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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시절이 지나고보면 제일 서민들 살기편했던 시절..

인권타령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11-01-28 16:06:24
강력범죄자들 죄다 삼청교육대가서 살짝 죽여주고
집집마다 대문열어놓고 살아도 강도니 도둑도 들지 않았고
종북주의자들 고문해서 사람만들어주고.
경기는 사상 최고였고 취업자리 널려있었고
과외금지에 사교육은 거의 없었고.

인권 중시하는 대통령들 나오니 개나 소나 인권타령해서
이건 범죄자도 인권, 빨갱이도 인권타령해서 영..
나라가 무너지는 느낌


참 그 시절이 그리워
IP : 124.54.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1.1.28 4:07 PM (222.101.xxx.14)

    혹시 결혼은 하셨나요? 아이는 있나요?

  • 2. 병~
    '11.1.28 4:10 PM (58.127.xxx.106)

    신~

  • 3. 머리는
    '11.1.28 4:11 PM (112.172.xxx.233)

    그냥 데코레이션.......ㅉㅉㅉ

  • 4. 인권타령
    '11.1.28 4:13 PM (124.54.xxx.209)

    괘안아 종북주의자들에게는 철천지 웬수겠지 ㅎㅎㅎㅎ 천안함,연평도도발때 얼마나 쾌재를 불렀을까. ㅎㅎㅎ 시커먼 속마음 민주주의라는 주둥이로 나불댕기는 꼬라지보니 귀여울뿐 ㅎㅎㅎ

  • 5. /
    '11.1.28 4:15 PM (110.12.xxx.129)

    124.54.162.** 누군가 했지.
    전두환을 찬양하는 인간이구나.

  • 6. jk
    '11.1.28 4:19 PM (115.138.xxx.67)

    백날 그리워하세요........

    그 시절이 정말 좋았다 할지라도
    님이 백날 되새김질 해봤자 과거는 돌아오지도 않으니까요.... ㅋㅋㅋ

  • 7. 세우실
    '11.1.28 4:20 PM (202.76.xxx.5)

    어차피 올 일 없어요~ 그리워 하는 건 자기 맘이죠. ㅎㅎㅎㅎ

  • 8. 사랑이여
    '11.1.28 4:21 PM (222.106.xxx.86)

    사회적으로 왕따당하다보니 폐인이 되어 여기에 그 배설물을 흘리는구나.
    그 머리 수준에 어울리는 당신의 그 꼬라지...
    영혼도 없고 생각수준도 석기시대에 머물고 있네그려.
    사교적인 면도 저질이다.
    적어도 일반 상식이 있다면 시간이 아까울 지경이다.

  • 9.
    '11.1.28 4:31 PM (125.186.xxx.168)

    지금 범죄자가 는건 명박이탓이라는거지?ㅋㅋㅋㅋ

  • 10. 요건또
    '11.1.28 4:40 PM (182.211.xxx.203)

    1. 전두환 찬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항상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겪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정치적으로 후진적이어도 살 만 했다'는 거짓을 주입시키는거죠.

    2. 강력 범죄자들을 다 삼청 교육대로 끌고 간게 아니라, 그냥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자기들 입맛에 맞게 재편성하였죠. 야당에서 전당대회니 뭐니 하면 정치 깡패들 나타나서 사람들 패고 하던거 다 잊었습니까?

    3. 도둑이 없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 때 당시 우립에도 도둑이 들었었습니다.
    삼청교육대 생기도 전두환이 정권 잡은 한 일 년간 정도 강력 범죄나 도둑질이 줄었죠.
    중고생들 중에서 면도칼 씹고 다니던 애들 그 때도 있었고, 유괴 납치 사건 다 있었습니다.

    4. 서민들이 살기 좋았다.

    도시 빈민들의 생활상에 대해서 좀 읽어보십시오. 어떤 서민이 그 때 살기 좋았나?

    5. 취업 자리가 널려있었다?

    그건, 당시의 대졸자 비율과 지금 대졸자 비율이 다르니, 자기 주변 사람이 좋은 고교나 대학 나와서 취직한거 보고만 말씀하지 마십시오.

    6. 과외금지?

    후기에는 과외 하는 사람 다 했습니다. 처음 3,4년만 그랫지. 막판에는 몰래바이트라고도 하고, 돌 깨러 간다고 했죠. 과외 하러 간다는 은어.

    원글님이 보는 세상에는 사실이라는 것도 없고, 진실은 더 더욱 없고... 어찌 사십니까? 그 그곳에서?

  • 11. 요건또
    '11.1.28 4:41 PM (182.211.xxx.203)

    혹시 이근안이세요? 고
    문해서 사람을 만들었다니..
    완전 정신 나간 소리.

  • 12. 요건또
    '11.1.28 4:41 PM (182.211.xxx.203)

    혹시 이근안이세요?
    고문해서 사람을 만들었다니..
    완전 정신 나간 소리.

  • 13. win0416
    '11.1.28 6:05 PM (113.43.xxx.154)

    이런사람은 그냥 동물원 우리속에서 살아야하는데 ...먹을것만 주면 되니 ......머리는 장식이아니다 / 생각을 좀 하고 살자 이 10. 4 야

  • 14. 그냥
    '11.1.28 9:56 PM (180.69.xxx.136)

    동물원에 넣고 싶네요 정말~, 사료는 잘 먹겠지 ...

  • 15. 정말..
    '11.1.29 1:40 AM (66.90.xxx.199)

    저도 이런 분은 어디 가둬두고 밥만 주면 좋겠어요.
    따박따박 밥주지..간수가 지켜주어 안전하지.... 얼마나 좋을까요?
    누가 머리 모자란 짓 한다고 타박주지도 않을거고....ㅉㅉ

  • 16. 쓸개코
    '11.1.29 2:21 AM (122.36.xxx.13)

    이사람 고문당해서 맛간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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