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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반가운 손님~

| 조회수 : 12,957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9-03-12 18:21:40

이번 주말에 태국에 사는 친오빠가 잠깐 한국에 머물게 되었어요~
작년 3월 제 결혼식때 보고 못봤으니 1년만에 보는거네요..^^
우리 집에 있는동안 먹고싶은거나 많이 해주려고 했더니, 달랑~ 제일 먹고 싶은게 새콤한 '깍두기' 래요~ㅋ
오늘은 하루종일~ 반가운 손님을 위한 밑반찬 만드는날!!
내일은 봄나물 사다가 손질해야지~~~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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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무침, 돼지고기안심장조림,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겉절이, 콩자반..
아침부터 요넘들 하느라 하루가 다 갔네요~~~~~ 헥헥~
즐겨 애용하고 자주 올리는 밑반찬이라 레시피는 링크로 대신 하겠습니다~

※ 깍두기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12851031
※ 배추겉절이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35760183
※ 콩자반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35373597
※ 우엉조림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28439387
※ 진미채무침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29862004
※ 돼지고기안심장조림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35049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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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참~ 잘됐다!!
"주말에 애린원 봉사 가는데 옵빠야~~~ 집에서 털투(털복숭이2마리)랑 놀아줘~~~~~ ㅋㅋㅋ"

+ 꼼꼼쟁이 하나씨의 친절한 레시피 : http://blog.naver.com/banana36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프릴
    '09.3.12 6:40 PM

    어...하나님.... 하나님이라니까 어감이 좀... 하여간 ...지금 반찬 하려고 들어왔는데 역쉬 저랑 통하셨군요. 저는 늘 눈팅에 참고만 하고 있는 평민입니다만 하나씨(이게낫네)의 요리 정말 잘 보고 있어요. 멋져요... 오늘 저녁 반찬 한두가지 컨닝할께요. 히히

  • 2. fiz
    '09.3.12 8:38 PM

    털투 오랫만에 보네요~~ 뭘 보고 저리 갸우뚱 하는걸까요? ㅎㅎ

  • 3. 눈팅중
    '09.3.12 9:25 PM

    이야..하나님 글에...내가 세번째라니..앗싸~

  • 4. 예쁜아기곰
    '09.3.12 9:34 PM

    아까 하나님 홈피에 들어갔다가~ 애린원글을 보고~ 좀 놀랐었는데요..개가 엄청나서..^^*

    하나님레시피 올라오니~ 기분좋네요..

  • 5. 발상의 전환
    '09.3.12 9:51 PM

    애들이 윤기가 자르르 흐르네요.
    사랑 받는 애들은 티가 나요~
    제가 키우던 강아지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기견 같았다는!
    털투 녀석들, 전생에 주인을 구했나봅니다.

  • 6. 윤주
    '09.3.12 9:55 PM

    하나님....오랜만에 사진 올라와서 반갑습니다~

  • 7. 하남댁
    '09.3.12 10:27 PM

    반가운 1人 추가요
    넘 오랜만^^;; 이신듯
    반찬들도 윤기자르르..

  • 8. 아이린
    '09.3.12 11:20 PM

    하나 님 반가와요^^
    저 반찬들만 있으면 낼 부터 도시락 싸갖고 다니는 건 일도 아닐텐뎅...ㅎㅎ
    침만 흘립니다.^^

  • 9. 열무김치
    '09.3.13 1:29 AM

    저도 어제밤에 아이패드로 글 작성하는데 본문에 잘 안되더군요.

  • 10. 맨날낼부터다요트
    '09.3.13 8:09 AM

    저...애린원 혹시 애신원 이름이 바뀐건가요?
    궁금해서 하나님 블로그가서 잠시 보고왔는데 눈에 익은거 같아서요.
    혹시 그곳에서 봉사하던 이애신아주머니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연세가 꽤 되셨었는데....너무 고생많이 하시고...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겟어요.

  • 11. elgatoazul
    '09.3.13 10:02 AM

    아 저 반찬에 밥 한공기 뚝딱 해치워 버리고 싶어요!!!!

  • 12. juwons
    '09.3.13 10:57 AM

    오랜만이세염~~ 방가방가운맘~~ *^^*

  • 13. 히야신스
    '09.3.13 10:58 AM

    역쉬나 넘~맛있을꺼 같은 반찬들이네요...^^
    이건,딴질문인데요.. 저는 유리로된 반찬그릇에도 눈길이 가네요...저것들이 한셋트인가요?
    허락되신다면 뚜껑도 좀 보여주세요.....어디껀지두요....참.별걸 다 묻죠.;ㅎㅎ

  • 14. 하나
    '09.3.13 11:37 AM

    ■ 예쁜아기곰님 - 이번주말에 봉사하러 가야하는데.. 비소식이 있고 날씨가 춥다고 해서 큰일..ㅠ.ㅠ
    아이들도 지금 추워서 떨고 있을거 생각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 발상의전환 - 사랑보다 너무 잘먹어서 털에 윤기가 흐를듯.. ^^;
    너무너무 먹보들이예요~~~~~ 흑흑~

    ■ 맨날낼부터다요트님 - 애린원과 애신원은 같은 포천에 위치하고 있지만 다른곳이구요~ ^^
    애신원은 애신동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답니다.
    애신동산은 이제 아이들수가 800마리로 늘어났어요~~~

    ■ 히야신스님 - 사진에 보이는 반찬용기는 모두 같은 제품 맞고 락앤락 제품이예요~
    사면결착 제품도 있긴 한데, 전 저제품이 더 편리하더라구요~ ^^
    82cook에 포스팅 해놓은게 있으니 참고하세요~ 주황색 뚜껑 제품입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sal&page=1&sn1=&divpage=5&sn=on&ss=o...

  • 15. ebony
    '09.3.13 2:06 PM

    요리에는 마음이 담긴다는 그 말이 꼭 맞나 봐요. 하나 님이 콧노래 부르시면서 즐겁게 애정을 담아 만드셔서 그런지 반찬들도 때깔 곱게 랄라라~♬하며 식탁을 채우고 있는 것 같아요.^-^

  • 16. 현욱맘
    '09.3.15 1:34 PM

    하나님 레시피대로
    깍두기
    처음으로 담가봤네요 진미도 무쳐보고요 맛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 17. 얄라셩
    '09.3.16 12:47 AM

    하나님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키톡에 글이 없어서..무슨일 있으신가 살짝 걱정했었는데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

  • 18. 샤인
    '09.3.18 12:24 AM

    엘비스님글이 올라와서 보다가 갑자기 하나님도 생각나서
    검색해서 봤어요.~
    두 분이 전 왜 늘 비슷할까요?
    젊으신 두 분이 너무 살림을 멋지게 하셔서 부러워요.
    너무 예쁘셔요..~정말 깍뚜기 맛나게 보이네요.
    즐겨찾기 부지런히 내놓고 따라하고 있어요.

    이젠 반찬 어찌해야할까 고민 덜어서 좋아요.
    요리 예쁘게 살림 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하나님 잘 보고 가요.. 강쥐들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울집 강쥐들 생각하니 갑자기 불쌍해지네요.
    낼은 꼬~옥 목욕시켜야지 ㅋㅋㅋ

  • 19. 에버
    '12.3.28 4:04 PM

    오늘 당장 맛있는 콩자반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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