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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처갓집이 어려운 이유

ㅋㅋㅋ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11-02-04 20:48:16
명절, 처가에서 가장 곤혹스러운 점

1위. 61.4%- 어색한 대화 외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는 점
2위 .10.8%- 처갓집 식구들 눈치 보느라 입맛에 안 맞는 음식도 맛있게 먹는다
3위. 10.6%- 친정 문턱 넘자마자 목소리 커진 아내
4위. 6.1%- 주시하는 시선이 많아 행동이 조심스럽다
5위. 4.5%- 무조건 장인어른의 기호 맞춰 드리기 힘들다
       기타-처갓집엔 제대로 누울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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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명절에 처갓집에서 주로 하는 일’

1위. 39.5%- ‘조용히 주는 밥 먹고, 물어보면 답하기’
2위. 24.9%- ‘하는 일 없이 빈 방 찾아서 잔다’
3위. 21.3%- 처갓집 식구 및 친척들과 음주 및 친목도박을 한다
4위. 7.4%- TV를 보면서 사회∙정치∙직장에 관해 토론한다
5위. 5.3%- 적극적으로 가족들의 대화 및 집안일을 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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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명절이 피곤한 이유

1위. 31.8%- ‘부모님 눈치, 처갓집 눈치, 아내 눈치 보느라 피곤하다’
2위. 21.7%- 귀경길 차 안에서 아내 달래기
3위. 17.9%- 빨리 집에 가자던 아내, 친정에서 갈 생각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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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아내가 가장 대견스러울 때

1위. 35.4%- ‘군말 않고 궂은 일 할 때’
2위. 28.8%- 시댁 식구랑 사이 좋게 지낼 때
3위. 21.9%- 처가에 가서 내 칭찬하며 기 살려줄 때
4위. 0.9%- 시댁에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잔소리 안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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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090921n15122
IP : 211.207.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2.4 8:48 P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090921n15122

  • 2. ...
    '11.2.4 8:49 PM (119.64.xxx.151)

    저게 곤혹스럽다면 아내랑 처지 바꿔서 명절 내내 동동거리면서 일을 해보심이...

  • 3. ..
    '11.2.4 8:49 PM (116.39.xxx.114)

    이기적인 수컷들
    그저 하는 일이라고는 눈치보며 밥이나 먹고 노예처럼 일하는 아내 뒷통수 흐뭇하게 볼 줄밖에 모르는 화상들.

  • 4. 쳇!
    '11.2.4 8:50 PM (117.53.xxx.31)

    몸고생+맘고생하는 사람 앞에두고 맘고생 힘들다고 징징이군요

  • 5. 저런저런
    '11.2.4 8:52 PM (211.234.xxx.36)

    처가에서 음식만들고 손님치루게 해야 정신차릴려나.
    할 일 없으면 도와주면 돼지. 돼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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