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툼한 삼겹살에 궁극의 김치... ^^;; - >')))><-

| 조회수 : 14,680 | 추천수 : 130
작성일 : 2009-10-13 22:44:50




얇은 삼겹살도 맛있지만 가끔 이런 두툼한 삼겹살이 먹고싶을때가 있지않나요? 





김치의 숙성도가 삼겹살과의 궁합도 100%입니다.



김치는 살짝 볶아줬어요.

별로 특별한 이유는 없는듯... ^^;;




김치하고 친한사이.






소혀입니다. 새빠닥. 한국살땐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네요.
근데 먹어보니까 맛있어요. ㅎㅎㅎ

징그럽게 소혀를 어떻게 먹냐구요..?







잡숴바.





먹는걸로 장난치면 안되는데... ^^;;



너무나 맛있다는...







< 잡설공간 >

맨하탄으로 출근한지 6개월째들어섰네요.




월정기권: 기차 + 전철 = 약 $360
($1 = 1164원을 적용하면 약 42만원)
지방도시에서 집사고 대출금상환해도 될듯... ( --)



출근시간은 다음날의 스케줄에 따라서 전날오후에 정해지는데
평균 8시까지 출근입니다. 이런날엔 6시15분 발차하는 통근열차를 타지요. 
요즘엔 이시간대면 깜깜한데 이 사진은 2주일전사진이라 아직 동이 트고있는게 보입니다. 



아직 주차빌딩은 비어있지만 좀 있으면 미어터지지요.
오른쪽 주차빌딩은 6층인가 7층이고 왼쪽(보이지않음)은 8,9층 되는것 같네요.





2층열차입니다. 대부분은 전기구동 단층열차인데 이 차량은 디젤기관차입니다.



꽤 많이 타지요. 차체는 지상고가 꽤 낮고, 객실내부는 천장이 낮은편입니다.

통근시간이 기니까 좀 피곤하기도하고 지겨워지네요.
뭐 밥줄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사해야지요. ^^  




 < 부록 >

(뭔 부록이 이리 많냐.. ㅋ )




최대한으로 로앵글잡다보니 카메라가 살짝 물에 들어갔네요 (정말). ^^;;




아이들 보고싶으다시는 답글이 수백건올라와서 (라고 쓰고 단 세분...) 두장 추가합니다.

우리의 국민숏다리 ( --);; 찐빵이





유치원하교후 집앞에서 나잡아봐~라 타임.








좋은 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o
    '09.10.13 10:47 PM

    아싸 일등 찍고 ~~~~

  • 2. 내이름은파랑
    '09.10.13 10:48 PM

    비계와 살코기의 비율이 적당한 듯~
    배고픕니다...

  • 3. 청명한 하늘★
    '09.10.13 10:48 PM

    저 이등 ㅋㅋ 동트기전의 풍경 너무 멋있네요..^^ 애기들 사진은 왜 없어용~ 너무 귀엽고 이쁜뎅..ㅋㅋ

  • 4. momo
    '09.10.13 10:54 PM

    헤헤,,,
    아침부터 두툼한 돼지고기와 김치가 땡기네요.
    저도 소 혀는 미국와서 처음, 이웃 사시는 일본 아줌마가 맛보여주셔서 먹어봤어요.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지금은 잘 먹는다는 ^^

    아,,,근데 애들 사진이 없으므로 무효 !!!!!!!!!!!!

  • 5. 엘레나
    '09.10.13 10:55 PM - 삭제된댓글

    부관훼리님 글에 댓글 달려고 일부러 로그인까지 했답니다.
    혜경쌤을 제외하고도 댓글 일등 놓치면 아쉬움이 느껴지는 분들이 몇몇 계십니다.
    부관훼리님도 그 중 한분이시구요~~

    새빠닥에서 넘어가네요ㅋㅋ
    늘 느끼지만 표현력이 정말.. 베리구뜨~

    전 소혀 먹어본적 없는데 모르고 보면 그냥 소고기 같네요.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해요 ㅎㅎ
    유쾌한 글 잘 읽었습니당^^

  • 6. 떡대맘
    '09.10.13 10:58 PM

    마지막사진...넘 멋있어요...^^;;

  • 7. 그린
    '09.10.13 11:07 PM

    돌아가신 울엄마가 쌔빠닥 같은 걸 좋아하셨어요.
    허파전이나 간, 천엽 등등.....
    기억이란 참으로 신기해서 그런 단어들을 보거나 들으면
    전 자동적으로 울엄마가 좋아하셨다는 사실이 떠오른답니다.ㅡ.ㅡ
    저렇게 한 접시 담아드리면 아주 맛나게 드셨을텐데.....

