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네요.
걱정반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데리고 올까요?
아이들은 중학생이구요.홈스테이합니다.
아이들은 괜찮다고 합니다만'''.
유학 보낸 걸 아는 주위분들이 괜찮냐고 하시니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천재지변은 아무도 모르는 일인데'''.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진이 일어난 곳에 울 아이들이 유학가 있어요.
귀국하게 할까요?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1-02-24 19:43:48
IP : 118.45.xxx.1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2.24 7:47 PM (59.5.xxx.169)아직 아이가 너무 어리네요...
심리적인 부담이 크시겠어요.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한국으로 오게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제가 님이라면 그럴것 같아요.
걱정으로 매일매일을 보내느니..2. 000
'11.2.24 8:56 PM (125.179.xxx.133)지진후에...여진같은것도있고하진않나요?
걱정많이되시겠어요.....
다른지역으로 잠시보낼방법은없으신지....3. ...
'11.2.24 9:04 PM (58.143.xxx.26)친정쪽 과 시댁쪽 친척이 그곳에 있어요. 걱정이되서 어제는 시댁쪽 사촌형님과 안부전화했어요. 무서워서 마당에 텐트치고 계시다네요. 여진도 계속있고...오늘은 친정쪽크라이스쳐치사는 사촌동생, 오클랜드사는 사촌언니랑 통화했어요. 3월즈음에 또 한번 지진이 올것같다네요. 방송이 계속나온데요. 다른도시로 옮기라구요. 국내선 비행기는 무료랍니다. 그래서 동생은 담주에 오클랜드 언니집으로 간다하더라구요. 잘 알아보시구 대처하세요. 마음이 무거워요...걱정이네요.
4. .
'11.2.28 2:24 PM (211.194.xxx.110)저희 아이도 현재 크라이스트쳐치에서 학교 다니고 있어요. 홈스테이~
저희 아이는 올해 13살~ 저도 내내 걱정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유학원과 통화한후 오클랜드로 옮기는 쪽으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라서요... 잘되어야 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