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헤이리 갔다가..
비도 오구 해서 대충 둘러보다가..
차로 5분 거리인 오두산 막국수에 갔었어요.
아래 기사는 작은 정원님이 추천해주신 내용입니다.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59398&serv...
김치말이막국수와 비빔막국수랑 메밀묵(총 16,000원) 먹었어요.
제가 먹은 비빔보다 김치말이가 훨~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메밀묵도 김, 김치 따로 담아 나오구요. 맛이 담백하고 깔끔했어요.
식당도 참 깨끗하고..화분도 잘 키우고..
아주 기분좋게 식사한 식당이었어요.
이 근처 가실때..추천합니다.^^
오두산막국수
031-941-5237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파주 오두산 막국수
둥이둥이 |
조회수 : 3,495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7-09-03 1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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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메루치
'07.9.3 6:41 PM개업 초기부터 다닌 집인데 안가본지 꽤 됬네요
여기 편육( 제육) 이랑 빈대떡도 꽤 맛있죠
멀지 않은 봉일천에도 지점이 있는거로 알아요2. 작은정원
'07.9.4 10:57 AM잘 다녀오셨나요? 맛있게 드셨다니 기쁘네요.
비오는 날 헤이리, 넘 멋질 거 같당...대략 부럽...
저보다 훨씬 다양하게 드셨어요, 저는 국수랑 부침 하나 달랑...^^;;3. 둥이둥이
'07.9.4 1:55 PM네..추천해주신 기사 보고 가야겠다는 느낌이 팍~ 오더라구요..^^
둘이 다니면..먹고 싶은 것을 다 못 시켜서 탈이죠..^^;;
감사했어요~~4. 유니맘
'07.9.5 7:27 AM저 여기 가까운 편이라 가끔 가는데요.. 한달전에 가고 정말 실망했어요.
맛이변했어요. 정말 평범한 맛..
제입맛에 특별히 맛있지도 일부러 가볼정도는 아니네요.
편육에서 고기냄새 너무 나서 못먹고 왔고 국수도 그냥저냥.
왜 초기의 맛을 잃어가는지 아쉬워서 적어봅니다.5. 메루치
'07.9.7 1:00 PM유니맘님 / 봉일천에 지점 낸 뒤로 음식맛이 살짝 오락가락 한다고 들었어요
멀지 않으시면 차라리 봉일천점으로 가시는게 나을거 같아요6. 또로맘
'07.9.10 2:15 PM저는 식객 보고 갔다가 실망한 집입니다..너무나 평범한 그 맛에..기대가 큰 이유도 있었겠지요.
7. 한지원
'07.9.21 10:30 PM이번 추석에 가서 먹어봐야겠네요^^
8. 혜주맘
'07.10.19 8:51 AM어? 별로던데...
9. 띨띨이
'10.9.4 11:02 PM별룬데...정말 별루인데..
10. 포도송이
'13.12.25 3:46 PM어떤날은 괜찮고
어떤날은 다시다 냄새가 심하고
맛이 일정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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