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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고사리 따러오세요.

| 조회수 : 2,335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5-05-29 09:19:33
안녕하세요. 경희농원 이두영입니다.

5월 초부터 7월말까지 고사리 따기가 시작됩니다.
고사리를 따고 싶으신 분들은 참석하세요.
참가비 1인 1만원(점심 산채백반+딴고사리 1kg)
1kg이상 따신분 들은 나머지를 1kg당 5천원에 사가지고 가세요.
따시지 않고 구입 하실땐 1kg당(생고사리) 1만원에 판매합니다.
육류와 술을 드시고 싶으시면 직접가지고 오세요.
굽는 도구는 제공합니다.
산채백반(자연산 두릅,고사리,다래순, 집에서 직접담근된장찌게
산에서 직접딴취나물 등등...)

전화번호 016-452-5739, 018-405-2674, 041-741-4782
















저희농원을 방문한 분들입니다.
논산 시청에서 그린투어로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습니다.
크릭해보세요.  http://www.nonsangt.net/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to
    '05.5.29 10:12 AM

    저, 따온 고사리 말리는 과정에서
    다 상해 버렸어요.
    집에 건조기도 있었건만, 엉엉

    좀 있다 주문해 먹을께요.

  • 2. 소박한 밥상
    '05.5.29 12:21 PM

    햇고사리겠네요
    말린 묵은 고사리와 햇고사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수퍼에 가 보니 헷고사리는 초록색이던데...
    표고버섯을 예로 들면...말린 표고가 영양학적으로 월등 우수하고 낫다길레
    대부분 식재료는 햇 생물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데....고사리는?

  • 3. kAriNsA
    '05.5.29 3:00 PM

    햇고사리는 씁쓸한 맛이있는데.. 처음먹을땐 모르지만 자꾸 먹다보면..그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전 고향이 제주도라..매년 봄이면 할머니가 조금씩 보내주시는데.. 히히...

    고사리는 외국에서 독초로 분류한다고 해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엄청나게 예쁨받는 밥반찬이죠
    고사리의 독성분이..데치고 찌고 삶고 말리고 하는과정에서..많이 감소된다고하네요.

    우리 할머니를 보니..고사리 말릴때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말리시더라고요..

  • 4. 자자
    '05.5.29 3:22 PM

    나두 가고잡당

  • 5. 웰빙
    '05.5.29 10:08 PM

    아휴.....반팔로 산에가면 않데요 송충이나 풀독 오르면 고생많이 함니다.

  • 6. 파도
    '05.5.30 11:26 AM

    정말 본인 체질에 맞게 살아야-남들 산에간다고 함부로 따라나서는것 절대후회.피부과 병명 어려워 가려워죽을고생 겨우 치료해괜찮은줄 해바뀌어 그시절 돌아오니 다시 목부근 팔 그때 가려웠던부위 다시시작연고포기 녹차우려 바르니 좀 나은듯-아무나 산에가 잘살아보겠다고 할건아님 주의하셔요 혹시 담에 주문할기회가? 전문가가 말리신거 주문들어가겠음다 맛난 음식과 고사리*^^넘 좋겠네요 거리가멀어서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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