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금치나물 계란말이

| 조회수 : 8,000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3-06 23:59:56


시금치 계란말이 했어요~

달걀/시금치나물/당근/양파와 소금약간을 넣고 만들었어요

 

시금치 나물 심심하게 무쳐서 먹기놓은 크기로 칼질해줘요

 

야채들 잘게 다지구요~

 

달걀풀고 야채랑 시금치나물 넣고 휘젓고~

 

계란말이 만들면 되요~

 

평소 계란말이 뭔가 영양이 부족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시금치나물과 야채 넣으니깐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색감이 예뻐서 자꾸 손이가요~

물론 맛도 있구요~

요새 아이들 나물이라고 그러면 쳐다보지도 않는데..

계란말이에 넣어주니깐 군말 없이 잘 먹어요~

저처럼 시금치 많이넣어도 좋은데

너무 많이넣으면 시금치 맛이 강해서 아이들 싫어 할수 있어요

적당히 넣어서 만든뒤 케첩 휘리릭 뿌려 주면 잘 먹겠다 싶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3.7 12:21 AM

    오 영양반찬!

    계란엔 뭘 넣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2. 싸리꽃
    '12.3.7 1:18 AM

    아하~ 이렇게 만드시는 구나~

    전 전에 어느 요리 프로그램에서 시금치 달걀말이를 보고 그대로 하고 있는데....
    그게 시금치를 달걀의 가운데로 가게 김밥처럼 말아 놓는 거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말아 놓으면 시금치를 쏙 빼놓고 먹는다는 거죠

    이젠 햇반님처럼 시금치 달걀말이를 해 봐야 겠어요.
    더 맛있어 보이네요 ㅎ

  • 오드리햇반
    '12.3.9 3:11 PM

    시금치를 더 잘게 썰어 넣으면 쏙 빼먹는 일은 절대 없죠^^

  • 3. 주니맘
    '12.3.7 9:22 AM

    저도 저렇게 해서 우ㅡ리아이들 영양반찬 만들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4. 독수리오남매
    '12.3.7 2:40 PM

    영양가득이네요.. 맛있겠어요..

  • 5. 고요한보배
    '12.3.7 2:55 PM - 삭제된댓글

    오늘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 6. 아베끄차차
    '12.3.7 4:20 PM

    색도 곱고 너무 이쁘네요~
    맛있어보여요~

  • 7. 고독은 나의 힘
    '12.3.7 5:29 PM

    오호라..

    시금치 오믈렛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외국사람들은 달걀말이 보구 오믈렛이라구 하더라구요..

  • 8. 안드로메다
    '12.3.9 11:19 AM

    짝짝짝..너무 예쁘고 영양가득 저도 한번 해볼래용~~~~

  • 9. 콤돌~
    '12.3.10 11:41 AM

    오홋! 시금치......
    항상 파만 넣고 해야되는 줄 알았는데....
    담엔 꼭 시금치 넣고 해볼께요~감사합니다

  • 10. 태양의빛
    '13.11.18 7:34 PM

    훌륭합니다. ^-^b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663 오랫만에 글 쓰는 이십대 츠자 입니다^^ 6 리디아 2012.03.06 5,757 2
35662 무우꽁치조림 11 은재네된장 2012.03.06 9,918 1
35661 맞벌이부부 반찬해먹기 15 정글속의주부 2012.03.06 13,979 1
35660 푸딩입니다. 1 검은토끼 2012.03.06 3,029 1
35659 반찬하기 귀찮아서 만들어먹은 고구마밥^^ 11 아베끄차차 2012.03.06 15,839 1
35658 오랫만에...오늘 아침밥상 이야기랍니다. 49 보라돌이맘 2012.03.06 20,162 14
35657 모닝빵만들어봤어요~~ 13 숙이네 2012.03.06 5,853 2
35656 흔한 직딩아자씨의 도시락시리즈입니다... ^^;; - >'.. 29 부관훼리 2012.03.06 18,618 4
35655 머핀아줌마의 일상~ 20 머핀아줌마 2012.03.06 9,370 5
35654 멀리서 오는 남편을 위한 상차림~~^^ 6 은재네된장 2012.03.05 10,580 1
35653 봄향기 가득한 냉이된장찌개 20 황대장짝꿍 2012.03.05 8,093 1
35652 친정 아버지를 위한 반찬 12 문맘 2012.03.05 12,138 2
35651 초간단 폭립 / 김치덮밥 8 딩딩 2012.03.05 7,878 1
35650 뼈없는 매콤한 코다리구이에요.. 12 딸기가 좋아 2012.03.05 8,374 1
35649 새들과 함께 먹어요 - 시금치달걀범벅 (새사진 있음) 5 seedveil 2012.03.04 6,984 1
35648 마카롱은 이제 끝이라더니... 48 광년이 2012.03.04 36,397 25
35647 봄바람 맞으며 먹었던 숯불바베큐 3 황대장짝꿍 2012.03.04 5,134 1
35646 키톡 6년차만에.. 29 고독은 나의 힘 2012.03.04 12,693 7
35645 콩이 들어간 잡곡밥 드세요. 밥이 보약입니다. 8 배누리 2012.03.04 6,962 2
35644 오랜만이에요^^(곰 있어요) - 수정 10 맛좋은크래미 2012.03.04 5,746 4
35643 오늘은 삼겹살데이~ 6 두리궁뎅이 2012.03.03 7,566 1
35642 봄맞이 사진정리(돼지갈비김치찜,무생채,김치말이국수,북어포무침.... 32 소연 2012.03.03 12,587 4
35641 이 맛이 궁금하다 23 봄마중 2012.03.02 9,668 1
35640 야채,멸치 육수 낸 국물에 끓인 얼갈이된장국 9 독수리오남매 2012.03.02 7,576 2
35639 여행갔다온 건 자랑, 음식사진 별로 없는 건 안 자랑.(질낮은사.. 27 불면증 2012.03.02 8,384 4
35638 그냥 웃지요. 요즘 까칠해져가지고.... 19 오후에 2012.03.02 10,851 4
35637 우울증 걸릴뻔 했다 급빵끗해진 어느 해외거주 Sister의.. .. 137 순덕이엄마 2012.03.02 36,285 29
35636 곰피미역쌈,카레돈까스,카레전,김밥 20 오드리햇반 2012.03.02 9,46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