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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중인 자녀 두신 분 들께 물어요..

한창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1-01-29 11:16:36
저희 아들 중3 올라가는데 요즘 한창 크는거 같아요.

어릴적 항상 반에서 키번호 3번이내(1번이 가장 작은 친구)였구요..
비염이 있어 잠 자다가도 여러번 깨고 그러더니......
요즘 1년에 10센티씩 크는 거 같아요.
그래도 지금 168센티.ㅜ.ㅜ 많이 말랐구요..52키로 정도.

근데 요즘 방문만 열어보면 맨날 취침중이시네요..
자고 자고 또 자고 졸립다 하고 입안이 헐구(몸이 허 한건지ㅜ.ㅜ)

지금이시간에도 자요.오전 11시
할일도 많은데 깨워야 할지 키크게 걍 나둬야 할지 고민 됩니다
푹 자게 나두면 키크는데 도움이 될까요??
IP : 125.178.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9 11:22 AM (112.185.xxx.182)

    한참 자랄땐 잠이 많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오전 11시라면 깨워도 될거 같아요.
    오후 10시 ~ 오전 6시 사이의 잠이 키가 자라는데 영향을 준다고 들었거든요 ^^

  • 2. 엄마
    '11.1.29 11:32 AM (61.79.xxx.71)

    저는 그제 한의원에서 성장도움겸 보약 한재 또 지었습니다.
    3년전에 애 중학 들어갈때 성장이 눈에 보이길래 한재 지어 먹였거든요.
    그랬더니 효과가 있어서 쑥쑥 잘 크더군요.
    우리 애도 주로 반에서 세번째 정도 앉았고 지금은 중간이상으로 왔습니다.
    의사가 이번에 먹이고 여름에 한 번 더 먹이라더군요.
    밥 외엔 영양제 한 알 안 먹는 아이라서 걱정이 되서요.
    수백 쓰는 사람도 봤는데..그렇겐 못해도 부쩍 클때 도움 주려고 아빠도 안 먹인 보약 지어주네요.
    저도 사춘기때 키 크느라 기력 떨어지던 기억 있어서 더욱 신경쓰려합니다.
    아이들 이때 뭐든 많이 먹이고 좋은건 다 먹여야한다고 합니다.공부가 사람잡기도 하구요...

  • 3. 그냥
    '11.1.29 11:39 AM (121.173.xxx.11)

    한때려니하고 냅두세요^^단지12시가넘는다,혹은 1시는 좀 아닌것같다 그때 깨우세요
    제가 170이고 30대 중반인데요(지금도 또래에선 키가 꽤 큰 여자입니다)
    울집에서 저 혼자 크거든요?? 동생하고 맨날하는말이, 제 비결은 잠이라고 그랬어요.
    우유도 엄청마시긴 했는데 그건 동생도 같이 마셨거든요.
    근데 제가 잠이 많아서 일욜에도 오전 티비를 본적이 없는데, 동생은 맨날 새벽같이깨고 잠귀도 밝고 그랬어요.
    근데 저녁에 일찍까진 아니더라도 올빼미형 체질인건 성장호르몬 분비에 안좋을거예요.

    쓰다보니 결론은 잠이예요 ^^

  • 4. 잘 먹고 잘 자고
    '11.1.29 12:17 PM (220.87.xxx.144)

    저는 한참 자랄때 정말 많이 잤던거 같아요.
    초등 6학년 여름방학에 거의 잠만 잔 기억이 있어요.
    오죽했음 아빠가 걱정되서 자지말고 나와서 운동하라고 깨우고 그러셨는데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이 잠이 오더군요.
    근데 제 오빠는 자랄때 엄청 먹었어요.
    앉아서 사과 30개 정도를 저혼자 깍아서 다 먹더군요.
    절대 비만 체형 아니고요, 약간 마른 편이었는데 먹는게 다 키로 갔는지 확 크더군요,

  • 5. 중3아들..
    '11.1.29 8:38 PM (121.190.xxx.193)

    지금 175정도 됩니다...
    엄청 먹고 엄청 잡니다...
    그래도 잘 먹고 잘자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홍삼이랑 종합비타민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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