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있는 볶음밥 한가지

| 조회수 : 3,67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3-09-12 22:57:50
   어제 저녁에 저희 볼갈비 해 먹었어요.
밥은 식은 밥이 남았길래 불갈비 양념과 같이 볶았더니 정말 맛있더군요.
여기서 포인트는 불갈비 양념에도 있지만 미리 파를 잘 볶은 것인 것 같아요.
얼마전 산 중국 요리책에 나와있는 파기름을 응용했지요.

1. 불갈비를 맛있게 먹는다
2. 식은밥이라면 미리 좀 따뜻하게 데워둔다.
3. 전기후라이팬을 깨끗이 닦고
4. 미리 썰어둔 파를 기름과 함께 노릇해 질떄까지 잘 볶는다.
5. 밥과 불갈비 양념남은 것을 넣고 볶다가
6. 남은 같절이 야채(전 영양부추에 간장드레싱을 뿌려놓은 것을 넣었어요. )를 넣어도 된다.
    남은 야채가 없다면 생략해도 무방함.
7. 밥을 적당히 꾹꾹 눌러준다 (누른 곳이 더 맛있어요. )
8. 각자 덜어 먹는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ne
    '03.9.15 4:26 PM

    불갈비도 전기 후라이팬에 하신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36 [re] 경빈마마님! 무우청김치와 비슷한 총각김치 올려봅니다. 1 복사꽃 2003.09.16 3,850 23
1335 준서의 오색 경단 7 준서 2003.09.16 3,057 18
1334 맛간장 실패기... 7 아짱 2003.09.16 3,500 11
1333 장식용 당면튀김 7 케이트 2003.09.15 5,708 19
1332 아~오늘 술맛 땡겨! 왜 ? 술이 달지?..그것은???? 8 경빈마마 2003.09.15 2,421 9
1331 어향생선-생선전 처치요리 2 쭈야 2003.09.15 2,419 20
1330 집들이 메뉴 좀 봐주세요.. 3 박경숙 2003.09.15 2,900 18
1329 어설픈 요리 하나더. 함지쌈. june 2003.09.14 2,369 28
1328 남은재료 활용하기는 독신자의 필수생존능력! june 2003.09.14 2,703 46
1327 어설픈 흉내내기는 내 요리의 모든것! 새우랑 버섯이랑 스파게티랑.. 3 june 2003.09.14 2,599 29
1326 EBS의 '최경숙의 맛간장을 이용한 요리'- 18 모아 2003.09.13 15,789 7
1325 추석저녁의 화제작(?)~ 골뱅이찾기.. 3 껍데기 2003.09.13 3,064 25
1324 맛있는 볶음밥 한가지 1 선우엄마 2003.09.12 3,677 17
1323 남은 전 활용 요리 7 김부미 2003.09.12 4,569 19
1322 중국의 송편, 월병~~ 11 나르빅 2003.09.12 2,719 8
1321 우리 딸애가 만든 송편이여요~(엽기 강추~) 4 유지니엄니 2003.09.10 2,937 22
1320 명절음식(?)~ 10 러브체인 2003.09.10 4,204 12
1319 올리브 오일을 먹기로했는데 1 레몬쥬스 2003.09.09 2,824 17
1318 단호박케잌~ 9 부얌~ 2003.09.09 3,415 9
1317 저희 부부의 어설픈 송편드시고 힘내세용~~~ 10 우렁각시 2003.09.09 2,880 11
1316 인우둥의 추석 13 김혜경 2003.09.08 5,106 9
1315 슬로우 쿠커로 할 수 있는 요리 모음 4 kaylee 2003.09.08 68,094 13
1314 아이 생일때문에 빚은 수수팥떡 어떻게 재활용하나요? 3 고정아 2003.09.08 3,354 61
1313 남편 집들이~~--; 1 이슬새댁 2003.09.08 2,935 17
1312 고추장아찌 김밥..만들어보세요.. 1 딸기 2003.09.07 4,464 54
1311 고추잼의 용도를 알고 싶어요.. 1 juju386 2003.09.07 2,331 111
1310 [re]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1 ido 2003.09.08 1,994 73
1309 스파케티가 넘 멀게요.. 49 여름나무 2003.09.07 2,353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