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쌍둥이가 4살이되고 이제 맘에 여유를 조금 찾았는지
오늘 제 생일이라고 잠도 안오네요.ㅋㅋ
유독 올해는 쌍둥이데리고 어딜 가보고싶은데 막상 떠오르지도않고
또 특별한 나들이를 하자니 주중에 남편도 없이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어제부터 내 생일날 뭐해줄래,,깜짝 선물 준비됐지? 등등..부담을 팍팍줬음에도 불구..
회사일이 너무너무 많다면서 정말로 미안한데 아무것도 없답니다.ㅠ.ㅠ
대단히 큰 일인냥 저녁은 같이 먹을수있다네요.(큰 선물임돠.ㅡ,.ㅡ;;)
자꾸만 생기는 음식점들앞에서 작아지는 저..
아이들 키우다보니 외식도 자주 못했다지요.^^
그리하야... 4살 쌍둥이들과 남편과 저... 제법 분위기있는 생일저녁되고싶네요.
분당에 근~~~~~~~~~~~사한 하지만 비싸지않는 좋은 식당 소개해 주시와요...
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제 생일이예요.^^(분당)
소다수 |
조회수 : 4,980 |
추천수 : 136
작성일 : 2006-09-27 0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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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최명아
'06.9.27 9:59 AM저도 분당댁입니다
먼저 생일 축하드려요..^^
쌍동이 4살이면 음식점가기 겁나지요?
그래서,저도 추천하기 겁나지만 율동공원 근처 음식점서 먹고 , 아이들 한바퀴 자전거..
혹은 정자동 중국음식 블루차이나, 뷔페 사비니
혹은 요한성당 가는길 누렁소 옆 식당 살롱드진 ..
쓰고 보니 괜히 아는척한거같아요. 저는 여기들 다 좋았어요.^^2. 빅파이
'06.9.27 2:04 PM축하해요. 저랑 생일이 같네요. 친정이 분당인데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가지세요.~~3. teresah
'06.9.27 2:31 PM최명아님이 추천하신 곳 다 좋습니다. 그리고 정자동에 홀리챠우도 놀이방 있어서 애들 데리고 가기 괜찮구요
4. 소다수
'06.9.27 3:45 PM사비니로 예약했답니다.
남편이 시끄러운걸 싫어하는데 조용했음~하는 바램이네요.^^
행복한 하루될께요..
감사합니다~~5. 마리안
'06.9.28 1:47 PM사비니가시구 후기도 올려주세여~ 저두 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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