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냉장고 정리겸 지인부부 저녁초대....스압

| 조회수 : 14,578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9-02-18 05:32:27





지인분중에 해산물을 좋아하시기는 하는데

물고기 손질하는것 잡는것 모두 꽝 이신분이 계십니다

낚시도 다녀오고 해서 냉장고 정리겸 지인부부를 초대 했습니다



전체샷입니다






동내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해서 잡아 보관중이던.......... 해삼무침

[간장약간,설탕,마늘,참기름,깨,사과,구운김]







30분 거리에있는 낚시터에 가서 잡은.......한치회






문어중에서도 맛난다는........ 피문어 [배낚시 갔다가 잡아둔]






한컷더





작년 3월에 만든..... 묵









홍합과 한치가 들어간.......... 해물부추전







텃밭에서 나온  미나리로 만든......... 간장소스







일요일 잡아와 숙성시킨............ 도미회






텃밭의............ 상추






놀부네 특제 초장






강된장을 콩삻아  찧어넣어 만든........... 쌈장








텃밭의........ 취나물






갓김치








텃밭에서나온......... 더덕구이






손님이 가져오신........... 약밥






한컷더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arky
    '09.2.18 6:40 AM

    잡기는 그저 그렇지만 해물을 사랑하고 손질도 잘 하지만!
    비싸기만 하지 맛나고 싱싱한 생선도 기타 해물도 먹기 어려운 곳에 사는 제게
    이 사진들은 너무나 큰 고문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만 차려져 있고 모든 것이 너무나 맛있어 보여요.
    음식 사진보며 이렇게 침 삼키기도 처음이네요.
    아, 이 야심한 밤,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흑흑.

    고문이라도 싱싱한? 사진들 올려주신 것 감사해요.
    맞아, 세상엔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존재해 따라서 세상은 참 살기 좋은 곳이야 라는
    몹시 단순한 논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갑니다.

  • 2. 멍멍이 이모
    '09.2.18 7:21 AM

    침이 꿀꺽...이 아침에...
    한점 먹어 봤음 합니다...

  • 3. 윤주
    '09.2.18 9:10 AM

    해삼도 무쳐먹네요......한번도 무친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해삼은 언제나 초장 찍어먹는줄 알았어요....^^

    완전 웰빙식이네요....와~아 침 넘어가라...ㅎㅎㅎ

  • 4. 소풍
    '09.2.18 9:48 AM

    냉장고에 저리 맛난 재료들이 다 있으시다니 ㅠ.ㅠ.

  • 5. 저요저요
    '09.2.18 10:18 AM

    끼야하호..
    로긴을 안할수가 없었어요..아 모두모두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슬맺힌 참이슬조차!!)
    아 진짜 싱싱하고 맛있고 몸에 좋겠어요!!!
    아~ 모니터속에 들어가고싶오라..

  • 6. 새길
    '09.2.18 10:19 AM

    으악~~~
    사진속으로 풍덩 들어가서
    냠냠 하고싶은~~~~~
    ㅎㅎㅎㅎㅎ

  • 7. 푸른하늘
    '09.2.18 10:21 AM

    집주소 좀 알려주세요..^^ 저도 뭔가 선물 들고 무작정 찾아나서고 싶어집니다 ㅎㅎ

  • 8. 맨날낼부터다요트
    '09.2.18 10:30 AM

    어디 사시나요?
    부럽습니다...

  • 9. 더좋은날들
    '09.2.18 10:45 AM

    악~ 정말 회 먹어본 지 오래되었네요.
    싱싱하고 맛있어 보여서 저도 당장 선물꾸러미 들고 찾아가고 싶어요.

  • 10. 기역니은
    '09.2.18 10:46 AM

    아윽~~~
    아침부터 침 질질 흘리고 있읍니다
    요즘 회가 너무 땡기거든요

  • 11. 미조
    '09.2.18 11:03 AM

    아침 배부르게 먹었는데 이 침은 다 뭐랍니까 ㅠㅠ
    배가 너무 너무 고파지네요.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져요 ㅠㅠ

  • 12. 이삐쏭
    '09.2.18 11:17 AM

    으아.. 진짜 고문이네요. 아흑.. ㅜ.ㅜ
    내 고향 부산으로 가고싶어라.. 끼룩끼룩..