    부관훼리님덕분에 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들여보고 갑니다.^^

  • 8. 부관훼리
    '09.10.13 11:08 PM

    ★ momo: 저두 미국와서 처음 먹어봤어요. 소혀는 상상하지말고 먹는게 맛있더라구요.
    숯불에 살살 구워먹는게 최고인데... ㅎㅎ
    이따가 애들사진 한장 추가할까요...? ^^

    ★ 내이름은파랑: 돼지고기는 비계가 없으면 좀 섭섭한것 같아요.
    김치하고 먹으면 김치가 그 기름을 다 분해해줄것 같은... ㅎㅎ

    ★ 청명한 하늘: 전 동트는 광경을 보면 눈물이 나와요...
    더 자고싶어서... ( --);; ㅋㅋ

    ★ 엘레나: 어흑.. 유명인사님하고 비교를 해주시다니 감격하네요... ㅠ.ㅠ
    소 새빠닥은 ㅋ 좀 쫄깃한 맛이나요. 담백하다고나할까... 맛있어요.

    ★ 떡대맘: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볼까봐 좀 창피한데 뭐 한번보고 말사람들인데...
    ㅋㅋ 하고 찍어요. ^^;;

  • 9. 부관훼리
    '09.10.13 11:11 PM

    ★ 그린: 답글 쓰는 사이에 댓글 주셨네요. ^^ 제가 타이핑이 좀 느려서...
    돌아가신 어머님께서 저런부위를 좋아하셨군요...
    갑자기 저희 어머니는 뭘 좋아하시나 궁금해졌어요.
    늘 저희만 챙기시는라 드시고싶은것도 안드신 기억만... ㅠ.ㅠ

  • 10. blogless
    '09.10.13 11:15 PM

    하얗게 하얗게.....는 어쩐지 사월이 엄마 님 분위기 아닐 것만 같았는데, 사진이 좋아 그런가 잘만 어울리네요. 이 날, 사월이랑 찐빵이 김치 안 흘리고 얌전하게 잘 먹던가요?^^

  • 11. 꿈꾸다
    '09.10.13 11:20 PM

    자꾸 고기들이 보여서 괴롭습니다..ㅋㅋ
    부관훼리님 사진 정말 멋져요~^^

  • 12. 순덕이엄마
    '09.10.13 11:46 PM

    <메인>두툼삼겹 맛있겠네 김치까지 찰떡궁합
    <잡설>듣자하니 엄청연봉 입닥치고 출근하세
    <부록>사진솜씨 음청쩌네 부록아닌 부업의심

  • 13. raoul
    '09.10.14 12:14 AM

    부관훼리님 실감나는 표현들에
    순덕이엄마님의 시조(적당한 장르를 찾을 수 없어서 대충 붙였어요^^;)에
    오늘은 요리 싸이트가 아닌 문학동네에 온 것 같다는...^^

    사월이랑 찐빵이 사진 없을 땐 모마, 휘트니, 구겐하임, 메트로폴리탄 등등때문에
    제가 사랑해마지 않는 뉴욕사진이 뭣보다 반갑네요~
    순덕이엄마님이 내용을 너무나 잘 요약해주셔서
    전 더이상 할말이 없는 듯~합니당!

  • 14. 조만한샤인
    '09.10.14 1:00 AM

    말로만 듣던 광어 생각이네요! 듣던데로 실력이 대단하세요! 아~~ 뉴욕이 너무 그리워요

  • 15. 모두락
    '09.10.14 1:20 AM

    부관훼리님하 부록 사진들 볼쩍마다, 집생각이...
    그러나 올 가을엔 저도 부록속의 풍경들 욜씨미 구경하고 올거라능~ ㅎㅎ
    도톰한 삼겹살과 숙성잘된 김치의 조합 앞에 침만 질질 이옵니당~
    "긴 섬~" 에서 맨하탄까지 출퇴근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비내리는 맨하탄 풍경~ 것두 로우 앵글샷, 멋져부리~!! *^^*

  • 16. 올리브
    '09.10.14 2:37 AM

    지난 추석 부산 갔다가 너무너무 맛있는 전어를 먹었어요. 아마도 싱싱해서겠지요.
    문득 부관훼리님 생각이 나더라는---.
    광어생각 틈틈이 전어생각도 했을텐데----.

