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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애증?의 마카롱~

| 조회수 : 5,051 | 추천수 : 44
작성일 : 2010-12-05 06:53:28
아래~ 키톡 이리저리 보다
구박당한앤님의 마카롱 사진을 보고 그동안 저와의 애증? 관계를 자랑이라도 하듯이
사진함에 보관되어있던..
저의?..^^... 마카롱 사진을 풀어봅니다.^^

아직 다른분들에 비하면 많이 못미치지만..
그래서 아직도 많이 만들고있고..
정확하게 만들려고 노력중인..마카롱..ㅡㅜ..

그래도 제딴에는 잘나온것들 포장해서..친인척들에게
무참히 안기고 있네요..^^..
포장해 놓고 보니 그래도 봐중만 하다 생각중..인 이 뻔뻔함..^^;;;.....

다른 베이킹들은 성공작들이 나오면..와...나왔다..하고 마는데..
왜..왜..마카롱은 만들면 만들수록 더 만들고 싶어지는지..
아마 만들때마다 조금씩 다른 결과가 나오긴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래저래 밤 꼴딱새우고...사진한장 남기고 갑니다..^^...
그럼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karing
    '10.12.5 10:04 AM

    넘 맛있겠당,,나도 좀 주세요 --;;;
    라벨까정 직접하시고???대단대단^^
    커피한잔 마시면서 보는데,,넘 먹고 싶다능,,ㅎ

  • 2. wona~~!!!!!
    '10.12.6 2:40 PM

    ^^...저야 제가 만든거 드셔주신다면 정말 좋죠~~겨울되니 왠지 달다구리한게 땡기네요..오늘은 브라우니가 급땡겨서..짐..오븐에 넣어놨는데..음..스멜~~~^^..근처에 사시면 커피 일잔에 찐득한 브라우니 같이 먹고잡네요~~^^..

  • 3. 미소천사
    '10.12.6 10:03 PM

    와~ 진짜 잘만드신다!!
    먹고싶다 ㅠㅠ

  • 4. 코로
    '10.12.7 3:04 PM

    어디세요!!! 주소 불러욧!!!

    브라우니.. 너무 먹고 싶어요..ㅠㅠㅠ
    울 동네 수제 쿠키 잘 하는 집이 있어서 거금 3만원 들여 쿠키종류 집어왔다지요..
    사무실에서 아메리카노랑 먹는데.. 계속 손이 갑니다.. 근데 왜 잘 먹고 브라우니가 먹고싶나고요..
    아~ 뭔가 모질라.. 하는데 브라우니 말씀하시니.. 바로!! 그게 먹고 싶은거네요..

    아.. 철푸덕... (아마 피 뽑으면 설탕반 초코반으로 피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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