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복 보양식으로 감자탕은 어떠세요?..
초복 보양식으로 감자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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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리아
'05.7.14 5:52 PMㅎㅎ 열심히 레시피 보면서 맨밑에 초복날 훈련소 퇴소하는 그글보고 배꼽잡습니다.
저도 낼름 감자탕 해보아야겠어요2. 어중간한와이푸
'05.7.14 5:56 PM감자탕은 당연히 맛나겠고...
좋아하는 연예인 군복무 날짜까지 세고 계신 그 열정이 더 부럽네요. *^^*3. 박하맘
'05.7.14 5:58 PM먹고싶어 어흑~~어흑~~하면서보다....실같은 김가루에 @@기절함다.....
오늘 낮에 올방개묵 무쳐먹다....김가루 북북찢어 걍 넣은 제가 너무 미워요.....ㅡ.ㅡ4. 로빈
'05.7.14 6:35 PM감자탕만보면 침이 주루룩 ;;;
남편이 순대, 감자탕, 추어탕류는 절대 안먹는 식성이라... 결혼후 먹어보질 못해서 얼마전 친구만나 사먹었다는...
우리둘째가(4살) 내 식성을 닯았으나 언제키워서 같이 먹을꼬?;;;
1인분만 하면 맛없겠지요?5. 아라미스
'05.7.14 7:40 PM내일이 초복이라 그런지 오늘따라 보양식이 많이 올라오네요.
추어탕, 감자탕, 초계탕 중 뭘 해야할까요? 고민 너무~되네요.
그리고 지성조아님. 너무 재밌으세요~^^6. lyu
'05.7.14 7:58 PM실김에 같이 졸도합니다.
뒤에서 뭐 먹자는 딸 한테 뭐 내놓기 미안시럽네......7. 이슬
'05.7.14 10:03 PM저도 국군 장병중 한명인데... ^ ^
괜히 재미있네요.
님이 좋아하는 지성, 우리부대 오면 좋겠다.
여긴, 강원도 양구 ㅋㅋㅋ8. 헤스티아
'05.7.14 10:56 PM아 지성조아님이셨구나.. 벌써 퇴소할 시간이군요.. 추웅성-
9. 방긋방긋
'05.7.14 11:01 PM지성조아님, 이거 끓이시면서 혹시 계속 '지성 한그릇 줬으면...' 하고 생각하신 것 아닐까요? ^^;;
넘 맛있어 보입니다.
이 야밤에 이건 고문입니다, 고문,,,,,, ㅠㅠ10. 름름
'05.7.14 11:58 PM실김에 졸도하는 사람 한 명 더 추가해주세요
실김 만들 줄 몰라서 감자탕 패스하렵니다11. 지성조아
'05.7.15 12:42 AMㅋㅋㅋ..
저거 끓인것 한냄비 들고 논산이라도 뛰어갈 맘 굴뚝같지만...꾹꾹 참고 있지요~~^^;;;;
실김에 놀라지 마세요~~
전에 일본여행에서 식재료만 잔뜩 쇼핑해온것중 하나니까요..히히..(이실직고...;;;;)
사실 저것보다는 그냥 구운맛김 잘라 사용하는게 더 맛나요.12. 서산댁
'05.7.15 1:22 AM초복날, 지성씨가 훈련소 퇴소 하는 군요.
멎진 군인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감자탕 가지고, 논산 가시면,,,,
지성씨 놀랄거에요.13. 딸기맘
'05.7.16 3:43 AM저두 신랑두 두딸아이(6,4살)도 감자탕 좋아하는데,,,꼬옥 한번 해봐야겠네요..레시피 감사합니다..
14. 레먼라임
'05.7.16 9:16 AM항상 생각하는 것인데요,
지성조아님도 귀엽고(죄송해요) 마음이 너무 예쁘시고 순수한 분이신 것 같은데,
남편분...정말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으시고 멋진 분이신 것 확실한 것 같아요.
지성조아님, 뒤에 하나 더 달으세요, 남편사랑.....^^15. 몬아
'05.7.17 1:00 PM지성조아님 따랑해용....저 초복날 이거 했잖어요..지성조아님 레시피달달외서.....
하다가 헷갈리고...그랬는데 나중에 먹어보니 느무느무 맛나든데여....형님네 식구들 불러서 먹이고
울아들넘도 매웁다고 하면서도 밥비벼서 잘먹이고....감사합니다...
전에 불낙전골도 너무너무 맛나고 칭찬받고 그랬어요....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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