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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빈티나는 푸드 스타일...ㅠㅠ

| 조회수 : 8,130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03-31 22:33:29

토요일에는 밖에서 행사가 있어서 하루종일 떨었더니 몸이 으슬으슬해졌네요.

그래서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방콕했지요^^

 

냉장고 뒤졌는데 봄동이 있길래 전을 부쳐봤습니다. 나름 데코를 해보려고 딸기도 올려봤는데

저는 왜 이렇게 푸드스타일이 빈티날까요? 흑흑흑


노안 억제를 위해 당근도 썰어서 식탁에 놓았습니다.

밥을 적게 먹기 위한 전술이기도 하지요^^


메인메뉴였슴다. 닭갈비.

먹다 남은 순대도 넣고 달달 볶았네요.보기엔 그럴싸한데, 조금 달았어요.

비록 럭셔리한 메뉴와 비쥬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녁 푸짐하게 먹고 모처럼 푸욱 쉬었더니

내일부터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은정
    '13.4.1 1:30 PM

    맛있게 보여요.

  • 피치피치
    '13.4.3 9:12 PM

    어머, 정말요? 고맙습니다^^
    음식 예쁘게 담아 내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ㅠㅠ

  • 피치피치
    '13.4.3 9:13 PM

    헤헤. 맛있게 봐주셔서 고맙슴다^^

  • 2. 간장게장왕자
    '13.4.1 3:22 PM

    우와 정말맛있어보이네요 침이 꼴까닥 넘어가내여 대박입니다 ^^

  • 피치피치
    '13.4.3 9:14 PM

    흑흑. 감사감사요.ㅠㅠ
    제가 음식 만드는 건 좋아하는데, 예쁘게 담는 건 왜 이렇게 못하는지 모르것어요.
    푸드 스타일리스트 따라 하는 것도 잘 못하겠구요.
    그래도 노력하다 보면 나아지겠죠? 즐건 봄날 보내세요^^

  • 피치피치
    '13.4.3 9:15 PM

    엉엉 ㅠㅠ
    이렇게 힐링이 되다니.....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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