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아니 자취생활 10여년을 지냈는데도 불구하고 잘하는 요리가 없답니다.
왜냐면 저의 입맛때문이지요..남들이 맛없다하여도 전 왜이렇게 맛있는지..
더욱 도움안되는건 울 신랑도 자취맨이었던지라 주는대로 먹습니다. -..-;;
82의 도움으로 계속 스크랩만하다가 처음 시도해보았지요
아침식사에 고추잡채가 좀 웃기지만서두 주말까지 기다리지 못하겠기에..
피곤한 신랑 붙잡고 느끼한 고추잡채 드밀었습니다.
울신랑 아침에 먹기 좀 거시기 한가 봐요 ㅎㅎ해장음식치고는 그렇긴하죠?? 헤헤...
어떤가요..
꽃빵빠진 고추잡채와 jasmine님의 장조림...
고기가 왜이리 비싼지 급하게 달걀을 삶아서 부피좀 늘려봤네요^^
고수님들 음식은 어찌나 예쁘고 맛나게 보이는지..
저희 그릇중에 젤 예쁜거랍니다. -..-
자취맨 둘이 살림을 합쳤으니 소꿉놀이 그릇들이지요..
보다못한 친한 언니가 사주고 간거랍니다.^^
이거 올려보려고 또 열심히 연습하려 합니다.~
비온뒤라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따뜻한 차로 몸녹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 만들어봤어요~어떤지 봐주세요~*^^*
꼬쑤니 |
조회수 : 3,376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3-11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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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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