~~ 나중은 없어 나중은 늦어 이미

    더구나 싱글일경우 원없이 꾸미고 원없이 연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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