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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겨울 아침 밥상

| 조회수 : 7,692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8-12-16 13:24:54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는 굴..
콩나물과 함께 끓이면 맛이 시원하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해먹는다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국화
    '08.12.16 2:30 PM

    밥그릇,국그릇 위치가 바뀐 것 아닌가요?
    콩나물굴국 시원하겠어요.

  • 2. 작은키키
    '08.12.16 4:08 PM

    ㅎㅎㅎ...
    글쿤여..
    저는 요 위치가 편하더라구여..
    숟가락 젓가락 위치도 바뀌었지여?^^

  • 3. 쥴리맘
    '08.12.16 4:09 PM

    신혼이신가요?? ^^ 꼭 저 신혼때 상차림을 보는듯 하여..ㅋㅋ
    결혼하자마자 집들이를 하는데..그릇이..엄마가 혼수로 해주신 코렐 세트 밖에 없어서 상을 차리는데..그릇이 넘 커서 몇개 놓으니 상이 꽉 차버리더라는...ㅡㅡ;;;

  • 4. jungfa
    '08.12.16 4:48 PM

    저도 저 위치가 편해서 자주 저리 합니다~^^

  • 5. 유라
    '08.12.16 4:55 PM

    아이고 저가재미 먹고싶네요^^
    옹기종기 맛있게도 차리셨다^^
    먹고 싶어요~~

  • 6. mjmp
    '08.12.17 11:14 AM

    우아.. 저도 신혼인데..
    전 반찬 따로 안덜고 그냥 용기에 담긴체로 먹는데.ㅎㅎㅎㅎ
    설겆이 거리가 많이 안나오기도 하고... 시간절약도 되구요..ㅎㅎㅎ
    암튼 밥상 맛나 보이네요`~^^

  • 7. Anais
    '08.12.17 6:38 PM

    아침밥상이 있을거 다~있고 넘 간결하고 맛나보여요~
    저도 저런 아침 밥 상 차려드려야하는데 아 남편님께 미안해지는 글이네요 ㅎㅎ

  • 8. 작은키키
    '08.12.18 10:38 AM

    ^^...
    저희 남퍈은 퇴근이 늦어 제대로된 밥은 아침이 유일하답니다..
    아침밥상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는 집이 우리집이지요..
    그리공..
    저 그릇은 맞아여!!
    결혼할 때 친정엄마께서 혼수로 해 주신 코렐 이지요..
    지금은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어 예쁜 그릇 사는 건 꿈에도 못 꾼답니다..

    님들..
    건강한 겨울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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