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2cook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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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늬
'12.10.17 7:49 PM으와...아주 따스하고 훈훈한 장면이에요...
제가 어지간한 다지기 몇?개있기도하고 못가진것은 눈팅이라도 거의 다 해본제품들이 많은데(특히
수동다지기) 이 제품은 처음 봤어요...아..요즘 많이 광고에 많이 등장하는 것인가요?
손잡이도 있고 하얗게 이쁘네요...
고독님 축하드려요...그 주신분이나 후기올린 고독님 때문에 제 마음이 다 따뜻해집니다...
저두~~싸뢍해요...82!
헉...근데 1빠네요..^^2. 오늘
'12.10.17 8:59 PM사랑받는 고독님 부럽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복입니다.^^3. 수수꽃다리
'12.10.17 9:14 PM좋은인연을 만나셨군요.. 정말ㅡ부럽습니다.
잉글리쉬머핀도 아주 맛있어보여요.4. 조온
'12.10.17 9:16 PM훈훈해요. ^^
5. Cinecus
'12.10.18 12:09 AM글쓰신 고독님도 보내주신 Miss Ma 님도 넘넘 이쁘셔서.... 아침에 가슴이 찡하네요...
어떤 광고에 비슷한 걸 봤어요...
조그마한 배려지만, 받은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또다른 작은 배려를 하는 꼬리의 꼬리를 무는 작은 실천!
물론 작은 일이죠, 뒷사람의 문을 잡아 준다거나 신호대기중 차가 오는 걸 모르고 길을 건너려는 사람을
멈추게 해주거나하는... 다시 돌고 도는 세상!
고독님께서 이렇게 따뜻한 글로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신걸 받고 저도 오늘 꼭 누구 한사람에게는 작은 실천!할께요...
두분 감사해요...6. janoks
'12.10.18 12:47 AM초보 주부께서 음식만 잘하는게 아니라 마음도 예쁘네요
7. 띵이
'12.10.18 8:55 AM아침부터 이런 글 읽으니 뭉클 한 것이
훈훈해집니다
고마운 마음은 있어도 말이나 글로만 고맙다하지
쑥스러워 행동으로 나오지 않는데
행동하는 82님들 (특히 대표주자 발상의 전환님)
싸릉합니대이!!!8. 둥이맘
'12.10.18 10:26 AM저도 82쿡덕에 요즘 맘에 맞는 친구를 사귀었어요..
말과 맘이 통해서 너무 좋아요^*^9. 행운의여신과
'12.10.18 12:45 PM그리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네요...
요즘음 세상 무서워 어떻게 살까 싶었는데...
82에 들어 오면 참 좋아요..
사람 살아가는 모습들이 머리속에서 그림이 그려져요...
행복해하는 모습들이....10. 비바
'12.10.18 3:29 PM훈훈합니다. (82 노하우라면 자게에서 튀긴 피/얼룩, 키톡에 와서 씻고 간다는 거..)
11. 나우루
'12.10.19 10:24 AM역시 내공이 깊으시니까 좋은일도 일어나시고.. ^~
저도 언넝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82쿡너 가 되고싶어요 ㅋ12. Miss Ma
'12.10.22 3:59 PM고독님...이렇게 키톡에도 올려주시고..감사해요..
괜시리 제 이름이랑 맹근 빵이 본문에 있으니..키톡데뷔한거 같고..
기분이 으쓱....^^
주말엔 기분이 먼가 우울하고 꿀렁거렸는데...급 기분이 좋아지네요^^
기분 좋다쉬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