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크스테이크 - 티벳이야기

| 조회수 : 5,36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8-04 08:55: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살쾡
    '11.8.4 9:13 AM

    저도 꼭 가보고 싶은곳이예요!

    부럽습니다!

  • 2. 시간여행
    '11.8.4 9:15 AM

    꽃게님 ~ 제가 여행기에 불을 당겼군요 ㅋㅋ
    색다른 여행지라 너무 좋습니다~~~기차역 전광판만 봐도 설레여요~
    칭짱열차 저도 타보고싶네요~ 계속 올려주세요~^^*

  • 3. 호호아줌마
    '11.8.4 9:17 AM

    요즘 많이 올라오는 여행 사진들이
    저의 숨겨진 꿈을 자꾸 살아나게 합니다~~

  • 4. 꽃게
    '11.8.4 9:23 AM

    살쾡님 강추합니다..

    시간여행님은 책임지세요.ㅎㅎㅎ

    호호아줌마도 숨겨진 꿈 살리세요.

  • 5. 또윤맘
    '11.8.4 9:36 AM

    와.~~~~~~ 꽃게님 다음여행기도 빨리올려주세요
    저는 티벳의 조장에 대해 알게된후 한동안 충격에 빠졌었어여
    한동안 죽음에 대해 정말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제육신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있네요 ...(키톡에 너무 무거운 말씀인요 ㅠ) 꼭 한번 가보고싶은곳인데 고산증의 두려움이 먼저 앞서네요

  • 6. Xena
    '11.8.4 10:54 AM

    탄두리 치킨 정밀 맛있어 보이네요.
    이어지는 이야기 기대할게요^^

  • 7. 백김치
    '11.8.4 8:20 PM

    저도 6년 전 북경서 우루무치까지 36시간 기차 탔었는데 ...
    그 기차 보다는 양반인걸요~*

    사막의 바람...건조하고 모래 섞인...
    사막의 하늘...오아시스로
    그 냄새나는 기차를 견딜 수 있었지요~

    여행은 넘 행복한 이벤트예요...
    다음에~로 ...미루지말고 기회있을 때마다 꼭 잡아야하는~~그쵸??

  • 8. 너와나
    '11.8.4 10:19 PM

    으윽... 고산증...
    유럽가서 융프라우에 올라가서 겪어봤어요.
    정말 지레 지친다와 아무 힘도 쓸수 없을거 같은 무기력함 울렁증..
    마지막 사진에 꼬마가 입은 점퍼 우리아이 어렸을때 입은거랑 똑같네요 ㅎㅎㅎ
    저 꼬마도 이젠 저법 많이 자라있겠지요. ^^
    다음편 기대할께요.

  • 9. 꽃게
    '11.8.4 11:19 PM

    또윤맘님 티벳의 조장은 어쩔수 없는 환경때문에 생긴 풍습으로 이해하심 안될까요?
    척박한 기후와 환경에서 시신을 땅에 묻을수도 없고 묻어도 시신이 자연으로 돌아가기가 어렵다고하드라구요.

    Xexa님 ~~~ 지금 걱정중이어요.ㅎㅎㅎ

    백김치님 저 기차는 고급기차에 속하구요, 다른칸에는 좌석도 있었어요. 앉아서 2박3일을 가는~~
    외국인도 많이 이용하지만 부자 중국인들이 많아서 4인 침대칸은 물론 6인 침대칸도 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정도로 어렵다고 했어요.

    너와나님
    저도 이미 유럽 여행과 운남여행때 모두 고산증으로 힘들어서 미리 준비 많이 했는데도 어김없이 고산증이 나타나드라구요.
    그래도 잘 다녀왔답니다..

