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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댁의 중복 영계백숙 ㅎㅎ

| 조회수 : 6,97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7-24 09:08:59

어제 중복이였죠?

초복은 못챙겼으니...중복은 챙겨야죠잉! 

그래서 전날밤에 약재한가득 넣고 육수먼저 만들었어요!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와서 영계 두마리 퐁당!^^









전체

 

 

 

 

 

 

 

 

 

 

 

 

육수 끓이기!
 





















전날 끓여놓은 육수에 파 & 양파 & 마늘 넣고

 

 

 

 

 

 


끓이다가 영계 두마리 퐁당! 디게 부들부들해 보여요! 












팔팔 끓여요












열심히 끓여요!












영계백숙!














느끼하니까 오이지!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윤사랑
    '13.7.24 9:13 AM

    보기만 해도 힘이 불끈불끈 솟는 것 같아요~
    올여름 거뜬하시겠어요..

  • 83shoko
    '13.7.24 9:35 AM

    요즘 날씨도 습하고 해서..
    기운이 없긴했는데 진짜 불끈불끈 힘이 났음 좋겠어요^^

    지윤사랑님도 불끈불끈 힘내시길^^

  • 2. 초코엄니
    '13.7.24 9:20 AM

    살포시~옆으로 누운 영계~ㅋ

  • 83shoko
    '13.7.24 9:35 AM

    저도 찍고 나서 보니까..저 아이가 저리 섹시하게 누워있네요 ㅋㅋ

  • 3. sadpianist
    '13.7.24 10:35 AM

    저희네 어제 뜬금 없이 영계백숙을 해먹었었는데 알고 보니 중복이였더라구요.
    제가 사는 곳은 1년의 반이 더운 곳이라 딱히 초복 중복은 없지만 어제 저희 남편한테 먹고나서 실컷 설명해 줬더니만 전혀 이해가 안 된단 눈치더라구요. 여기 닭은 왠지 한국 닭보다 맛도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백숙먹고 힘이 불끈 나 초저녁에 둘다 침 흘리고 잤어요. ㅎㅎ

  • 83shoko
    '13.7.24 10:45 AM

    아 한국이 아니신가봐요~~~
    제가 한국사람이라 그런가 재료들은 한국이 더 맛난거 같아요 ㅋㅋㅋ 그냥 왠지 느낌이 히히

    저희도 둘다 어제 백숙먹고...쿨쿨쿨 잤네요 하하하

  • 4. 복부비만
    '13.7.24 12:50 PM

    1인 1닭 정말 바람직하시네요.ㅎㅎ
    전 주부 5년차인데.. 백숙을 태워먹었네요..
    대단하십니다.

  • 5. 심다누
    '13.7.27 11:32 AM

    맛있어 보입니다~~~
    육수에 엄청 넣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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