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 신랑 생일상 입니다.

| 조회수 : 9,620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9-09-11 11:20:44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대충 차려먹다가 생일인 울 신랑덕에 저도 제대로 된 아침 먹었네요.
시간이 아침뿐이라 저녁처럼 먹지게 차려서 먹었어요.
새벽에 5시도 안되서 준비한거라 정신이 하나두 없었네요^^
그래도 맛있다면서 먹어주는 신랑이 이뻐보이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부라더쓰맘
    '09.9.11 11:21 AM

    넘 훌륭한 아침인데요,, 잠깐 가서 먹고 오고 싶네요 ㅋ 신랑분 진짜 기분 좋으셨겠어요,,

  • 2. 예쁜아기곰
    '09.9.11 11:28 AM

    훌륭한 생일상인데요..^^

  • 3. 금순이
    '09.9.11 11:50 AM

    축하드려요.
    저두 끼고 싶네요~^^
    정성이 가득 담긴 맛난 음식들...

    두분 행복하세요~^^

  • 4. 11월의신부
    '09.9.11 3:20 PM

    정말 아침시간에 이런 근사한 생일상을 차리셨단 말씀이세요?? @@
    이번주 일요일이 울 신랑 생일인데, 이거 뭐 ....신랑아, 미안하다..ㅜㅜ

  • 5. 에이프릴
    '09.9.11 5:13 PM

    대단하세요. 저도 저런 생일상 한번 차려줘야 하는데...

  • 6. 유라
    '09.9.12 7:07 AM

    풍경님 반갑습니다.
    보통7근 청양 3근 ~ 감사합니다. 쪽지주세요

  • 7. 서준맘
    '09.9.13 12:55 AM

    감사합니다.
    울 신랑이 너무 좋아했어요. 다행히도 새벽같이 준비한게 맛이 있었나봅니다.
    사실 제가 사진을 잘 올리질 못해서 말이죠..

  • 8. 혀니맘(농산물)
    '09.9.13 11:34 PM

    오, 마이갓~

    울랑이 이거 봄 큰일나는데..^^;
    요즘 회사가 넘 바쁘기도하고,나름 이런저런 일들겹쳐,
    아침에 전복멱국, 소불고기~!~

    저녁엔, 오리구이집 외식으로 끝..

    제가 생각해도 울신랑한테 넘 미안해서,
    몸둘바를 몰라욧^^;

    님, 존경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330 간단한 고추 피클 1 갈샘 2009.09.14 4,701 68
30329 옆집할머니 이야기... - >'))><- .. 19 부관훼리 2009.09.14 14,258 121
30328 이번주에는 욕심을 좀 내봤어요. "라따뚜이"와 "볶음짬뽕" 그리.. 19 세우실 2009.09.13 8,712 86
30327 간단히 때우는 한끼음식과... 60 순덕이엄마 2009.09.13 20,538 140
30326 최요비 청국장찌개 6 노을 2009.09.13 7,648 73
30325 두돌 생일상 24 러브지나 2009.09.12 12,858 63
30324 등갈비 김치찌개 5 돈데크만 2009.09.12 8,771 107
30323 게 세마리표 fish sauce로 만드는 색다른 숙주나물 9 에스더 2009.09.12 9,986 126
30322 요즘 대세는 컵 케이크 20 이윤경 2009.09.12 8,617 66
30321 과정샷 찍어가며 만든 녹차카스텔라(+완성사진 추가) 10 스윗피 2009.09.12 4,730 102
30320 바나나빵과 콩자반 레서피 32 생명수 2009.09.12 11,153 76
30319 리코타치즈 만들기(키톡데뷰) 20 꿈꾸다 2009.09.11 11,385 124
30318 [돼지갈비찜] 천연재료로 맛있게~ 22 하나 2009.09.11 14,231 55
30317 엄마선물(+레시피추가) 33 쪼매난이쁘니 2009.09.11 10,575 122
30316 맛깔스런 양념 하나로 입맛대로 만들어요 - 양념장어튀김 & 양념.. 17 보라돌이맘 2009.09.11 15,798 69
30315 어린이집선생님께 칭찬받은 도시락!!! 12 애니파운드 2009.09.11 18,609 114
30314 울 신랑 생일상 입니다. 8 서준맘 2009.09.11 9,620 22
30313 두끼의 행복, 그리고 아들의 재발견- 간장게장, 팽이소고기롤,김.. 35 프리 2009.09.11 12,434 114
30312 우리아이 면역체계 살리기 - 쌀가루 튀김 9 우리예뿐준서 2009.09.10 7,641 49
30311 가을아줌마의 밥상과 나들이 23 생명수 2009.09.10 14,627 82
30310 어설프게 [칭찬받은 쉬운요리] 따라하기...? 15 onion 2009.09.10 9,819 82
30309 흑마늘 두번째 만들기... 22 띠띠 2009.09.10 16,572 97
30308 미국에서도 흑마늘이 소개되고 있어요. 8 myching 2009.09.10 5,057 69
30307 길에서 길을 묻는 밥상.. 13 프리 2009.09.10 9,551 123
30306 82쿡 덕에 살아가기 ^^;; 와 82쿡 땜에 못살겠다!!! 16 지나지누맘 2009.09.10 10,087 87
30305 도시락 졸업할 줄 알았더만~~주먹밥 도시락 11 안나돌리 2009.09.10 12,308 52
30304 프리님과 보라돌이맘님의 레시피를 합체하여... 5 케이규 2009.09.08 7,223 32
30303 멸치액젓과 간장으로 담근 두 가지 종류의 깻잎김치 6 에스더 2009.09.09 11,136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