    결혼 하고 나니까 왜이렇게 친정에 가고싶대요? ㅡ.ㅡ
    대학때 부터 계속 서울에서 살았는데.. 처녀때는 죽어도 집에 가기 싫더니,
    결혼하고나니까 먼 핑게만 있으면 엄마집에 가고싶어요. (아직 철이 덜든걸까요? )

    더군다나 부산살때는 회에 치여서 살아서 회 잘 안먹고 도망댕겼는데,
    서울에 계속 사니까 왜이리 회가 먹고싶은지..
    저 청개구리인가봐요. 아흑..

  • 13. 기다리는마음
    '09.2.18 11:44 AM

    와아 완전 맛있어 보여요 ㅜㅜ
    저 좀 한번 불러주세요 흑흑

  • 14. 땡그리
    '09.2.18 11:50 AM

    텃밭에서 키우신게 푸짐하네요.
    싱싱한 회 정말 맛나겠어요
    점심 시간 다가오니 구경하는게 넘 힘드네요

  • 15. 둥이맘
    '09.2.18 12:00 PM

    아~ 피문어!
    절로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 16. 좌충우돌 맘
    '09.2.18 12:15 PM

    아~~~~~~~~~
    엉엉엉...
    안 그래도 요즘 한국가고 싶어 죽겠는데 이건 너무 잔인해영~~~~~~

    그냥 나도 소금쟁이님 지인이고 싶어요....ㅠㅠ

  • 17. 아들둘
    '09.2.18 1:45 PM

    다른님들도 같은 생각이시죠.
    정말 맛나겠다 당장 달려가도 싶다네요.
    울 아들 넘 좋아라 하는데...

  • 18. 꼬마돼지
    '09.2.18 3:00 PM

    침이 꼴ㄲㅏ닥~~~^^
    오늘 저녁 가까운 횟집이라도 다녀와야 겠습니당*^^*

  • 19. 마리s
    '09.2.18 6:06 PM

    아무래도 여기 답글 다신 분들중에서 거리상 제가 제일 가까울것 같은데,
    언제든지 불러 주시면 달려갈 준비 완료^^*

  • 20. 코댁
    '09.2.18 7:08 PM

    음식들이 하나같이 정갈하고 맛깔스러워 보여요. 특히 상추의 색감과 바구니가 너무 잘 어울리고 문어도 참 야들야들해 뵈구요. 아아아, 먹고잡다. 식탁이 둥그레가지구 더 오손도손 느껴져요. 밥상도 전 동그란 게 좋은데 울 집은 사각 써요.ㅎㅎ

  • 21. 지나맘
    '09.2.18 10:05 PM

    넘 심한 고문 !!! 꿀 ~꺽 목에서 침넘어 가는 소리 들리나요? 환상 !그 자체 ㅋㅋㅋ

  • 22. ilovehahaha
    '09.2.19 1:36 AM

    참 맘 따뜻해지는 밥상입니다..^^*

  • 23. 다섯아이
    '09.2.19 9:27 AM

    저도 산속에 사는 지라 저런 각종 해물상 차려 놓고
    초대하는 집에 갈때는 어린아이 마냥
    신이 납니다.
    요즘 매주 먹은 듯 한데도..기억이 가물가물..
    침은 꿀꺽...;;; 하다가 댓글남겨요^^

  • 24. 델몬트
    '09.2.19 5:32 PM

    ㅠㅠㅠ 어떡해요. 정말 힘든 오후네요.

  • 25. 조안팜
    '09.2.19 8:49 PM

    진짜 침이 꿀떡~~ 넘어갑니다...먹고싶다~~

  • 26. Helena
    '09.2.19 9:54 PM

    정성이 가득하네요..
    맛있어 보여요..........

