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저학년) 닌텐도 주면

요즘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1-01-29 11:33:41
닌텐도 주면 좋아하나요?

집에 사놓고 3년된 닌텐도 dsl이 있는데요.

한 3년전에 한창 재미있게하고 방치되어 있어서 액정 고장난거 수리해서 남자친구 사촌동생(초등학교1학년)한테 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는데...좋아할까요?

요즘 신제품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좀 구닥다리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구...

이게 고장나지 않은 상태면 좋아하든 말든 그냥 주고 말겠는데, 수리해서 주려니까 안좋아하면 돈버리는 것 같고...

괜히 게임기같은거 준다고 타박받지 않을지 걱정도 되구요...
IP : 121.128.xxx.2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9 11:39 AM (59.12.xxx.177)

    그거 수리가 안되고(수입제품이라) 교환만 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꽤 비싸다 하던데
    함 알아보세요

  • 2. 원글
    '11.1.29 11:42 AM (121.128.xxx.226)

    돈은 한 사만원정도 나올거 같아요~
    별로 부담되는 정도는 아니니까...
    아 괜히 좋아하지도 않을 선물을 주는건 아닐까...그런생각이 드네요ㅜㅜ

  • 3. ..
    '11.1.29 11:44 AM (218.236.xxx.140)

    남자친구에게 사촌 부모에게 물어보라고 하세요.
    아이들은 물론 좋아하겠지만
    여러 이유로 부모들이 일부러 안사주는 집 많아요.

  • 4. 부모가 미칩니다
    '11.1.29 11:47 AM (220.87.xxx.144)

    아이는 엄청 좋아하죠.
    근데 부모가 미치고 팔짝 뜁니다.

  • 5. ..
    '11.1.29 12:29 PM (220.87.xxx.206)

    사만원으로 다른걸 사주세요
    저학년에게 너무 안좋네요
    눈에도 좋지않고 게임은 반대

  • 6. ㅇㅇ
    '11.1.29 12:32 PM (58.227.xxx.121)

    내가 걔네 엄마라면 아주 짜증나서 미칠것 같아요.
    님한테는 뭐라 못하고 조카인 님 남친한테 뭐라 하겠죠.
    그 부모한테 먼저 물어보세요.

  • 7. 올해는
    '11.1.29 12:36 PM (61.79.xxx.71)

    너무 좋아할겁니다.
    일단 닌텐도가 고가잖아요?
    어떤 애들은 닌텐도 매일 많이 하는게 소원이라는 애들도 있어요.
    고가니까 엄마도 솔깃할수 있어요.
    닌텐도는 영어레벨업 학습기능도 있고 좋은 기능도 많으니까..
    엄마랑 있을때 줄까? 하면 아주 좋아할거 같아요~

  • 8. ..
    '11.1.29 1:18 PM (115.137.xxx.54)

    제가 엄마라면 싫을것 같아요....엄마에게 먼저 살짝 물어보심이...

  • 9. ...
    '11.1.29 1:50 PM (211.134.xxx.204)

    닌텐도가 집에있는순간부터 아이의 생활이 닌텐도를 위한 생활로 바뀝니다.
    닌텐도가 하고싶어서 숙제하고,닌텐도가 하고싶어서 공부하고,닌텐도가 하고싶어서 엄마심부름하고...그거 아주 꼴비기싫어요. 전 절대 사주지 않습니다. 그거 없어도 할거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6352 안입는 와이셔츠 어떻게 활용할 방법없을까요... 6 ~~ 2011/01/29 1,015
616351 기부, 이것도 만만치 않네요. 도와 주세요~ 4 기부 2011/01/29 535
616350 쌀이 얼수도 있나요? 4 택배가 2011/01/29 571
616349 대구 한방침추천해주세요(무플절망ㅠ) 고민녀 2011/01/29 160
616348 설에 빨간 날이 겹쳤어요 어떡하죠? 4 아이구야 2011/01/29 1,050
616347 심야식당 보다가 8 야끼소바 2011/01/29 1,217
616346 이소라 다이어트체조 좋네요 9 오홋 2011/01/29 1,594
616345 실컷 일해주다 다치니 나몰라라 하네요 1 .. 2011/01/29 535
616344 동대문시장 찾은 李대통령 "나도 장사 해봐서.." 17 세우실 2011/01/29 1,044
616343 충북희망원의 사회복지사의 편지 -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1 참맛 2011/01/29 243
616342 업은 아기 "** 찾는다" **은 무엇일까요? 13 ... 2011/01/29 1,962
616341 잔소리하는 남편 4 ... 2011/01/29 715
616340 경상도에선 설날아침에 떡국을 안 먹고 밥을 먹지 않나요? 21 올해는 2011/01/29 1,733
616339 mbc 스페셜 로그인 없이 다시보기 할 수 있는 곳 있나요? 4 ㅡㅡ 2011/01/29 688
616338 명절에 아침은 떡국, 점심은??뭐드시나요?? 9 떡국 2011/01/29 1,194
616337 파스텔 스트라이프가 들어있는 교복셔츠 파는곳좀 알려주세요~ 도움요청^^.. 2011/01/29 261
616336 덩치가 돌 아기 덩치예요..;; 6 4개월아기 2011/01/29 964
616335 임신초기에 조심하라고 하는데 뭘 조심해야하는지요..?? 6 임산부 2011/01/29 1,244
616334 지금 나의 모습 6 돼지집 2011/01/29 908
616333 공인중개사 독학... 6 맘은 젊다... 2011/01/29 1,051
616332 CGV 장애인석 예매 해도 되는건가요? 3 . 2011/01/29 4,055
616331 전세계약요..날짜를 전세입자와 상의하라는데 1 답글기달려요.. 2011/01/29 327
616330 요즘 초등학생들(저학년) 닌텐도 주면 9 요즘 2011/01/29 734
616329 아들이 물리학과 고집한다던 엄마예요. 16 ~~엄마 2011/01/29 2,516
616328 이 건망증을 어찌해야 할까요? 2 타이머 2011/01/29 393
616327 키크는 중인 자녀 두신 분 들께 물어요.. 5 한창 2011/01/29 1,396
616326 가리비 빨간내장(?)도 먹는건가요? 5 고민고민 2011/01/29 1,714
616325 종합병원 원무과 근무 17년차 주임이면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9 종합병원급여.. 2011/01/29 6,503
616324 반품사유에 대한 타당한 이유 7 유나맘 2011/01/29 1,275
616323 부인과 검사 1 산부인과 2011/01/29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