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복 보양식으로 감자탕은 어떠세요?..

| 조회수 : 6,678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5-07-14 17:49:00
달개비님의 추어탕...경빈마마님의 머위대 육개장에 이은...
초복 보양식으로 감자탕을 추천합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리아
    '05.7.14 5:52 PM

    ㅎㅎ 열심히 레시피 보면서 맨밑에 초복날 훈련소 퇴소하는 그글보고 배꼽잡습니다.
    저도 낼름 감자탕 해보아야겠어요

  • 2. 어중간한와이푸
    '05.7.14 5:56 PM

    감자탕은 당연히 맛나겠고...
    좋아하는 연예인 군복무 날짜까지 세고 계신 그 열정이 더 부럽네요. *^^*

  • 3. 박하맘
    '05.7.14 5:58 PM

    먹고싶어 어흑~~어흑~~하면서보다....실같은 김가루에 @@기절함다.....
    오늘 낮에 올방개묵 무쳐먹다....김가루 북북찢어 걍 넣은 제가 너무 미워요.....ㅡ.ㅡ

  • 4. 로빈
    '05.7.14 6:35 PM

    감자탕만보면 침이 주루룩 ;;;
    남편이 순대, 감자탕, 추어탕류는 절대 안먹는 식성이라... 결혼후 먹어보질 못해서 얼마전 친구만나 사먹었다는...
    우리둘째가(4살) 내 식성을 닯았으나 언제키워서 같이 먹을꼬?;;;
    1인분만 하면 맛없겠지요?

  • 5. 아라미스
    '05.7.14 7:40 PM

    내일이 초복이라 그런지 오늘따라 보양식이 많이 올라오네요.
    추어탕, 감자탕, 초계탕 중 뭘 해야할까요? 고민 너무~되네요.
    그리고 지성조아님. 너무 재밌으세요~^^

  • 6. lyu
    '05.7.14 7:58 PM

    실김에 같이 졸도합니다.
    뒤에서 뭐 먹자는 딸 한테 뭐 내놓기 미안시럽네......

  • 7. 이슬
    '05.7.14 10:03 PM

    저도 국군 장병중 한명인데... ^ ^
    괜히 재미있네요.
    님이 좋아하는 지성, 우리부대 오면 좋겠다.
    여긴, 강원도 양구 ㅋㅋㅋ

  • 8. 헤스티아
    '05.7.14 10:56 PM

    아 지성조아님이셨구나.. 벌써 퇴소할 시간이군요.. 추웅성-

  • 9. 방긋방긋
    '05.7.14 11:01 PM

    지성조아님, 이거 끓이시면서 혹시 계속 '지성 한그릇 줬으면...' 하고 생각하신 것 아닐까요? ^^;;
    넘 맛있어 보입니다.
    이 야밤에 이건 고문입니다, 고문,,,,,, ㅠㅠ

  • 10. 름름
    '05.7.14 11:58 PM

    실김에 졸도하는 사람 한 명 더 추가해주세요
    실김 만들 줄 몰라서 감자탕 패스하렵니다

  • 11. 지성조아
    '05.7.15 12:42 AM

    ㅋㅋㅋ..
    저거 끓인것 한냄비 들고 논산이라도 뛰어갈 맘 굴뚝같지만...꾹꾹 참고 있지요~~^^;;;;
    실김에 놀라지 마세요~~
    전에 일본여행에서 식재료만 잔뜩 쇼핑해온것중 하나니까요..히히..(이실직고...;;;;)
    사실 저것보다는 그냥 구운맛김 잘라 사용하는게 더 맛나요.

  • 12. 서산댁
    '05.7.15 1:22 AM

    초복날, 지성씨가 훈련소 퇴소 하는 군요.
    멎진 군인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감자탕 가지고, 논산 가시면,,,,
    지성씨 놀랄거에요.

  • 13. 딸기맘
    '05.7.16 3:43 AM

    저두 신랑두 두딸아이(6,4살)도 감자탕 좋아하는데,,,꼬옥 한번 해봐야겠네요..레시피 감사합니다..

