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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조회수 : 770
작성일 : 2011-02-19 14:34:22

   답변감사드립니다.

   글 내용은 애엄마가 열혈인터넷사용자라 혹시나 볼까 지웠습니다.

   조카행동이 당황스러웠고 제지하려했지만 애엄마가 워낙 본인하는
   육아방식이 옳다주장하니 큰애키워보지않은 저로썬 뭐라 할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주신 답변 애엄마한테도 간접적으로나마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P : 124.49.xxx.2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
    '11.2.19 2:45 PM (66.90.xxx.199)

    애엄마는 조카가 그런 행동할시 안돼라는 말을 하면 안된다고하던데..
    -----말이 안되는거 아시죠?
    당!연!히! 안되죠!!!!!!!!!!!!!!!!!!!!!!!!!!!!!!!!!!
    암만 사촌이어도............ 암만 아기여도..... 쳐다보면 안되는거예욧!
    걔 호기심 이전에 인간에 대한 예의 혹은 매너 문제 아닌가요?
    아,진짜 애는 애니까 그렇다치고
    딸 키우는 엄마로서 걔 엄마한테 제가 다 화가 나네요.

  • 2. ..........
    '11.2.19 2:47 PM (112.104.xxx.92)

    그애 엄마가 개념이 가출한겁니다.
    서너살짜리가 그런 행동을 해도 그러는거 아니라고 부드럽게 말해서 못하게 해야죠.
    초등학교 가서 여자애들에게 그런식으로 행동하다가 전교적으로 망신을 한번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는지....

    자연스런 호기심은 맞는데 호기심이 생긴다고 그렇게 행동하는건 아니죠.
    남의 몸을 ,특히 여자아이의 몸을 그렇게 들여다 보는건 신사답지 못한 행동이라고 말해주세요.

  • 3. 아니요.
    '11.2.19 2:49 PM (112.186.xxx.148)

    그러면 안돼!라고 단호히 이야기해야 합니다.
    물론 야단치는 목소리로 크게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단지 안된다는 뜻을 담아서 단호한 목소리로!
    그리곤 안되는 이유를 설명을 해줘야지요.
    올바른 성교육을 해야할 시기라고 보여집니다만,
    그 조카 엄마되시는 분이 잘못된 성교육관을 갖고 계시군요.

    추가로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지요. 갓난아이한테도 인권은 있습니다.

  • 4.
    '11.2.19 2:52 PM (110.12.xxx.90)

    8살, 초등 입학하는 나이면 남녀의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고 이제는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법, 팬티 속을 아무에게나 보여주어서는 안되고 여자친구들의 몸도 함부로 보려고 해서는 안된다는것(그래서 여자친구들의 치마를 함부로 들추는 장난을 쳐서도 안된다는것)을 배워야 하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나쁜 행동을 하는것처럼 깜짝 놀라면서 너 뭐하는거야!! 이래선 안되겠지만
    무조건 놔둬도 되는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 5. .
    '11.2.19 3:08 PM (125.129.xxx.31)

    그런것도 보고, 만지면서 크는 겁니다. 그 남자애한테도 성기노출을 요구하면 자연스런 성교육이 이루어질듯..건승하세요.

  • 6.
    '11.2.19 3:34 PM (59.12.xxx.46)

    그 조카 엄마가 이상한 교육방식을 가지고 있네요.
    절대로 다음부턴 아이 기저귀 갈때 못 보게 하시고 보려고 하면 너의 몸도 소중하고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하기 때문에 내몸도 함부로 남에게 보여줘서는 안되고 남의 몸도 함부로 보려고 해선 안된다고 알려주시고 그 자리를 피해서 기저귀를 갈아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가...엄마가 지켜주세요.

  • 7.
    '11.2.19 3:45 PM (116.35.xxx.24)

    아무리 어려도..미친놈같네요,

    절대로 같이 두지 마시구요,그애 엄마한테도 저런 행동 못하게 주의시키라 하세요.
    님도 그애가 또 그러면 한소리 하시구요,불쾌하다구...
    그엄마가 딴소리하면 .. 그렇게 궁금해하면 본인 엄마껄 보여주며 성교육 시키라고 하세요.

  • 8.
    '11.2.19 4:08 PM (210.222.xxx.218)

    절대적으로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세요. 단호하게 안된다고 꼭 해두세요. 저 6~7살때 저보다 딱 그나이 터울되는 사촌오빠가(당시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막만지고 이상하게 굴어서 엄마한테 망설이다 말했는데 그때 고모가 애들이 어려서 호기심때문에 그랬다는 둥 이상한게 아니라는 둥 해서 엄마가 지금까지 거품물고 분노하시는게 떠오르네요..

  • 9. 정말
    '11.2.19 4:27 PM (116.39.xxx.46)

    그 호기심이란걸로 모든 걸 이해해 줄려는 그 사고가 이해가 안되요. 그럼 왜 그 엄마는 본인이 직접 아들 호기심을 풀어주지 않는건가요?
    저는 가끔씩 올라오는 우리 아들이 야동을 봤다고 어쩌면 좋아요 하는 글에도 그나이 또래는 다 본다고 정상이고 괜찮다는 엄마들 보면 경악해요. 어디서 정상이라는 말을 들었나요? 남편들이요? 남편들이 그 나이에 본건 여자들 나체 사진이나 어렵게 돌고돌아 세운상가나 청계천 골목에서 산 비디오테잎이예요. 요즘처럼 전세계의 미친놈들이 올린 하드코어가 아니란 얘기예요. 그건 실제랑 다른 거고 범죄행위라고 알려주는게 아니라 정상이래요. 툭하면 호기심이고 정상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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