  • 17. 동경미
    '09.10.14 3:15 AM

    두툼한 삼겹살, 정말 맛있겠네요^^
    마지막 사진 빗물에 비친 모습이 나무 예뻐서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도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

  • 18. mulan
    '09.10.14 4:42 AM

    지나다니면서 저 돌이 이 많은 차들을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하긴 했는데 실험도 안하고 했나봐요...ㅜㅜ

  • 19. 또하나의풍경
    '09.10.14 5:52 AM

    두툼한 삼겹살 저 너무 좋아해요!!!!!!!! 김치까지 얹어 먹으면..꺄아!!!!!!!!!!!
    부관훼리님 사진들은 어쩜 이렇게 다 멋있을까요 ^^

  • 20. 소박한 밥상
    '09.10.14 6:03 AM

    사진이 더 발전하신 것 같아요 !!!!!!!!
    원래 충분히 발전된 사진을 두고 내가 실례를 하는건가 ??

    아빠 !! 힘내세요 !! 우리가 있잖아요 (쌍둥이 올림)

  • 21. 윤주
    '09.10.14 8:03 AM

    야밤에 들어와서 삼겹살이랑, 두부랑, 김치 올린 사진보니 참을수 없어 댓글 안쓰고 바로 나갔잖아요....ㅎㅎㅎ
    아침 간단히 먹고나니 글 내리고 올리고 댓글 놀이 합니다.

  • 22. 똘이누나
    '09.10.14 8:49 AM

    이번주에 순덕 엄니가 자주 오셔서 부관 훼리님두
    오실때가 됐는데 하고 기다렸답니다.

    삼겹살두 먹고싶고 한번도 못 가본 뉴욕 구경두 좋지만
    사월이 찐빵이 사진 없으니 무효!!!!!!!!!!!!!!!!!!!!!!!!!!

  • 23. 관찰자
    '09.10.14 9:24 AM

    마지막 사진 멋지네요.
    물 빛에 비친 도시가 선명해 보여요.
    먼 곳에서 출퇴근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 24. 가드업
    '09.10.14 9:42 AM

    새빠닥...ㅋㅋㅋ
    표현이 정겹네요....왠지 고향의 냄시가~~~
    겹살이의 육즙이 장난아니겠네요.....츄릅

  • 25. 예쁜꽃님
    '09.10.14 10:00 AM

    사진이 넘 멋있네요

  • 26. 베티붑
    '09.10.14 10:18 AM

    사진 솜씨가 예술이십니다. 아유...제가 사진 속 빗물에 폭 빠지고 싶어요. ^^;;
    허접한 체력덕분에 혓바늘이 자주 돋아 매운 음식은 꿈도 못꾸는 저에겐 김치 삼겹살 정말 고통이에요. 삼겹살뿐만 아니라 진짜 입닥치고 첨 보는 소새빠닥도 한입에 먹어줄수 있는데 말이죠.
    눈앞에 두고도 못먹는 심정 어흑...야속하심돠~

  • 27. 천상연
    '09.10.14 10:52 AM

    김치는 누구 솜씨시져? 출퇴근 시간 길면 몸이 힘든데 건강 잘챙기세영 쌍둥이가 있자나영~
    아우 근데 찐빵이 간지 좔좔이에요 우리 초밥이도 비록 속눈썹은 그렇지 못하겠지만 간지 좔좔로 키우려고 한약적금 들어서 키키울거랍니다 ㅡ,ㅡ;

  • 28. 308동
    '09.10.14 10:55 AM

    1등찍으려면 밤에 지키고 잇어야 할판이네요.. 만나서 방가.. 그런데 아이디가 무슨의미? 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

  • 29. 부관훼리
    '09.10.14 11:19 AM

    ★ blogless: ㅎㅎ 감사합니다. ^^
    사월이는 가끔 고추가루 떼서 달라고는 하는데 오빠는 김치가 매워서 잘 못먹어요. ^^

    ★ 꿈꾸다: 역시 고기가 대세인가보네요. 동참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

    ★ 순덕이엄마: ㅋㅋ 시가 너무 멋지네요. "구" 문학소녀의 간지가 잘잘잘...
    좀 재질이 있으신듯. 이노메 저질체력 이젠 나두 늙었나봄... ( --)

