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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둘둘말아 김치두부말이~~

| 조회수 : 2,75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2-23 15:55:49
어제저녁 신랑이랑 입 터져라 먹어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것 같아 한번 해봤어요.
저는 맛도 괜찮더라구여..
82님들 이젠 크리스마스네요 그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기도할랍니다 꼭 눈이와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보내게해달라구여..^^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우곰
    '04.12.23 5:11 PM

    너무예쁘네요..^^
    어떻게 먹나요.
    안에 베이컨이 들어 있는데 구워서 사용하신건가요.
    레시피 올려 주시면 좋게네요^^

  • 2. kidult
    '04.12.23 5:22 PM

    밥벌래님 요즘 활약이 대단하심.

  • 3. cinema
    '04.12.23 5:35 PM

    어머~진짜 작품이네요..
    넘넘 이쁘구 맛도 좋을듯...신랑님꼐 이쁨 많이 받으시겠네요...

  • 4. 마끼아또
    '04.12.23 5:55 PM

    레시피 좀 올려주세요... 함 해보게요...

  • 5. 미스테리
    '04.12.23 6:15 PM

    김치의 변신은 무죄....^^
    넘 깔끔한 맛일꺼 같아요.....이러다 82식구들 다 진짜 밥벌래(?)되는거 아닐까요??

  • 6. 나루미
    '04.12.23 6:22 PM

    한개만 먹어도 든든하겠어요..
    김장김치 시어지면 도전해봐야겠어요..

  • 7. 밥벌래
    '04.12.23 7:39 PM

    저두 보고 한건데여...한번 해보세여
    1.두부1/2모는 데쳐두고 2.팬에 참기름 1수저 두르고 팽이버섯에 소금 후추 뿌려 살짝 볶아두고
    3.그팬에 베이컨도 앞뒤로 살작 익혀두고 4. 그팬에 마가린 2수저넣어 녹이고 물에 씻은김치3장
    앞뒤로 구워서 길이로 길게 반으로 찢어두고..
    5.두부-베이컨-팽이-베이컨-두부순으로 올리고 김치로 말고 마무리
    여기서잠깐 팽이 볶을때 탱글탱글 살아있는게 이뿌니 살짝 아주 살짝 볶는게 중요합니다
    저두 신중하게 살짝 볶는데 성공 했답니다.
    또한가지 저는 김치 구을때 마가린을 아주조금 한 반수저 정도만 했어요
    김치 맛있게 익은걸루 하세요.
    그라고 요음식을 먹을땐 꼭 얼큰한 찌개랑 같이 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희신랑과저는 입찢어져라 먹었는데 한입크기로 작게 만드세여..근데 입찢어져라 먹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여

  • 8. 홍차새댁
    '04.12.23 9:42 PM

    아...김치를 구우시는군요. 두부도 데쳐두고...
    너무 맛있게 보여요~

  • 9. 팀마니아
    '04.12.23 10:07 PM

    어떤 맛일까 정말 궁금하네요...허기져요

  • 10. 봄이
    '04.12.23 10:33 PM

    나물님 홈피에 있는 요리네여...ㅋㅋ
    맛나보인다!

  • 11. 단아
    '04.12.23 11:21 PM

    저두 따라할래요..

  • 12. kidult
    '04.12.23 11:58 PM

    저는 그냥 두부를 숭덩숭덩 잘라서 접시에 담고 김치도 그냥 종지에 담고
    혜경샘 표현대로 '지싸지먹' 으로 합니다.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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