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유자차 VS 모과차

| 조회수 : 5,830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9-11-03 12:05:50
작년에 욕심 내어 담은 유자차가 봄 되고 부터 써서 안먹게 되었어요
제가 잘못 담궈 그런가요?
아님 원래 좀 그런가요?
전 냉장보관 안해서 그런거 같긴 한데....

요즘 유자철이 되고보니 또 담고 싶은데
그때문에 좀 망설여 지네요
올해는 모과차로 해 볼까요?
그리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오래 두고 먹기에  유자와 모과 뭐가 더 좋을지
한표씩 부탁드립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향
    '09.11.3 12:49 PM

    유자차든 모과차든 향이 아주 좋아요~
    기관지쪽이 안좋아서 모과차 항시 끓여 먹어요
    유자차는 한 박스 만들어 여기저기 돌리구요^^
    둘다 좋아요 조금씩 만들어 드세요~

  • 2. 애플
    '09.11.3 1:31 PM

    어린왕자님....
    오렌지즙은 오렌지를 사다가 즙내어야 해요?
    델*트나 기타 100% 오렌지쥬스는 안되고요?

  • 3. 고으니맘
    '09.11.3 8:37 PM

    유자차를 담그실때 안에있는 과육을 다 같이 담그셨나요?
    저는 껍질만 채썰어서 설탕과 버무립니다.
    안에 과육은 과감히 버리고요.
    제가 유자차를 구입하는곳에서
    과육을 같이 담그면 첨엔 괜찮은데 시간이 갈수록 쓴맛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 4. 에쁜 순이
    '09.11.4 9:54 PM

    고으니맘님! 유자차를 담으실때 씨앗만 잘 빼셔도 쓴맛은 별로 없어요...
    유자에 따라서 약간의 맛으차이는 있습니다만.
    과육과 같이 담아야 향기도 나고 더 맛있답니다. 겉 껍질만 담으면 보기는 깔끔라고 좋은데 맛이좀 덜어지더라고요..
    유자차도 좋고 모과차도 다 맛있습니다.

  • 5. 챙아
    '09.11.5 12:59 AM

    가로수님 죄송.^^;;다른 얘긴데요.제가 사는 터키에선 모과를 과일로 깎아 먹네요....
    깜짝 놀랐었어요....^^
    모과차가 기관지에 좋다니 전 모과차 담궈야 겠네요.....

  • 6. 어린왕자
    '09.11.7 9:15 AM

    애플님! 오랜지즙이 아니고 레몬즙이예요.
    제가 잘못 글 올렸어요.
    많이 담가서 오래두면 색이 점점 진해지는데 레몬즙넣으면 다음해 가을까지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666 무조건 Try 놀이-편강놀이외 9 짠짠짠 2009.11.03 4,985 94
30665 새댁의 컴백 11 주아 2009.11.03 8,981 136
30664 할로윈런치... ^^;; - >')))><- .. 21 부관훼리 2009.11.03 11,068 106
30663 유자차 VS 모과차 6 가로수 2009.11.03 5,830 84
30662 스테이크판에 하는 떡치즈피자~ 6 요가짱 2009.11.03 6,751 108
30661 배고픈 유학생, 무 반개로 깍두기 우물을 파 봅니다! 10 달콤쌉싸름 2009.11.02 8,064 79
30660 매운 홍합볶음 3 프로방스 2009.11.02 6,991 154
30659 따라 성공한 편강과 따끈따끈 배추전~ 43 만년초보1 2009.11.02 19,044 147
30658 가을먹거리 12 나무 2009.11.02 9,050 97
30657 지난달에 해먹은 것들이에요~ [쓰고보니 스압~] 6 야옹이누나 2009.11.02 6,745 109
30656 당귀 엑기스 그리고 첫눈. 12 remy 2009.11.02 4,488 147
30655 내맘대로 양배추 쌈밥과 참치쌈장 그리고 ㄸ색시의 꼼지락^^* 8 ㄸ색시 2009.11.02 11,232 151
30654 농촌의 전통음식 9 흙과뿌리 2009.11.02 8,039 118
30653 김치만두, 홍시쥬스, 그리고 jasmine님 앞치마... 33 분홍코끼리 2009.11.01 14,614 89
30652 뭘까요? 12 푸른두이파리 2009.11.01 6,161 127
30651 사진올리는거 잊어먹을까봐...닭꼬치★ 16 바다랑셋이서 2009.11.01 10,417 137
30650 감기안녕~ 건강차 17 ㄸ색시 2009.10.31 9,849 132
30649 엄마의 매실... 63 선물상자 2009.10.31 11,239 74
30648 다 귀찮은 토요일밤, 간단히 먹는 비프 퀘사디야 저녁~ 2 쭐래쭐래 2009.10.31 5,479 117
30647 콘후레이크 편강^^* 3 나빌레라 2009.10.31 4,882 122
30646 수정과 만든후,, 생강으로 편강만들어 성공했어요 (사진없음) 4 김영림 2009.10.31 5,574 102
30645 아이들을 위한 떡볶이라네요~ 4 아미 2009.10.31 8,176 106
30644 납작돼지고기 응용버전과 할로윈트릿 헤프닝 16 우화 2009.10.31 7,807 131
30643 사과 디저트... 2 무인산장 2009.10.31 4,259 73
30642 바다향 가득한 모자반 무생채무침 5 다은이네 제주벌꿀 2009.10.31 4,621 126
30641 흔한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일상 요리들 10 레지나(스프라이트) 2009.10.30 11,183 164
30640 양갱이.. 13 카라 2009.10.30 6,792 117
30639 잡채, 장조림, 떡볶이, 가나슈 케익 49 꿀아가 2009.10.30 13,064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