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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영어요 속상합니다.

| 조회수 : 1,855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7-26 17:58:22
아이 영어 때문에 속상합니다.  윤선생 영어를 7개월째하고있는데 선생님이 4번이나 바뀌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말이에요. 몸이 아프네 어쩌네 하더니 갑자기 유학을 간다고 하더군요. 완전 초보선생님을 데리고 와서 말입니다. 선생님오면 신발 바로 놔 드리고 간식챙겨 드리고 아이들에게 정중히 인사시키고 깍듯하게 대한것에 대한 보상이 저희집이 신입사원 연수공간이 되었다는 겁니다. 아이는 아직 2주일분남은 분량의 영어를 매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3학년 중요한 시기이고  무엇보다  아이가 뭘 보고 배울까 걱정됩니다.  어떤 영어를 해야하나 고민만 하느라 엄마는 가슴을 앓습니다. 어떻게 영어를 도와줘야 할지 속 많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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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보물맘
    '06.7.26 6:15 PM

    저두 선생이 바뀌면서 아이가 혼란스러워 하여 그만 두었답니다...

  • 2. 핑크베어
    '06.7.27 1:46 AM

    그냥 학원 보내세요~
    선생님 자주 바뀌는 학원도 있지만 그런 학원은 안좋답니다.
    학원 선생님들은 1년정도 넘으면 페이를 올리기 위해 그만 둔답니다.
    하지만 1년전에 그만 두는 학원은 얼마나 안좋다는 얘기일까요

  • 3. 소나기
    '06.7.27 11:27 AM

    윤선생 교실에 전화하세요.
    저도 아이가 하다가 선생님이 2달 연수를 간다 했읍니다 그것도 1주일 전에 이야기하고
    그동안 다른 선생님이 수업하고 연수후에 다시 오셔서 가르치신다 하더군요. 정말 어이없더군요.
    학기초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제가 주변에 아시는 분에게 알아보니 교육연수가 아니라 종교적인 활동교육 연수라 하더군요.
    사무실에 상담교사에게 항의 하였읍니다 .중요한 시기에 개인의 일로 2달을 빠지면 어떡하냐고?
    상담교사와 계속 통화후에 제가 아는 다른 선생님으로 수업 바꾸었읍니다.
    단 바꿀선생님이 시간이 맞아야 하고, 개인적으로 통화후에.사무실에 전화해서 제가 정한 선생님이 가르쳐주심 수업계속 하고,
    아님 그만두겠다 하여 타협을 하였읍니다.

    주의하실것은 새로 오실선생님 입장이 난처하지 않게 상담하고,[상담교사에게 비밀] 상담교사에게 내가 원하는 선생님이 시간되시면
    그분에게 하고 싶다고 ,의견 제시를 해주세요
    가르치셨던분,상담교사,새로오실분의 입장을 잘 살피셔서 말쓰하시면 잘 해결될겁니다.

    잘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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