  • 14. 레먼라임
    '05.7.16 9:16 AM

    항상 생각하는 것인데요,
    지성조아님도 귀엽고(죄송해요) 마음이 너무 예쁘시고 순수한 분이신 것 같은데,
    남편분...정말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으시고 멋진 분이신 것 확실한 것 같아요.
    지성조아님, 뒤에 하나 더 달으세요, 남편사랑.....^^

  • 15. 몬아
    '05.7.17 1:00 PM

    지성조아님 따랑해용....저 초복날 이거 했잖어요..지성조아님 레시피달달외서.....
    하다가 헷갈리고...그랬는데 나중에 먹어보니 느무느무 맛나든데여....형님네 식구들 불러서 먹이고
    울아들넘도 매웁다고 하면서도 밥비벼서 잘먹이고....감사합니다...
    전에 불낙전골도 너무너무 맛나고 칭찬받고 그랬어요....땡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575 감자 샐러드 모닝빵~ 4 은비밤비~ 2005.07.16 4,413 6
13574 이름도 거창한 `궁중닭찜`^^ 1 크리스탈 2005.07.16 4,219 7
13573 파키스탄식 만두-사모사 11 choll 2005.07.16 3,544 1
13572 처치곤란한 수박을 살리기 위한 수박무스케이크(?) 19 calma 2005.07.16 4,720 2
13571 저도 초계탕했어요.. 8 수빈맘 2005.07.16 5,624 5
13570 깍두기 담가봤어요. 9 영철맘 2005.07.15 4,845 44
13569 초복맞이 초계탕 5 아라미스 2005.07.15 3,597 9
13568 고로케빵 4 calma 2005.07.15 4,015 11
13567 새마을호의 기. 내. 식.!! 13 안나돌리 2005.07.15 7,784 22
13566 친구들과 함께한 쌈밥 8 비오는날 2005.07.15 5,806 20
13565 버섯밥&계란 볼 4 지언맘 2005.07.15 4,167 13
13564 이국적인 빵을 먹고 싶을 땐 '그린칠리 롤오버 바이트'- 3 타코 2005.07.15 3,433 9
13563 음식에 '저지래' 하기 <닭>- 21 깜찌기 펭 2005.07.15 5,554 14
13562 [r.p] 초복기념 닭갈비 7 선물상자 2005.07.15 4,122 9
13561 밀가루의 진실 19 농부 2005.07.15 5,469 9
13560 ━버터NO!! 바삭바삭 아몬드 & 그린티 비스코티━ 11 그린티프라푸치노★ 2005.07.15 4,240 8
13559 삼식이 따라 하기- 성게미역국(P) 14 름름 2005.07.14 5,079 8
13558 ***타코 씨즈닝에 구운 치킨 또띠야 피자*** 3 치즈케익 2005.07.14 3,928 38
13557 음하하,,82 덕분에 정말 많이 컸네요. 단호박 경단도 만들고... 8 champlain 2005.07.14 3,913 7
13556 닭봉구이..따라해봤어요.. 6 푸른제비꽃 2005.07.14 4,272 15
13555 드디어 완성^^ 단호박케이크 10 뚱이맘 2005.07.14 3,208 25
13554 새벽에 준비한 샌드위치 도시락 7 흰나리 2005.07.14 7,973 9
13553 아름다운그녀를위한...단호박떡케이크만들기 14 쿠킹맘 2005.07.14 5,441 37
13552 당근머핀과 카푸치노 4 제텐 2005.07.14 3,092 19
13551 초복 보양식으로 감자탕은 어떠세요?.. 15 지성조아 2005.07.14 6,678 26
13550 초간단 부추김치~ 11 복사꽃 2005.07.14 6,034 18
13549 굴소스도 화학조미료.. 23 푸른싹 2005.07.14 8,919 14
13548 산뜻한 소세지 찌개 2 금은화 2005.07.14 3,7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