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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추장두부호박찌개]

| 조회수 : 8,057 | 추천수 : 92
작성일 : 2010-10-26 22:10:18
































제가  목이 쉬어서~  말(토크)을  할 수 없어서 사진만 올립니다.^^

날씨가  추워 졌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o
    '10.10.26 10:15 PM

    축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귀신을 좆는 기도이지요. 귀신들리면 목사님을 찾아가 기도를 받는데 신실하게 믿는 몇사람이 같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아니어도 좋구요. 귀신,사탄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쫓겨나갑니다.
    보통 정신분열이라고 하는 병중에 일부는 정신과 약이나 상담으로 치료가 안되는 정말로 귀신이 들린것인데.그것을 구분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유명한 상담 심리학자 스캇펙 박사의 "거짓의 사람들"이라는 책에 상세한 임상 경험담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정신병인지 귀신들림인지..
    개신교 교회에 대해 거리낌이 있으시면 성당이나 꽃동네를 가보세요. 꽃동네는 축사를 전문적으로 많이 하는 곳입니다. 친구분 꼭 고쳤으면 합니다.

  • 2. 너와나
    '10.10.26 10:23 PM

    감자넣고 푸욱~ 끓이면 더 맛나요 ^^
    울 애가 젤로 사랑하는 매뉴 ^^

    키톡이니 키판을 조금만 더 두드려 주세요 ㅎㅎㅎㅎㅎ 목이 쉬셨다니 물 마니마니 드세용 ^^

  • 3. vayava
    '10.10.26 10:23 PM

    목이 쉬면 목소리가 더 쉑시해지는 법인데~~~
    ㅎㅎㅎㅎㅎ

  • 4. 옥수수콩
    '10.10.26 10:28 PM

    ㅎㅎ 너무 재밌어요...
    저도 고추장 호박찌게 너무 좋아해요^^

  • 5. bistro
    '10.10.26 11:00 PM

    찌찌뽕 ^^* 저도 오늘 고추장찌게 해먹었답니다. 동태전이랑요.
    저도 오늘은 목이 아파서 짧게...콜록콜록

  • 6. 코댁
    '10.10.26 11:06 PM

    아후 안타깝네요. 대물 못보고 넘어간 것 같이...
    빨리 쾌차하시옵소서

  • 7. 아망드
    '10.10.27 3:07 AM

    정말 맛나보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고추장찌개면 양념이 어떻게 들어가나요? 목이 쉬셔서 설명 못해주시면 다른분이라도 조금 힌트 좀 주세요ㅠㅠ

  • 8. annabell
    '10.10.27 8:02 AM

    와,,,찌개 색이 살아있는듯 이밤 유혹을 하네요.
    얼큰하니 추워지는 날씨에 딱 어울리는 메뉴.
    낼 우리집 저녁으로 당첨입니다요.
    근데 저렇게 맛나게 끓이는 비결 좀 풀어주세요.

  • 9. 열무김치
    '10.10.27 3:47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려가면서 혹시 했는데 ㅎㅎㅎ
    목이 안 좋으셨군요.. 따뜻한 물 수시로 많이 드세요..

    정독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야하는 것 잊을 뻔 했는데, 고맙습니다 !!

  • 10. 코댁
    '10.10.27 3:53 PM

    노니님,살림돋보기에 올리신 글 다 배꼽만 보이는데 볼 수 있는 방법 없나요?

  • 11. 지지
    '10.10.29 9:02 AM

    ㅋㅋ..

    푹 쉬시고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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