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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뒤늦게 유천이 눈에 들어와....

가을바람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0-10-15 04:16:09
연기자로서 재능을 이야기 하면서 기품이 있는 외모라고
표현을 했던대요.. 적절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동방신기의 네글자 이름때문에 아예 관심도 두지 않았었는데
박유천군 연기가 참 대단하네요.
첫번째 연기에서 이렇게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지금은 성스찍느라고 올백스타일인가본데
원래는 어떤 헤어스타일인가요.
2008년 놀러와에 나온 영상을 보니 좀 부자연스럽던데..
좀 더 멋스럽고 자연스러운 모습이기를 바래봅니다.
참~ 매력있어요.

아울러 sm과의 소송에서 자신의 권리를 확실히 찾기를 기원합니다.
IP : 110.15.xxx.2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이지
    '10.10.15 4:43 AM (121.159.xxx.23)

    요즘 저도 성스에 갑자기 매력을 느껴서 보고 있어요~저도 나이가 30대가 넘었는데,,요즘 유천이가 왜이리 좋은걸까요??ㅎㅎ 뚱하면서도 따스한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SM..그렇게 해먹었으면 됐지,,정말 너무 한 듯 해요..여튼 성스 짱^^

  • 2. 선준선준
    '10.10.15 6:55 AM (58.145.xxx.214)

    전 이름도 그렇고..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전소속사에서 좀 심했던거같아요ㅋㅋㅋ
    암튼... 성스보면서 빠져서 지금 죽을맛이에요. 일상생활불가ㅠㅠ
    앞으로 여러 드라마에서 많이 보고싶네요~

  • 3. 목소리가
    '10.10.15 8:50 AM (211.210.xxx.30)

    가수라서 그런지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연기 하는 사람은 외모도 중요하지만 목소리가 좋으면 장수할 수 있는듯 싶어서
    후속작이 기대되요.

  • 4. 짝사랑중ㅋㅋ
    '10.10.15 8:58 AM (125.177.xxx.193)

    성스 OST도 사고, 유천이 기사마다 클릭하고, 노래하는 동영상 시간들여 보고,,
    아주 중독 단단히 됐습니다. 개미지옥이라 하지요. 저 거기 빠졌어요...

  • 5. 저역시
    '10.10.15 2:58 PM (110.8.xxx.2)

    유천홀릭중
    유천 찾아 인터넷 세상을 헤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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