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고로케빵

| 조회수 : 4,553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3-07 15:28:29

여러분~   이 집콕 시국에 간식 뭐 해 드세요?

예전 시장통 오며 가며 한번씩 사먹다가

요즘 들어앉은 김에 하루걸러 튀기고 앉았네요. 

기름코팅은 신발짝을 튀겨도 맛있을 듯합니다. ㅎ

밀가루 반죽과 충전물을 넉넉히 만들어 냉장보관해 두면 많이 번거롭지도 않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3.7 4:50 PM

    사진 없어도 좋아요~
    저희는 부산 남구청 앞 고로게집에서 자주사먹습니다.^^

  • 수니모
    '20.3.7 5:56 PM

    그냥 가끔 사먹으면 되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왜 이러고 있는지 ^^

  • 2. 라붕
    '20.3.7 7:33 PM

    멸치국수집이랑 가까워요?
    이 저녁에 몹시 땡김.
    차 타고 사러갈 기세임.
    현기증난단 말이에요~~~빨리 빨리~~~^^

  • 수니모
    '20.3.8 6:41 PM

    저는 부산을 잘 모립니다 ^^
    테디베어니이~~~~ㅁ 어케요? ㅎㅎㅎ

  • 테디베어
    '20.3.9 11:01 AM

    오~~~ 어떻하죠 죄송해서~
    그 집은 없어졌나봅니다.
    한동안 가지 않았더니 ㅠㅠ 이사를 갔는 지도 모르고 커피숍이 생겼답니다.
    제가 맛있는 고르케집 찾아 말씀드릴께요^^

  • 3. Harmony
    '20.3.10 3:21 PM

    부산 그리워지네요.ㅜㅜ
    이런 비오는 날 동백섬과 해운대 백사장을 우산쓰고 걸으면 ~

    그리고 거기 맛난 커피집들 즐비
    그립습니다. 부산.ㅜㅜ
    테디베어님
    고로케집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 4. 크리스티나7
    '20.3.10 8:15 PM

    어머니들이 너무 애쓰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791 파프리카, 수국, 감자했습니다 36 테디베어 2020.04.14 7,879 2
43790 사회적거리두기속 꽃놀이 42 백만순이 2020.04.13 7,096 3
43789 특파원이 전하는 명왕성의 코로나19 생활상 39 소년공원 2020.04.13 7,786 7
43788 잃어버린 봄, 꽃길만 걷길 53 솔이엄마 2020.04.13 6,482 8
43787 부득이한 하루^^ 26 고고 2020.04.11 6,496 3
43786 1인분 압력솥, 일반전기밥솥 활용법 10 사랑해 2020.04.10 9,105 3
43785 샐러드 드레싱에 관한 거의 모든 것 feat. 집에서 유화 샐러.. 53 로빈쿡 2020.04.10 9,106 8
43784 라드와 탕수육 23 Sei 2020.04.09 6,320 4
43783 도토리묵 무침 12 레먼라임 2020.04.08 5,266 2
43782 초간단 김밥과 역시 간단한 타코 pico de gallo 16 레먼라임 2020.04.05 9,695 2
43781 내 사랑의 방식 22 수니모 2020.04.02 9,489 3
43780 삼시세끼 & 드라이브 스루 62 솔이엄마 2020.03.30 15,468 5
43779 개학연기로 단절된 무료급식을 교직원이 직접 배송해주길 바랍니다... 11 一竹 2020.03.29 8,089 0
43778 돌밥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23 레먼라임 2020.03.27 11,179 2
43777 가장 완벽한 카야잼 만드는 법/ 카야잼 토스트 만들기 24 로빈쿡 2020.03.27 7,810 3
43776 막...걸리까지 24 테디베어 2020.03.26 7,026 3
43775 도라지위스키 한 잔 걸치고 20 고고 2020.03.26 4,252 4
43774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31 수니모 2020.03.25 7,238 4
43773 122차 후기) 2020년 3월 삼겹살, 김치 3종,사태찜 전.. 16 행복나눔미소 2020.03.22 5,651 6
43772 냉이 튀김이요 4 이호례 2020.03.19 7,015 2
43771 감자! 벌집모양 감자튀김 12 복남이네 2020.03.18 8,836 3
43770 내일 오시게 21 고고 2020.03.16 5,708 2
43769 잠자!감자! 감자!! 20 복남이네 2020.03.16 8,757 3
43768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아니 코로나는 키톡도 올리게 하네요 21 제닝 2020.03.16 7,150 2
43767 접!푸른 초원우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37 소년공원 2020.03.15 7,157 6
43766 긴 터널 20 수니모 2020.03.15 5,583 3
43765 코로나19시간속의 집밥행진 ~~다들 힘내세요~~ 14 분당댁 2020.03.14 9,922 3
43764 의식이 흐르는대로...일기일까요? 10 Sei 2020.03.13 5,02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