    ★ raoul : ㅋㅋ 순덕이엄나 쎈스가 너무 좋지요? 연예인하면 좀 잘나갔을듯... ㅋ
    근데 시조말고 뭐 없을까요. 저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역시 "시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ㅎ

    ★ 조만한샤인: ㅎㅎ 감사합니다. ^^ 뉴욕에 사셨나봐요.
    저도 여기 떠나면 그리울것 같아요. ^^

    ★ 모두락: 헛. 집이 뉴욕이셨나봐요??
    뉴욕의 가을 정말 좋지요... 낙엽시즌.. 우리말로 뭐라더라..
    암튼 업스테이트 낙엽은 너무나 아름답다던데... ^^

    ★ 올리브: 한국살때 못먹어본게 참 많아요.
    특히 전어는 본기억도 없다는.. ㅜㅜ 회도 맛있지만 구이도 맛있다면서요???

    ★ 동경미: 캘리포니아는 비군요. 건조한 거리에 한줄기 비가내리면 그것도 멋있을것 같아요. ^^
    마지막사진은 사이즈가 커서 좀 잘렸네요. 좀 작은걸로 바꿔야겠어요.

  • 30. 부관훼리
    '09.10.14 12:03 PM

    ★ mulan: 감사합니다. ^^ 근데 어쩌다가 죽만 드시고 주무셨나요.
    혹시 속이라도 편찮으신게 아닌가 걱정이네요. 죽기간이 끝나시면 고기 좀 구워드세요. ^^;;

    ★ 또하나의풍경: 얇은건 얇은데로 맛있지만 가끔 저렇게 먹으니 참 맛있네요.
    씹는맛이 일품이예요. ㅎㅎ

    ★ 소박한 밥상: 과찬의 말씀이세요. ㅎㅎ 전 아무리 찍어도 거기서 거기라는... ^^;;
    필카시절이었다면 필름아깝다고 눈총좀 받았을거예요.

    ★ 윤주: ㅎㅎ 엊저녁에 보셨군요. 주무시고 일어나 아침은 뭘드셨는지... ^^;;

    ★ 똘이누나: 요새 시간이 안되서 한주일에 하나 겨우 올리네요.
    예전엔 참 시간이 널널했는데... ㅎㅎ 아까 애들 사진 한장 올린다는걸 깜빡 잊었네요.

    ★ 관찰자: 그러고보니 물에비친 하늘이 더 맑아보이네요. ^^ 화이팅~ 감사합니다.

    ★ 새콤달콤: ㅎㅎ 저 싱글때 쓰던 국민접시 코닝이예요. ^^;; 코렐이던가..

    ★ 가드업: 감사합니다 !! 저 가드 올릴까요..? ^^;;

    ★ 예쁜꽃님: 감사합니다. 별다른 재주가 없으니 사진이라도 잘찍어야하는데 말이예요.. ^^;;

    ★ 베티붑: 혓바늘이 돋으면 정말 자극성음식은 먹기힘드실텐데... ㅠ.ㅠ
    죄송합니다. 어여 체질이 바뀌셨으면 좋겠어요.
    소세빠닥은 간장이나 소금에 살짝 찍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

    ★ 천상연: ㅋㅋ 김치는 XX식품이라고 써있네요. ㅋ
    초밥이는 엄마아빠가 훈남훈녀에 왕간지라서 별 걱정 없을듯... ^^

    ★ 308동: 308동 언니 오셨네요. ㅋㅋ 저희는 901동이라 좀 시간이 걸리실듯 합니다. ㅎㅎ
    부관훼리는 제가 처음으로 해외여행갔을때 배를 타고 갔거든요.
    부관훼리 3등석... ㅋ 별거 아니예요.

  • 31. 찜보짬보
    '09.10.14 12:21 PM

    물에 담근 사진..그 이상으로 멋지네요!!올~~

    일본살때 월급받음 그 담날 얼른 사먹던 규탕(소새빠닥?ㅋ)~
    저도 일본가서 지인소개로 처음 먹어봤었어요..
    어머~그런 걸 어떻게 먹어요~요러다가..빠져버렸다는...ㅋ

    규탕은 뭐니뭐니해도 레몬즙에 소금 찍어먹는게 짱!!!짱!!!

