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견과류 멸치조림 ... 멸치먹고 뼈 튼튼해지세요.

| 조회수 : 9,923 | 추천수 : 42
작성일 : 2011-04-13 12:09:58
EBS최고요리비결에서 방송했던 멸치조림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동안을 고추장으로 멸치를 볶아먹었는데
여긴 간장과 촉촉한 멸치조림이라고 해서 당장 따라쟁이 했습니다.
  

재료 : 멸치(3컵), 호두,아몬든등 견과류(1/2컵), 마요네즈(1T),
조림장 재료 : 멸치 다시마국물(4T), 간장(2T), 맛술(4T), 조청(2T), 물엿(3T), 통깨(1/2T), 참기름(1T)


멸치(3컵)를 체에 밭쳐 불순물을 거른다
달군 팬에 멸치를 넣고 살짝 볶는다
달군 팬에 다진 호두, 아몬드를 살짝 볶는다


달군 팬에 멸치 다시마국물(4T), 맛술(4T), 물엿(3T), 조청(2T), 간장(2T), 참기름(1T)을 넣고 끓여 조림장을 만든다


끓는 양념장에 볶은 잔멸치, 호두를 넣고 조린다
멸치와 호두는 마른 팬에 볶고
양념장은 섞어서 끓여야 멸치가 딱딱해지지 않아요
멸치호두조림에 마요네즈(1T)를 넣고 섞는다
마요네즈를 넣으면 윤기가 나고 더욱 고소해요
통깨를 뿌려 마무리...


그동안 먹었던 바삭한 멸치조림이 아니라
촉촉한 멸치조림입니다.


호두와 아몬드를 팬에 한번 볶아서 사용하니 고소함이 더합니다.


윤기 좌르르한 멸치조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밥이 없어도 저절로 손이갑니다.
냉동실에 견과류가 많다면 듬뿍 넣어서 멸치조림 한번 만들어보세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랍니다.




http://blog.naver.com/ru8405/120127736578

뿌요 (ru8405)

아들만 둘이고 세남자와 살고있습니다. 아이들은 다 커서 자유로운 인생입니다. 82쿡을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11.4.13 6:11 PM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좋은 일본요리책도 소개되어 있네요 !!
    한없이 게으르면서 근래 요리관련책 몇권 구입했는데 ... 또 들이고 싶어졌답니다 ^ ^

  • 2. 담비엄마
    '11.4.13 6:55 PM

    결혼전 보지도 않된 최고요리비결..지금은 너무 재밌어요. ^ ^
    집에 있는 멸치로 볶아야 겠네요. 견과류가 없는데..먹을만 하겠죠 ㅎㅎㅎ

  • 3. 프라하
    '11.4.13 8:50 PM

    촉촉한 멸치조림,,,저도 하러 갑니다~~
    감솨^^합니다..ㅎㅎ

  • 4. sunnymami
    '11.4.14 10:54 AM

    아~ 드뎌..감사합니다..
    식당에서 먹어보고는 이건 어떻게 하는걸까~ 늘 궁금했는데..정말정말 감싸드려요~

  • 5. 실크벽지
    '11.4.14 3:03 PM

    멸치는 견과류랑 혼합해서 먹음 칼슘 흡수가 안된다네요...
    멸치는 고추와 찰떡 궁합이래요..

  • 6. 마스터쉐프
    '11.4.16 10:48 AM

    촉촉한 멸치에 한가지 팁좀 더드리자면요....

    볶다가요...물을 조금넣고 끓이시다가 양념장 넣으시면 말랑말랑하니 먹기 좋아여..

  • 7. 독도사랑
    '11.11.16 9:16 PM

    칼몬드 완죤좋아 완죤 맛있어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745 김치양념&깍두기 45 노니 2011.04.16 26,948 1
33744 야밤 토크.. 24 spoon 2011.04.16 7,652 41
33743 시아버지와 시금치 32 보라돌이맘 2011.04.15 16,397 75
33742 그간의 이야기.. 5 셀라 2011.04.15 8,512 22
33741 몸이 가벼워지는 간식 열무물김치 묵국수 9 경빈마마 2011.04.15 11,959 41
33740 Happy birthday to you! 56 발상의 전환 2011.04.14 18,276 92
33739 셀러리 요리 몇 가지 16 프로방스 2011.04.14 42,762 42
33738 다이어트중이신 분들을 겨냥한... 12 꿀짱구 2011.04.14 12,485 34
33737 잘나가는 금붕어구이 + 핫도그 2종… ^^;; - >.. 24 부관훼리 2011.04.14 13,864 63
33736 남편이 사냥해서 직접 만들어준 음식 19 sweetie 2011.04.14 11,945 39
33735 도피의 중심에서 먹을것을 외치다!! -2- (스압있음/전주한정식.. 15 쥬비 2011.04.14 7,704 31
33734 오늘은 촘 덜 간단! ^^ 101 순덕이엄마 2011.04.13 27,606 1
33733 견과류 멸치조림 ... 멸치먹고 뼈 튼튼해지세요. 7 뿌요 2011.04.13 9,923 42
33732 촉촉한 바나나빵 11 에스더 2011.04.13 11,349 24
33731 식단짜기 노하우..굴라쉬 그리고 슬쩍자랑하기 43 J-mom 2011.04.13 34,850 61
33730 도피의 중심에서 먹을것을 외치다!! -1- 17 쥬비 2011.04.13 8,345 48
33729 약간의 난이도?를 요구하는 식사 일기 8 나오미 2011.04.12 8,460 26
33728 삼랑진 그리고 쑥 16 프라하 2011.04.12 5,347 17
33727 + 귀여운 엘비스 : 따 뜻 한 4 월 + 55 귀여운엘비스 2011.04.12 20,437 57
33726 주말메뉴 4 근원지 2011.04.12 6,964 27
33725 테리야끼치킨 + 본좌급피자가 널널한 동네피자.. ^^;; - .. 36 부관훼리 2011.04.12 13,240 62
33724 어느 아가씨의 바지락두부찌개꼬막무침단호박부침개 그리고 슬픈사연... 19 조아요 2011.04.11 9,558 38
33723 초간단 2 !! 68 순덕이엄마 2011.04.11 23,918 0
33722 엄마 생신상에 내가 한 요리 3가지 10 하트무지개 2011.04.11 14,355 24
33721 떨리는 데뷔글?! 데뷔글이자 은퇴글이 되지 않길 ㅋ0ㅋ 16 흙인형 2011.04.11 6,697 22
33720 불맛 한 번 지대로~~ 8 셀라 2011.04.11 7,371 13
33719 요즘 별로 안 해먹고 살았는지... (스압 별로 없음 ;;;) 37 LittleStar 2011.04.11 20,250 55
33718 초간단! ^^ 73 순덕이엄마 2011.04.10 25,5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