  • 27. nayona
    '09.2.20 8:42 AM

    아악~~~~
    저 넘 초대 받고 싶은 풍경...

  • 28. 러블
    '09.2.20 11:05 AM

    안그래도 배고팠는데
    진수성찬을 보니 눈이 휘둥그레 돌아갑니다~~~
    저도 지인하면 안될까요?ㅎㅎ

  • 29. 풍경소리
    '09.2.21 10:50 PM

    지인이 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 30. 까만봄
    '09.2.22 5:30 PM - 삭제된댓글

    아우~~~어디 사시길래...해산물에 싱싱한 야채에....
    넘 부러워요...특히 피문어...요즘 무척 땡기는데....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8956 이번 주 지름신의 절정.. 와플기. 11 2009.02.21 7,721 26
28955 사천탕수육과 볶음밥, 생초콜릿케익 (레시피 추가) 20 알리샤 2009.02.20 7,171 55
28954 오징어튀김, 수육, 병어조림, 시금치바지락된장국 11 관찰자 2009.02.20 7,868 57
28953 아침에 후다닥 계란찜 (사진무) 3 mercury 2009.02.20 5,143 34
28952 Bistro의 생일 : 신랑의 솜씨! 25 bistro 2009.02.20 12,626 64
28951 그간의 도시락들.....땡땡이도 쳐주고~~ 20 gorogoro 2009.02.20 12,982 62
28950 햄야채롤 샌드위치 만들기^^ 3 러블리핑크 2009.02.20 9,189 20
28949 어제 만들어 보았어요 ---"하나"씨 레시피대로 만들었어요 5 안젤라 2009.02.20 8,350 52
28948 김치없음 못살아! 23 경빈마마 2009.02.20 12,077 63
28947 찹쌀도넛 7 통아주메 2009.02.20 4,462 33
28946 버터링 쿠키 49 통아주메 2009.02.20 3,723 35
28945 우리 아들네미 돌 케익 2 통아주메 2009.02.20 3,046 25
28944 호박고구마 구웠어요 5 라일락 2009.02.19 5,444 41
28943 소금쟁이님의 고로케 따라하다 -감자밥고로케- 3 pinky 2009.02.19 5,928 41
28942 아이 간식과 제간식으로 만들어본것들이에요.. 11 하루의 休 2009.02.19 7,887 9
28941 지인집에서 의 저녁식사....살짝스압 16 소금쟁이 2009.02.19 11,524 61
28940 한끼 차려 먹기... 7 아이리스 2009.02.19 6,557 79
28939 요즘 뭐해 드세요? (초딩이 있는 4인가족 저녁식단) 32 다이아 2009.02.18 22,196 120
28938 맛있는 꽃이 피었어요~~ ^^* 6 코스코 2009.02.18 5,604 57
28937 집에서 만드는 교촌치킨, 기름기는 쫙 빠져요. 5 복어 2009.02.18 16,075 18
28936 나의 고향 -안흥찐빵 이야기 14 퀴위나라 2009.02.18 7,217 19
28935 봄에 먹어야할 두가지 16 둥이맘 2009.02.18 9,490 39
28934 before & after2 - 시래기의 변신 60 jasmine 2009.02.18 17,965 74
28933 이거 가짜 떡이지 !!! (가래떡 만들기와 손만두 ) 17 크리미 2009.02.18 9,607 58
28932 어제 저녁반찬....표고버섯볶음, 김자반무침 4 투동스맘 2009.02.18 6,887 40
28931 냉장고 정리겸 지인부부 저녁초대....스압 49 소금쟁이 2009.02.18 14,578 66
28930 *)) 아악!! 지금 너무 떨리는거 있죠!!>_< [.. 18 비비샤넬 2009.02.18 10,605 75
28929 [미니오븐으로 굽기]달콤 쫀득 초코 브라우니~ 8 스니프 2009.02.17 8,434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