  • 32. 또하나의풍경
    '09.10.14 12:33 PM

    아구 이뽀라...^^ 찐빵이와 사월이 오늘도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

  • 33. dmsguraka
    '09.10.14 12:34 PM

    사진기 뭔가 물어봐도 될까요?? 사진이 너무 멋져서 괜히 카메라가 뭔가 궁금해져요...

  • 34. 만년초보1
    '09.10.14 12:39 PM

    새빠닥이 뭐예요. 쌧빠닥이라고 하셔야죠!!
    동 트는 사진, 정말 예술입니다. 사진만 봐도 한 스타일 하시는 듯.

  • 35. 뽀롱이
    '09.10.14 12:47 PM

    진짜 다른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잡숴봐"

    미치겠어요 ㅋㅋㅋㅋ

  • 36. 순덕이엄마
    '09.10.14 2:38 PM

    raoul님 부관훼리님....저.....시조보다 3행시 어떰? ;;;;;;;;

  • 37. 부관훼리
    '09.10.14 3:08 PM

    ★ 찜보짬보: 그러고보니 저도 학생때 일본친구하고 먹은게 처음이었던것 같네요.
    발음이 꾸지니까 규탕이 뭔가... 했다는... 하긴 텅이나 탕이나... ㅋㅋ 저도 소금에 한표~~.

    ★ 또하나의풍경: 감사합니다~. 요새 말이늘어서 = 말을 안들어서 큰일이라는... ( --);;

    ★ dmsguraka : 오늘 음식사진은 Canon Rebel XTi 이고요, 다른 사진들은
    Ixus 970이던가 하고 삼성 WB1000입니다.

    ★ 만년초보1 : ㅎㅎ 감사합니다. 동트는건 더 잘찍고싶었는데
    졸림병 + 수전증때문에 많이 흔들렸어요. ^^;;

    ★ 뽀롱이 : 잡숴봐밖에는 달리 뾰족한 표현이 없더라구요. ㅋㅋ

    ★ 순덕이엄마: 아놔. 글이 4개로 끊어져서 사행시인줄 알았는데 저건 삼행시였군요.
    나 좀 많이 무식한듯... ( --)

  • 38. raoul
    '09.10.14 4:52 PM

    부관훼리니임~~! 좀 많이 무식하다고 먼저 써놓으심 전 어떻게 해요?^^
    전 많이많이 무식한 걸로도 부족해지잖아요, 에혀~
    제 무식도 뾰록났으니 저야말로 유식함을 요하는 글에는 닥치고 있어야 할 듯^^;;
    그새 사월이랑 찐빵이가 놀러와 있네요.
    미술관 그득한 뉴욕사진도 두 아이의 등장으로 뒤로 밀렸어요.
    뉴욕은 거르셔도 아이들만은 꼬옥! 보여주심 저 무식하다고 하신 거 용서해 드리죠 ㅋㅋ

    순덕이엄마니임~~! 첨부터 삼행시라고 쫌 가르쳐주시지..^^
    근데,장르 불문하고 내용은 참 멋쩌부렀어요 ㅋㅋ

  • 39. 열무김치
    '09.10.14 8:17 PM

    축하드립니다. 저의 500 번째 답글에 당첨(?) 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기신다..면....제 덕이라고....하하하하하 뭔 소린지

    " 새빠닥" "잡숴바 "

    막 웃다가 "나 잡아봐"에 빙긋 웃고 갑니다.

  • 40. momo
    '09.10.14 10:09 PM

    어익후,,,아침에 눈 뜨자마자 와보니 애기들 사진이,,, ㄳ ^^
    오늘도 좋은하루요~~~~~~ ^^

  • 41. 쪼매난이쁘니
    '09.10.15 8:16 AM

    와~~사진이 예술! 통근시간이 길어도 맨하탄으로 고고씽이면 행복할 거 같아요~

  • 42. 단ol
    '09.10.15 11:33 PM

    읔.....배고파진다 ㅠ

  • 43. 새옹지마
    '09.10.16 9:17 PM

    외국에 나오면 더 한국식으로 변화는 우리 한국사람들
    이 곳 폴란드에 도착 한지 한달
    도심 속의 고목에서 떨어지는 낙엽이 멋스럽고 이 곳에 와서 봉사 할 수 있는 길은 한식으로
    보답하리 하고 다짐하였으나 이 어찌 이런 일이
    먼저 정착한 대한민국 주부들이 나를 기를 죽이는 일이 매일 일어나고 있어요
    궁하면 해결이 보인다고 못하는 음식이 없이 요리솜씨에 헉 놀라서 좌중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저씨들이 부관훼리로 보이고 모든 아줌마들이 순덕이 엄마로 보입니다
    빨리 기계를 다루어 이 곳 대한민국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저도 사실은 가족들 밥 해먹이고 아이들 픽업하고 숙제 봐 주고 하면 시간이 없어요
    완전 자식 뒷바라지는 하는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 44. minthe
    '09.10.16 11:56 PM

