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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피의 중심에서 먹을것을 외치다!! -2- (스압있음/전주한정식)

| 조회수 : 7,704 | 추천수 : 31
작성일 : 2011-04-14 03:44: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1.4.14 4:20 AM

    일등!!

  • 2. 오늘
    '11.4.14 4:22 AM

    쥬비님~~ 혹시? 피난 나오셨다가???ㅎㅎㅎ
    제 조카도 피난 나왔다 어제 들어갔어요.
    3탄 무지 기다려지고요...
    도쿄에 가서도 계속 시리즈 이어주세요^^
    오넹아이시마수~~~~!!^^ㅋ

  • 3. 세누
    '11.4.14 8:11 AM

    어디에 있는 음식점인가요?
    저도 고향이 전주인데
    항상 맛집만 나오면 궁금해져요
    그리고 저 한옥마을 근처 학교 다니고
    저런 한옥에서 살기도 했는데(엄청 불편하고 궁색했어요)
    그때는 저렇게 멋진 곳이 아니여서
    샘나고 억울해요

  • 4. 행복한 우리집
    '11.4.14 8:25 AM

    당장 전주로 달려가고 싶네요. 전주 어디쯤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는 사람없고 아는 곳없지만
    순전히 먹으러 전주 가고싶어요. 딱 제 스탈~~~

  • 5. SilverFoot
    '11.4.14 9:20 AM

    저두요~
    담달에 전주 갈 예정이거든요.
    전주 한정식집 어딘지 알려주세욧!
    모 두루두루 잘 먹고 댕기시네요 ㅎㅎ

  • 6. 무명씨는밴여사
    '11.4.14 1:23 PM

    한국가면 전주에도 들려야겠다.
    한국가면 할 것이 하나 더 늘었네요.

  • 7. 보라야
    '11.4.14 2:47 PM

    으아아... 제가 이래서 전라도 한정식을 너무 너무 사랑해요.
    여수 한정식도 정말 끝내준대요. 어떡해... 먹고 싶어요..ㅜㅜ
    올 여름 휴가는 꼭 전라도로 가서 모든 맛집을 다 휩쓸고 오리라, 다짐 또 다짐해요.
    요즘 사람들은 맛있는 걸 많이 먹어 병이 걸린다죠, 그런데 어떡해요. 맛없는 건 먹기 싫은데ㅜㅜ
    아, 행복한 사진 정말 잘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저 멋진 카페도 꼭 가보고싶네요.

  • 8. 순덕이엄마
    '11.4.14 3:00 PM

    담에 한국가면 전라도에서 일주일은 죽쳐야겠음. 콩나물해장국도 먹고
    무슨 분식 칼국수도 먹고..한정식과 막걸리집도...아웅~ 생각만해도 카~~~

  • 9. 서현맘
    '11.4.14 3:06 PM

    설명이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어요. 배꼽 어디갔지?
    정말 들어가면 끝인데 최선을 다해주세요. ㅋㅋ

  • 10. Laputa
    '11.4.14 4:34 PM

    저기 어딘가요? 저도 고향이 전주인데 한번도 못가본 곳인듯...자세히 좀 가르쳐주세요.
    언젠가 전주 갈 일 생기면 찾아가게요. ㅎㅎ

  • 11. 칼라스
    '11.4.14 6:38 PM

    쥬비님 라이프스탈이 저랑 많이 비슷하실것 같아요(먹고 쳐자는것 제 전공이에요..ㅠㅠ). 나이가 비슷하면 친구하면 죽이 짝짝 맞을것 같은 느낌인데 전 아마 이모뻘일것 같네요..

    전주 한정식집 차림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왤케 한국은 맛있는게 이리 많은거에요.게다가 요즘 식욕은 왜이리 땡기는지... 맨밥에 김치만 있어도 두그릇이니.저런 한정식집은 애초부터 멀리해야될 대상이네요.

    일본가시기 전에 맛있는것 원없이 드시고 가세요~~~~

  • 12. 말콤X
    '11.4.14 11:52 PM

    귀챠니스트인데
    님 찬양하러 로긴했슴다~
    전주에 3번 가봤는데 갈 때마다 더 좋아지더만요.
    먹어야만 할 것들 때문에...

  • 13. 세누
    '11.4.15 9:21 AM

    순덕엄니께서 칼국수 하시니...
    베테랑칼국수라고 일반 개운하고 시원한 칼국수가 아니라
    좀 많이 국물이 텁텁하고 걸죽한데
    이상하게 참 맛나요
    계란풀고 들깨 대충 뿌리고 면이 다인거 같은데
    참 이상하게 맛나요
    제모교 근처라 학교 댕길때부터 죽어라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고 또 먹고 싶네요
    전주 살적에 그곳의 참맛과 멋을 모르다가
    떠나보니 ....
    다시 그곳에 가서 살고 싶네요

  • 14. 카페라떼
    '11.4.16 3:12 PM

    저는 개인적으로 <축제>가 전주에서 가격 대비 제일 훌륭한 한정식집이라고 생각해요
    저기 나오는 반찬중에 맛 없는 반찬이 하나도 없다는ㅋㅋ

  • 15. 노란새
    '11.4.17 9:58 AM

    베테랑은 찬반이 엇갈리는곳인데 저는 그냥 추억의맛이라 생각합니다
    한그릇 가득 담아나와 아무리 먹어도 배고프던 학생시절에 함께 했던 추억의 맛
    저는 ㅎㅎ 배고픈 학생시절을 지나 예쁘게 막어야했던 아가씨시절에 접하기시작해서 그렇게 맛있다 예찬은 못하고 그냥 심심하고 국수가 땡길때 들러줘야했던 집정도로 리스트에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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