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홀로 사는 외국인선생님을 위한 요리, 뵈프 부르기뇽

| 조회수 : 7,431 | 추천수 : 22
작성일 : 2011-06-08 10:08: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11.6.8 10:25 AM

    방법도 간단하고 재료도 다 있어서 해보려구요....재료만 봐도 넘 맛있겠네요.

    2번, 4번 ..불에서 제거한다가 무슨 뜻인지...알려주세요.
    4번에 다시 넣는 와인은 따라낸 와인? 아님 새로 또 와인을 넣나요? 얼마나?

  • 2. ironlyj
    '11.6.8 10:41 AM

    jasmine님, 아.. 불에서 제거한다는 완전 직역이네요. 불을 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4번에서 다시 넣는 와인은 밤새 마리네이드 했던 그 와인을 넣는 것을 뜻합니다. 어제 밤에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추가로 넣을 필요는 없어요.

  • 3. 올리브
    '11.6.8 11:11 AM

    꼭 따라해보고 싶은 메뉴네요. 부르고뉴 와인 생기면요.^^
    이거 갈비찜이네... 하고 한 마디로 평하셔서 맘이 좀 아팠다는...
    어머니 말씀 정말 가슴아프네요.
    한편으로 어르신들도 편할 듯해서 더 맘이 가고요.

  • 4. 마토
    '11.6.8 11:34 AM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요리이름만 들어서는 엄두가 안나는데, 재료들이 다 친숙해서 한번 도전해볼렵니다.
    친절한 설명과 동영상까지 너무 감사드려요...^^

  • 5. 루루
    '11.6.8 11:40 AM

    이 레시피로 요번주 토요일 시부님께 함 해즈려야 겠네요. 동영상 켜 놓고 따라해야 겠습니다. ㅎㅎㅎㅎ

  • 6. 그린
    '11.6.8 12:06 PM

    허브모듬을 부케가르니 라고 하는군요.
    평생 배워야한다는....^^
    와인이 듬뿍 들어가서 향이랑 맛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7. 서울시tea
    '11.6.8 1:02 PM

    차라리 ㅇ ㅏㄴ먹구 말어. __;; 시간이 거의 하루줭일 걸리네요.

    영어가르치는 영국놈들, 미국놈들 조심하세여.
    본국에서 놈팽이질하다가 안풀려서 도피처로 한국와서 영어가르치며 지네싸이트에 한국여자들 따먹는법 동영상 올리는 양아치새끼들이 부지기수. 조심하세여.

  • 8. 서울시tea
    '11.6.8 1:10 PM

    아~ 호주놈들도 마찬가지구여....

    하여간 여기서 영어가르친다는 양놈들은 99% 는 쓰레기라고 보면 무난함니다.

  • 9. ironlyj
    '11.6.8 1:22 PM

    올리브님. 브르고뉴 와인을 강조했지만 달지 않은 레드와인 종류면 괜찮다고 해요. 저도 없을 땐 론와인을 넣어서 해보기도 했어요. 다만 carbenet sauvignon은 좀 안 어울릴 듯 합니다.
    마토님, 재료도 친숙하고 만드는 것도 쉬워요. 다만 따로 볶거나 따로 굽거나 해서 다시 뭉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루루님, 고기만 와인에 절여 놓는 거 하루 전에 해 놓으시면 다음에는 그냥 끓이면 되니깐 해 보세요. 맛있어요.
    그린님, 향이 끝내줘요!
    서울시tea님, 조심할께요. ^^;

  • 10. 자작나무 숲
    '11.6.8 2:09 PM

    영화 <줄리앤줄리아>에 이 요리 나왔었죠!!
    동영상으로 올려주시니 키톡이 업글된 느낌이네요 ㅋㅋㅋ

  • 11. 꼬꼬와황금돼지
    '11.6.8 5:32 PM

    Ironlyj남과 통하는게 많네요, ㅎㅎㅎ 저도 비프 부르기뇽 종종 해먹거든요. 만들기 좀 번거롭긴 하지만 넘 맛있어서,..^^ 재료가 거의 비슷하지만 닭을 이용한 꼬꼬뱅도 종종 해먹구요.
    요리 좋아하시나봐요. 다음요리도 기대되네요. 그 영국인 선생님 넘 감격하셨겠어요.^^