  • 10. MOMOYA
    '11.8.5 4:17 AM

    어휴,,,저는 해발 3500 미터에서 고산병 때문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며칠씩이나 그러셨다니 눙물만,,,,ㅜㅜ

  • 11. jasmine
    '11.8.5 6:56 PM

    고산증이라는 말만 들어도 두렵네요.
    저는 산소를 아주 좋아라해서....힘들 것 같아요.
    그나저나 꽃게님이 글 자주 올려주시니 좋아요.
    젊은 사람들 모르는 살림팁, 단순한 요리팁 좀 올려주시와요.

  • 12. 청어람
    '11.8.6 9:18 AM

    고산증 전 엄두도 못 냅니다 ~~
    머리 아픈 건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도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

  • 13. 선생
    '11.8.10 10:47 AM

    야크스테이크는 저런 집보다 라싸시내에서 조선족이 하는 한국음식점 아리랑이던가 에서 우리식으로 구어먹으면 죽여줍니다. 3일동안 연속먹어도 맛있었던 야크구이 라싸가시는분들 꼭 드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445 여름 밥상은 잡초밭이다....-.-;; 24 remy 2011.08.07 12,466 20
34444 (첨부) 더위 핑계로 잔머리 밥상차리기 대작전 + 국물잡채 15 프리 2011.08.06 13,922 24
34443 오늘도 수확의 기쁨 ^^ 19 꿈꾸다 2011.08.06 9,353 17
34442 폭염엔 보양식 4 맘마미이아 2011.08.06 6,779 12
34441 고독이 먹고 산 이야기와 로컬푸드 운동.. 25 고독은 나의 힘 2011.08.06 10,422 18
34440 무더운 여름날 칼칼한 새우젓호박찌개 11 에스더 2011.08.06 10,897 19
34439 이젠 밥해 먹은 것이 자랑임 ;;;; 48 LittleStar 2011.08.06 17,478 29
34438 프랑스에서 밥 해먹기 - 빵과자 임시 연구소 40 스콘 2011.08.06 12,978 40
34437 주문하신대로 대령함댜^^ 14 셀라 2011.08.05 9,317 11
34436 약간의 변신이 필요한 일상:: 수제비끓이기, 양파저장, 밥상, .. 20 프리 2011.08.05 11,586 18
34435 초밥과 만두. 38 오늘 2011.08.05 17,448 68
34434 여름엔 LA갈비로 파워 BBQ !! ㅋ - >')))>.. 31 부관훼리 2011.08.05 16,227 1
34433 군대간 아들 면박가서 해 먹은것들 30 spoon 2011.08.04 16,868 25
34432 23개월 아기밥상 이에요. 28 눈토끼 2011.08.04 10,704 18
34431 틀림이 아닌 다른 취향을 서로 존중해주면~~~ 감자구이, 파채무.. 23 프리 2011.08.04 11,281 22
34430 이틀 밥상......그리고 마지막날 여행기 19 시간여행 2011.08.04 9,572 22
34429 이 더위에 감자튀김과 버터에 구운 옥수수 12 송이삼경 2011.08.04 8,575 11
34428 오븐 앞에서 찜질하기.. (부록) 저희집 냉장고랑 득템~ 11 쩡ㅋ 2011.08.04 7,756 13
34427 감자 바지락 찌개-감자 맛날때 많이 먹어요! 16 경빈마마 2011.08.04 9,976 20
34426 야크스테이크 - 티벳이야기 13 꽃게 2011.08.04 5,368 14
34425 쑥 & 옥수수 머핀 5 미니달 2011.08.04 4,125 8
34424 감씨사모의 감자볶는법! 20 노니 2011.08.03 14,657 1
34423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하루~ 손쉬운 황태찜 21 프리 2011.08.03 14,830 25
34422 휴가기간이었어요~!히힛 16 사과 2011.08.03 8,478 17
34421 저두 포실포실한 제철 감자로^.~ 8 셀라 2011.08.03 7,192 12
34420 친구야, 안녕......... 29 그린 2011.08.03 13,430 34
34419 세번째 이야기 .............^^ 14 시간여행 2011.08.03 8,293 21
34418 오늘은 옥수수 삶기 입니다. 12 꽃게 2011.08.02 10,34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