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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 아이 점심& 디저트

| 조회수 : 6,846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9-08-04 17:22:57

매일 세끼 식사를 제공해야 하는 엄마로썬 방학이 참 힘들죠??^^
매번 엄마표 식단으로 제공했지만,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해서리~~
시판되는 풀무~ 의 생짜장으로 한끼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새우나 해물 있으면 살짝 데쳐서 짜장소스에 버무려서 줘도 맛있답니다.
저는 집에 있는게, 부추랑 오이, 계란 밖에 없어서, 있는거 몽땅 털어 넣었습니다.



베스킨~ 후르츠 블라스트 한번 따라 해 봤습니다.
꽁꽁 얼린 키위, 딸기, 바나나에 홈메이드딸기잼 넣고, 불가리스 계통의 음료를
넣고 휘리릭 갈면, 베스킨의 후르츠 블라스트 뺨칩니다~~ ㅎㅎ
딸기씨랑 키위씨가 팍팍 씹히는게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




미숫가루나 선식 있으면 꿀이랑 우유 넣어 아이스바 틀에 얼려서,
주기도 하구요~~

또 내일 점심은 뭘 해주나??^^  전  행복한 고민을 시작합니다~~ ㅎㅎㅎ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아시아
    '09.8.4 8:57 PM

    따님이 넘 부러워요~ 특히 저 건강아이스바 한개 들고 먹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 2. 간식공주
    '09.8.5 2:03 AM

    맛있겠어요. 간단하면서도 애들이 좋아하는 짜장면 내일 한번 해봐야 겠어요

  • 3. 토리맘
    '09.8.5 11:22 AM

    엄마에 정성이 가득하네요.
    미숫가루 있는데 저도 따라해야겠네요.
    아이들 언능 개학했음~~ㅎㅎ

  • 4. 만년초보1
    '09.8.5 4:51 PM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아이스바 생각이 나네요.
    버블리님 아이도 크면 저 아이스바 생각이 날거예요. ^^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우리 남매들을
    사랑하는데 있어 참 부지런하셨구나 싶어 뿌~듯 하거든요. ^^

  • 5. 리사
    '09.8.6 5:53 PM

    짜장면~우찌그리 맛있어보이는져..
    아침에 급하게 먹은 밥 한숟갈 에 체해서
    지금껏 굶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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