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http://www.theseapalace.com
위치 : 명동 밀리오레 7층
가격 : 평일 점심 19,000원, 저녁 25,000원
주말 및 공휴일 27,500원
5세 이하 5,000원
초등학생 9,000원
일단 평가
홈페이지는 홈페이지다.
횟감은 1~2종류가 끝
롤은 7~8가지 정도
스시도 8~9가지 정도
샐러드도 비슷한 수준
후식 및 디저트류는 상당히 저조했습니다.
다른 시푸드와 비교하면
먹을 것을 정말 부족하고
차라리 근처에 있는 이비스 호텔 부페를 먹는 것이 더 낫았을듯..
와인도 그다지 맛이 없고, 맥주정도만 먹을 만 하네요.
오픈은 5월쯤에 한 것으로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1. 짠 음식
스시가 원래 짠 음식인가 싶을 정도로 밥이 짭니다.
고혈압이나 신장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비추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나온 스시는 와사비가 전편보다 많이 들어가서
이번에는 매우 매운 맛....OTL
극과 극을 달리는 스시, 그다지 신선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2. 서비스
이건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
음식이 맛이 없더라도 서비스가 좋으면 다시 한번 와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여긴 영~~~~~!!!
많은 사람들이 미리 예약을 했음에도 자리는 매우 협소
거의 낑겨서 불편한 식사를...
손님이 필요하기 전에 물티슈나 티슈를 가져다 놓는 센스 부족.
꼬치류를 먹기 위해 갔으나 '손님 아직 안익었거든요~~~'
누가 안 익은 거 먹냐..?
그 옆에 러시안식 고기인가 그거는 익은 것 같으데 그거 먹을려고 했는데..ㅠㅠ
다른 남자분은 아직 익지 않아서 다른 것을 먼저 드시기 바랍니다라고 알려줬지만 넌 뭐냥..?
작은 규모의 손님들에게는 친절할지는 몰라고 단체는 불편합니다.
단체 손님인 경우는 일행 중 하나만 불평을 해도 전체 일행에게 동일한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모르시나.
전체적인 평가 (상당히 주관적)
별 다섯개중 한개
내 돈내고 먹는데 상당히 불편한 식당
뭐랄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식당이랄까
차라리 시장처럼 시끄럽지만 서비스가 빠른 토다이가 낫겠다는 생각이...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언더더씨 (under the sea) - 명동점
엘리프 |
조회수 : 2,869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7-09-04 1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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