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은 조금 늦게 온다고 그러고,,,,,
우리 에리사는 밥을 잘 안 먹어요.
한 상에서 같이 먹으면 좋아하는것만 골라먹고,,,
이렇게 한 접시에 카페처럼 주면 , 재미도 있고 뭔가 다른 분위기?인지 잘 먹어주내요.
왕시루님의 콩 나물 잡채에 토스터기에 구운 포테이토, 동파육입니다.
콩나물 잡채에 저는 오이스터쏘스를 조금 넣어봤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 접시에 다 올려보세요.
miki |
조회수 : 5,49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12-06 21:33:00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장미가 피기 시작한 5.. 38 2010-05-13
- [키친토크] 삼계밥과 로스트비프.감.. 20 2010-04-28
- [키친토크] 에르메스 캘리백 저처럼.. 47 2010-03-08
- [키친토크] better than .. 7 2010-03-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차이윈
'05.12.6 10:17 PM누구신가 했더니...
방금 살돋에서 miki님 찻잔 구경하고 왔는데,물고기 그려진 접시보고 아!전에 봤던 그 분이구나 했어요.
예쁜 그릇도 많고,솜씨도 좋으시고..부러버라.
엊그제 대문에 올려진 사진도 보면서,`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군...`하며 감탄했어요.
도대체 miki님의 예쁜 살림들은 언제 끝이 나는지요?
맞아요.아이들 이렇게 주면 꼼짝 못하고 (?) 다 먹어요.2. Theresa
'05.12.7 2:38 AM미키, 나 누구게?
싸이 사진보다 여기것이 더 훨씬 먹음직 스럽게 보인다.
에리사는 야채도 잘 먹는 모앙이네.
그래서 그렇게 날씬한가 보구나.3. 동물원
'05.12.7 7:33 AM제 딸아이도 예쁘게 해주면 더 잘먹는거 같아요.예쁘게 안해줘도 너무 잘 먹어서 탈인데..ㅠ.ㅠ.
미키님,사진도 잘 나오는거 같아요.어둡지도 않고 밝게....당면이 탱탱하게 맛있게 보여요~~~4. miki
'05.12.7 9:41 AM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heresa님, 언니!!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내요.
초대회원이라고요? 선배님이내요. 우리 자주 봐요. 너무 좋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5768 | 나와 남편을 위한 해장국..... 4 | 402호 | 2005.12.09 | 4,629 | 80 |
| 15767 | 호박설기떡-아*쿡찜기이용 8 | 함박꽃 | 2005.12.09 | 4,027 | 12 |
| 15766 | 우리 집 풍경 10 | 최혜경 | 2005.12.09 | 4,910 | 35 |
| 15765 | 추운날에도 맛있다~! 월남쌈 6 | 고소미 | 2005.12.08 | 6,721 | 1 |
| 15764 | 김치 삼겹살야채말이 3 | 메론 | 2005.12.08 | 4,509 | 3 |
| 15763 | 오꼬노미야끼 만들어요. 8 | miki | 2005.12.08 | 4,329 | 2 |
| 15762 | 새우볶음밥 2 | 아루 | 2005.12.08 | 3,418 | 1 |
| 15761 | 다시 올려봅니다. 1 | 아루 | 2005.12.08 | 2,101 | 3 |
| 15760 | 생각의 전환- 볶음 칼국수 5 | 휘 | 2005.12.08 | 4,716 | 4 |
| 15759 | 동생이 있는 군대로~ 6 | Hug~ | 2005.12.08 | 3,113 | 1 |
| 15758 | 김치찌게 7 | 아루 | 2005.12.08 | 4,456 | 2 |
| 15757 | 깁밥이 이겼어요^^ 22 | 여름나라 | 2005.12.08 | 8,747 | 34 |
| 15756 | 전통 일본 음식점에 다녀와서,,,,, 7 | miki | 2005.12.08 | 4,751 | 3 |
| 15755 | 나두 도시락 졸업하구 싶따아.. 3 | 초코 | 2005.12.08 | 4,773 | 53 |
| 15754 | 장충동 s호텔표 브라우니 | stella.jung | 2005.12.08 | 4,199 | 20 |
| 15753 | 나가있어~~~^^<알프레도> 1 | 경이맘 | 2005.12.07 | 3,175 | 2 |
| 15752 | 날잡아 반찬만든날....... 5 | 칼라 | 2005.12.07 | 5,724 | 10 |
| 15751 | 굽지 않아 더욱 부드러운 "치즈 무스 케이크" 21 | 아키라 | 2005.12.07 | 8,225 | 9 |
| 15750 | 김지향님의 머핀 쫒아가기~~ 2 | 선물상자 | 2005.12.07 | 3,083 | 11 |
| 15749 | 부모님의 편지 19 | 뽀얀녹차 | 2005.12.07 | 4,068 | 13 |
| 15748 | 아이 간식으로 와플과 쿠키 8 | 동경 | 2005.12.07 | 4,488 | 2 |
| 15747 | 결혼하고 첨 맞는 생일 7 | 자꾸자꾸행복해 | 2005.12.06 | 4,685 | 39 |
| 15746 | 다시 7살짜리와 한끼 먹기20 3 | 어림짐작 | 2005.12.06 | 4,401 | 32 |
| 15745 | 어머니와 고등어 3 | CARA | 2005.12.06 | 2,868 | 1 |
| 15744 | 한 접시에 다 올려보세요. 4 | miki | 2005.12.06 | 5,492 | 12 |
| 15743 | 볶음 우동 5 | 엘리사벳 | 2005.12.06 | 4,530 | 36 |
| 15742 | 단호박죽 10 | 알콩달콩 | 2005.12.06 | 5,085 | 102 |
| 15741 | 신랑출근길에 쥐어보낸 도시락 10 | 착한색시 | 2005.12.06 | 6,617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