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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끼리 부부모임하나요

부부모임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11-02-04 20:55:55
글쓴대로 동네엄마이면서 유치원엄마끼리 좀 알고 나면 부부모임하나요?
이렇게 알게 되다 같은 아파트로 이사오니 같이 만났음 하는데 남편이 부담스러워 하네요

마냥 거절하기도 그렇고  ....
한번보면 두번 보게 되고 그렇다 보면 얽히게 될거 같기도 하고 ...

그양 다들 부부모임은 어느 정도 나가하나요?

저는 40대 초반으로 남편 대학동창모임요
IP : 121.165.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가지마세요...
    '11.2.4 9:11 PM (114.200.xxx.38)

    나중에 이상하게 얽히고 집안사 알게되고...그러다가 이사갈일 생겨요....제친한 언니가 그랬답니다.....같은아파트 엄마들끼리 친하다 나중엔 부부동반으로 술마시고 여행가고...그러다가 틀어져서 전세끝나고서 딴동네로 이사갔어요,,,,

  • 2. 안하셨음하네요
    '11.2.4 9:53 PM (175.123.xxx.69)

    제주위에도 그런사람들이 있어요 놀러도가도,술도마시고, 하지만 항상 좋을수만은없는법 특히 아이들 문제로 불편해하는 경우들을 종종 봤어요 저같은경우에는 같이 뭘하자고 하면 남편핑계댑니다 남편이 실제로 불편한자리를 너무 싫어하고 그런만남은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저도 조금은 거리를 두는것이 편하드라구요~

  • 3. ..
    '11.2.4 10:05 PM (110.12.xxx.187)

    마음 맞는 좋은 사이가 될 경우 나이들어 부부가 같이 알고 지내는 좋은 친구가
    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유치원, 동네, 아이 학교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과의 부부모임이란 꽤 어렵더라구요
    오래 사귄 친구들처럼 허물없는 것도 아니고 많이 친하기도 전에 가까운 친구들보다 우리 가정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기도 하고 여고시절 반 분위기가 재현된다고나 할까
    전 좀 별로였어요 내가 왜 이나이 들어서 여고시절과 같은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하는 느낌이랄까요

  • 4. ....
    '11.2.4 11:56 PM (182.209.xxx.164)

    배우자는 왠만하면, 낑겨넣지 않는게 좋은 점이 많은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함께
    2배, 남자들끼리 괜한 경쟁심 부추길수도 있고요. 다 내 맘 같지 않은게 사람과의 관계이니까요.

  • 5. ++
    '11.2.5 9:46 AM (211.208.xxx.195)

    왠만하면 부부모임 하지마셈.
    더우기 남편이 부담스러워한다면 절대로 하지마셈.
    얽히다 보면 스트레스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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