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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인플레 아니더라도 옷값이 많이 오를거 같은데...

//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1-02-19 15:27:29
작년 하반기부터 국제 면화 가격이 이상기후로 인한 공급차질에 중국을 비롯한 이머징 국가에서의

엄청난 수요증가 때문에 아주 많이 올라가고 있다는데 아직까지는 패션업체들이 옷가격 원가인상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고 있데요. 늦어도 올해 여름 아니면 하반기 시작할때부터는 옷가격이 저가 브랜드나

고가 브랜드나 많이 올릴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일례로 유니클로나 자라등 저렴하면서 유행을

쫏는 패스트패션 브랜드들도 최소 15% 에서 그이상으로 옷값들을 올릴것 같다는데 지금 백화점이나

몰에서 하는 시즌오프 막바지라도 가서 올해 하반기나 간절기때  입을 동복들좀 더 봐야 되겠어요.
IP : 112.169.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식주간소히
    '11.2.19 3:36 PM (218.53.xxx.129)

    있는 옷도 좀 버려야 된다 생각했는데 그냥 뒀다 입어야겠어요.
    이번 기회에 옷을 살게 아니라 좀 간소하게 입어야겠다 다짐합니다!!

  • 2. ...
    '11.2.19 3:36 PM (210.126.xxx.47)

    난 인플레된다길래 양말이랑 속옷만 열심히 사놓았는데... 겉옷도 사놔야하나 보네요,ㅜㅜ

  • 3. //
    '11.2.19 3:38 PM (112.169.xxx.83)

    저도 내일부터 몇군데 돌아볼려구요. 그동안 입고 싶었던 스타일 어차피 올해 또 비슷하게 나올거고 지금 시즌오프 할때 사놓는게 훨씬 경제적일거 같아요. 더구나 올해부터 국제적으로 옷값 많이 올라 갈거라고 외신에 나왔더라구요.

  • 4. 그냥
    '11.2.19 4:04 PM (221.140.xxx.75)

    두벌살 거 한벌 사시죠.
    옷쇼핑이란 게 사실 없어서라기 보다 욕구해소 차원 아닌가요?
    진짜 필요한 속옷이나 양말이면 몰라도요.
    미리 사놓은 옷치고 잘 입은 옷 없었어요.
    옷은 고때 딱 사야 제맛이더라구요.

  • 5. //
    '11.2.19 4:15 PM (112.169.xxx.83)

    그냥/ 그럼요. 꼭 필요한 종류만 벌써 시즌 지났으니 내년에 사야지 했던거나 땡겨 사볼까 하는거죠.
    .../ 가파른 면화가격 인상이 폴리수요도 올려나서 전체적인 옷가격이 다 오를 예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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