    아드님이 너무나 저희 남편과 닮아 한참 봤어요
    그 다리 체형까지...ㅎㅎㅎ

    머리모양도 넘 비슷하소 아무튼 반갑다 아가야 ㅋㅋㅋ

    너닮은 아자씨 운동은 그닥 못하셨는데 공부는 최상위권이셨다 흐흐흐

  • 45. 하늘재
    '09.10.22 5:36 PM

    가입 몇날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일인 되었네요~~ 끌어 들이는 강력 자석의 힘을 갖고 계시나 봅니다.. 요리 방법 컷닝도 하구요~~데칼코마니를 연상 시키는 사진도 멋지네요~~ 쎗바닥은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지만 지 김치+두부+쎗바닥= 환상 삼합이 분명할듯 하네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547 황태갈비 49 프로방스 2009.10.15 34,852 189
30546 [펌]불량배들이 집에 와서는.. T.T 49 정후맘 2009.10.15 17,448 84
30545 "칭찬받은 쉬운요리" 중에 치킨너겟 4 주니비니 2009.10.15 7,074 118
30544 편강 만들기 55 진부령 2009.10.15 22,833 96
30543 키톡 격식 떨어뜨리는 상차림... 14 아이리스 2009.10.15 9,469 103
30542 손님 대접용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Greek Sala.. 14 스트로베리 2009.10.14 13,202 109
30541 치킨 코돈 블루를 아시나요? 49 만년초보1 2009.10.14 18,871 171
30540 [양념게장] 꼼꼼한 손질법부터 선택요령까지~ 41 하나 2009.10.14 15,731 146
30539 비오는 날의 개념메뉴 육해공칼국수, 닭냉채, 옥수수샐러드 6 관찰자 2009.10.14 5,895 77
30538 그 남자가 보고 싶어요. 36 준&민 2009.10.14 13,702 81
30537 두툼한 삼겹살에 궁극의 김치... ^^;; - >'))).. 49 부관훼리 2009.10.13 14,680 130
30536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향신료 다 나와라..... 23 j-mom 2009.10.13 12,438 109
30535 따라 만들어본 흑마늘과 자색고구마 6 라벤다향 2009.10.13 5,010 100
30534 히트레시피_돼지납작주물럭_이거 실제로 해본 소감! 22 꿀짱구 2009.10.13 12,028 112
30533 이런 경우 있다! 없다!..^^;;;; (허접 소고기국..) 10 spoon 2009.10.13 4,646 98
30532 너희가 고기를 믿느냐~ ^^;;;;;;;;; 102 순덕이엄마 2009.10.13 26,593 195
30531 [누룽지]만드는법? 26 노니 2009.10.12 9,945 95
30530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기 & 간만의 스크롤 압뽝 11 꿀아가 2009.10.12 9,204 93
30529 오렌지피코님의 보스턴 크림 파이 어설프게 따라하기 4 나비 2009.10.12 5,226 83
30528 4년묵은 도라지로 만든 반찬 13 행순이 2009.10.12 5,826 74
30527 남편 블로그에서 꼬불쳐온 동그랑땡입니다. 7 아미 2009.10.12 7,949 101
30526 (사진 추가 )큰아들 작은아들이 차려준 생일상 9 초록하늘 2009.10.12 8,967 143
30525 제누아즈(스펀지케이크)자투리 처리하기~ 2 스윗가든 2009.10.12 4,722 66
30524 절대 실패하지 않는 레서피로 만든 녹차&팥 롤케이크 11 스윗피 2009.10.12 7,585 112
30523 새내기 주부를 위한 무나물 볶으기 21 경빈마마 2009.10.12 14,930 111
30522 파무침 6 그린 2009.10.12 4,941 94
30521 생태탕 8 엥겔지수1 2009.10.12 4,303 52
30520 남편이 없으면 스파게티~~ 3 홍시마미 2009.10.12 4,774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