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멸치볶음을 했는데요...
기름을 넉넉하게 넣어야 달라붙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넉넉하게 부어주고, 마늘, 꿀 그리고 설탕 조금
넣고 끓여 준후
멸치 넣고 섞어 주었는데
아침에 보니 여전히 한덩어리가 되어
젓가락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뜯러 먹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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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멸치 볶음 무슨 문제인지 살펴주세요....
lavender |
조회수 : 1,22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3-03 2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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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emy
'06.3.4 12:24 AM꿀과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간거라고 봅니다.
저도 가끔 경험해요.. 멸치볶음 한덩어리를 젖가락 하나로 들어올리는 쑈도 하지요....-.-;;
기름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기름, 설탕, 꿀이 모여 엿이 되네요.... 흐흑~2. lavender
'06.3.4 1:42 AM아흐~
그럼 굴이 너무 많이 들어갔나 보네요....
설탕은 정말 반 슫가락정도 흉내만 냈거든요....
적당량의 꿀 !!
감사해요...3. 서연맘
'06.3.4 10:31 AM중요한건 다 만든 다음에 식히는 과정에서 몇분에 한번 저어줘서 떡지지 않게 해야해요..
김이 조금 나가서 아직 덜붙었을때 살살 펴놓고 식을때까지 종종 만져 주세요..4. 물푸레나무
'06.3.4 10:43 AM식기 전에 마요네즈 넣고 버무려주면
붙지 않아요..5. 보라돌이맘
'06.3.4 11:11 AM떡져서 달라붙는것 싫으시면 꿀이나 물엿종류는 넣지말고 설탕만으로 버물버물 해서 볶아드셔도 충분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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