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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쉴락말락 하거나 말라버린 밥으로

| 조회수 : 5,628 | 추천수 : 15
작성일 : 2011-04-05 11:20:12
누룽지를 만들어서 아침에 끓여 드세요.
술독 풀거나 입맛 없을때 최곱니다.^^
밥을 후라이팬에 붓고 물을 자박하게 부어 주걱으로 눌러 잘 펴 두고
약불에 20분 있다가 뒤집어서 20분 있으면 노릇노릇 ~
과자처럼 꼬소하게 먹고싶으면 불시간 더 오래~
약불에 하면 안탑니다.^^ 절때 밥 버리지 마세요.^^
happyhymom (happyhymom)

전업주부 20년이 넘었건만 요리는 여전히 오리무중 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홈을 오픈해 주셔서 무척 고맙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로버
    '11.4.5 11:41 AM

    저도 주말에 밥이 남아 냄비에 해뒀더니 딸이 몰래몰래 가져다 먹더라고요~~
    바삭거려서 중독이 심하더이다.
    저녁 보다는 아침에 해두고 먹으면 바쁜시간에 좋을듯 해요.

  • 2. 페스토
    '11.4.5 10:57 PM

    물을 좀 부어주는 게 포인트네요. 그냥 눌러주다가 잘 안펴져서 주걱을 몇번 던질 뻔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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