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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테이크아웃..

| 조회수 : 6,233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8-11-26 16:46:32
울 큰아들 친구 엄마...저랑 맘을 나누는 언니...제가 좋아하는 언니랑 오늘 버스2코스 정도
되는 롯데마트에 자전거(우리의 마이카)타고가기로 했어요...언니가 일하기전 자주 갔는데 한동안 바빠서 올만에
같이 쇼핑...언니랑 먹을 커피를 가져갔답니다..물론 사먹음 되지만 집에 테이크아웃컵도 있는데
웬지 아까워서...남편 월요일 마다 서울본사 가는데 도시락싸거든요 차에서 먹을려고..
초밥이랑과일 물 글고 따뜻한 커피..
그래서 구입한 컵..이래저래 잘 쓰일것 같네요..
커피만큼은 같이 나눔 더 맛나다는....모카포트 에서 에쏘 뽑아 뜨건물 붓고 보온병에...마트서 쇼핑후
김밥이랑 순대랑 같이 먹었어요..언니가 따뜻하고 좋다고...저두 올만에 짧은 수다와 커피 즐겼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픙
    '08.11.26 5:05 PM

    맘을 나누는 언니랑 커피한잔... 부럽습니다.
    나도 맘을 나누는 친구가 있는데 심하게 수다를 떨고 싶네요.
    국제전화비가 압박이라서 이번달은 넘기고(이미 심하게 한번 떨어거든요.)
    담 달에 한 수다발을 엮어야겠습니다.

    아~ 나도 내 친구가 보고졉다....

  • 2. 한번쯤
    '08.11.27 6:27 AM

    어제 오후 외출하면서 정말 따듯한 커피를 소망했었는데요^^ 그쪽 롯데마트쪽으로 갈걸 그랬나봐요 ^^

  • 3. SilverFoot
    '08.11.27 11:05 AM

    저랑 동지가 있어서 반가워요~
    저도 네스프레소 사고 저 일회용 커피컵이 아쉬워서 맘 먹고 인터넷에서 100개 샀거든요.
    님처럼 뚜껑이랑 홀더랑 세트로 샀는데 울 남편 미처 못 치우고 거실에 펼쳐진 박스 보더니 "이게 뭐야, 이건 왜 샀어?" 어이없어 하더군요.
    남편은 뭐 싸가고 들고 다니고 하는거 귀챦아서 다 입에다 집어 넣고 나가는 스타일이고 저는 일회용 아까워서 스타벅스 텀블러 사용하게 되서 저희집은 막상 사 놓고는 별로 쓸모가 없긴 하네요.
    그건 그렇고 저도 님처럼 자전거타고 마트 가고 싶어요~~

  • 4. 에스라인
    '08.11.27 12:50 PM

    어디서 사면 될까요..저도 일회용 커피컵 사고 싶은데요..

  • 5. 아들둘
    '08.11.27 2:54 PM

    남픙님 어떻해요..저두 이사와서 친구가 그립답니다..다들 애 키운다고 바빠 통화도 못하고..
    한국이나 외국이나 마찬가지네요..
    한번쯤님 이리 오세요..서대전 점으로...ㅋㅋ
    silverfoot 님 남편분 챙겨주심 은근 속으로 좋아하실꺼에요...저희 남편도 칭찬이 없답니다..
    에스라인님 g시장에 100개 무료배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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