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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랜만에 나들이 왔어요^^

| 조회수 : 4,89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10 08:23:41

  이것저것 향신료^^

 


요기는 인도커리들의 향신료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장종지
    '11.10.10 9:03 AM

    와.. 향신료를 보니 고수의 느낌이 팍 옵니다.
    종종오시어 다양한 요리 구경 시켜 주세요.
    기대가 돼요

  • 2. 한결한맘
    '11.10.10 9:20 AM

    스트레스가 주범 아닐까요?
    아님 운동을 좀 해보시던가요.

  • 3. yuni
    '11.10.10 9:38 AM

    다양한 향신료와 즐비한 컷코의 자태..
    이거슨 요리고수의 위엄.

  • 4. 홍한이
    '11.10.10 10:33 AM

    직장다닐때..비슷한 제의를 받았었죠..
    뭐하는사람인지 몰랐던..중년의 어떤 남자...
    서 너차례 ..저한테 접근해서..자기와 일하지 않겠느냐고..
    월급도 여기보다 훨씬많다면서...고위급들하고 주로 얘기한다고..
    나중에 알고봤더니... 대략 난감...

  • 5. 마리s
    '11.10.10 10:47 AM

    와우~ 부러워~ 부러워요~~
    카레를 코리앤더랑, 투머릭이랑 이렇게만 넣어서 만들어도
    완전 맛있다던데..
    정말 저 칼들과 향신료들만 보시면 요리할 맛이 팍팍 나시겠어요..

  • 6. 오마토
    '11.10.10 12:26 PM

    아 ~ 부러워요...^^

    저도 향신료에 '관심만' 있어서 가끔 맘 동하면 사다모으다 유통 기한 다 지나고 쓰레기통에 쓸어 담아야 했답니다...ㅠ.ㅠ

    저런 부엌에 서 있으면 뭐든 근사한 요리가 뚝딱 나올것 같아요 ^^

  • 7. 복덩이원장님
    '11.10.11 11:41 AM

    우와~입이안다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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