  • 12. 밥짓는유끼
    '11.6.9 2:03 AM

    아아 저도 줄리앤줄리아 영화랑 다른데서 이요리봤어요~프랑스 가정식인데 한번 시도해보고싶지만..재료비압박에 오븐에 ㅎㅎ 하핫.. 가정식인데 시간이 꽤걸려서 파는델 거의 못봤어용
    파리가서 한번 먹어보거나 레시피 올려주신대로 한번 해볼게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3. 수라야
    '11.6.11 10:55 AM - 삭제된댓글

    동영상보니 원글님도 남자 분이신거 같네요.^^
    요리 하시는 남자 분들 느무 좋아요.ㅎ
    즈이 남편도 한요리 합니다.하핫~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076 홀로 사는 외국인선생님을 위한 요리, 뵈프 부르기뇽 49 ironlyj 2011.06.08 7,431 22
34075 <노오븐, 노버터, 노계란>블루베리쿠키 5 푸른맘 2011.06.08 5,459 22
34074 촌스럽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간식 찜질방계란과 찐감자 15 경빈마마 2011.06.08 15,062 1
34073 무더운 여름날에 빛을 발하는 슬로우쿠커: 포크 바베큐 샌드위치 14 소년공원 2011.06.08 9,562 24
34072 골레 골레 봉골레 --+청량고추 팍팍~ 4 MOMO 2011.06.08 5,777 27
34071 <노오븐> 미숫가루 카스테라 25 푸른맘 2011.06.07 7,735 25
34070 킹프라운 버터구이......오랫만입니다....꾸벅 27 엉클티티 2011.06.07 8,391 36
34069 손해 보면 좀 어때……. 괜찮아!!!! 15 오후에 2011.06.07 8,483 34
34068 막내동생 생일상차리기 22 그린 2011.06.07 11,671 40
34067 듣보잡요리들과 그림그리는 아이들(스압) 33 J-mom 2011.06.07 10,565 44
34066 느닷없는 손님 초대 - 82만 믿고 지른 일 자신감 충만ㅎㅎ 17 프라하 2011.06.07 13,455 42
34065 홈메이드 소풍도시락 2 16 MOMO 2011.06.07 14,951 35
34064 볼로녜즈 스파게티 잡설 6 바그다드 2011.06.07 4,763 16
34063 가지가 들어간 볶음우동과 파인애플볶음밥 9 노니 2011.06.06 7,624 30
34062 삼각김초밥&김밥 2 방울이 2011.06.06 7,070 29
34061 칼로리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케익^^ 38 셋째 2011.06.06 15,092 53
34060 아름다운 제주살이~13 멋진 요리는 배워서 모하는 건쥐~~! 13 제주/안나돌리 2011.06.06 7,691 27
34059 유학생의 한식일기~ 17 달콤쌉싸름 2011.06.05 11,964 50
34058 파운드케이크의 정석 + 이게 병아리니 돼지니 ㅠㅠㅠ(레시피 有,.. 16 구박당한앤 2011.06.05 9,783 27
34057 손님 맞이 스테이크 굽기 15 ironlyj 2011.06.05 9,824 20
34056 흉내내기 & 따라잡기 (거의 1년치) 13 프라하 2011.06.05 8,264 32
34055 조개살야채무침 20 서산댁 2011.06.04 8,362 20
34054 아름다운 제주살이~12 사려니숲길에서 제주와의 인연을 사색하며~.. 21 제주/안나돌리 2011.06.04 10,171 34
34053 따끈따끈한 빵 잡수실랩니까? 12 MOMO 2011.06.04 9,199 37
34052 나는 엄마야. 44 준&민 2011.06.03 20,934 90
34051 5월을 보내며..이것저것 올려봐요 9 체스터쿵 2011.06.03 7,944 29
34050 휴일 대비하기!!! 6 셀라 2011.06.03 8,721 24
34049 이름이 뭘까요?? 14 혼스비 2011.06.03 7,53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