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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곡입니다.

미몽 조회수 : 439
작성일 : 2010-09-10 10:54:59
그칠줄 모르고 밤새 내리던 비......
창밖으로 내리는 빗빙울을 바라보며.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슬프고도 아련한 곡으로 기억되네요.

Mayte Martin - Veinte Anos

아래 링크를 누르고 잠시 기다리시면
노래가 나옵니다.
IP : 112.144.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몽
    '10.9.10 10:55 AM (112.144.xxx.205)

    http://twaud.io/Hrk

  • 2. 미몽
    '10.9.10 10:56 AM (112.144.xxx.205)

    Veinte Anos
    Que te import!!!!!e que te ame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Si tu no me quieres ya?
    예전에 사랑했었다는 게 무슨 상관인가요.

    El amor que ya ha pasado
    이미 지나간 사랑은

    No se debe recordar
    기억해선 안되겠지요.

    Fui la ilusion de tu vida
    먼 옛날

    Un dia lejano ya
    나는 당신 인생의 꿈이었는데

    Hoy represento al pasado
    지금은 과거를 의미할뿐이고

    No me puedo conformar
    나는 그때와 같아서는 안되지요.

    Hoy represento al pasado
    지금은 과거만을 의미하고

    No me puedo conformar.
    그때와 같아서는 안되지요.

    Si las cosas que uno quiere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Se pudieran alcanzar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Tu me quisieras lo mismo
    당신은 이십년 전과 똑같이

    Que venite anos atras.
    나를 사랑하겠지만

    Con que tristeza miramos
    사라져가는 사랑을

    Un amor que se nos va
    슬프게 바라봅니다.

    es un pedazo del alma
    처참하게 부서져 버린 영혼의

    que se arranca sin piedad
    한 조각이지요.

  • 3. 좋네요~^^
    '10.9.10 10:59 AM (112.171.xxx.252)

    오늘 같은 날은 스페인 영화 '그녀에게'가 살짝 떠오릅니다..

  • 4. 미몽
    '10.9.10 11:05 AM (112.144.xxx.205)

    "그녀에게" 는 저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영화에서 브라질 가수 Caetano Veloso 가 직접나와서 Cucurrucucu Paloma 를
    부르지요. 그 노래를 듣고 마르코가 눈물을 흘리지요. 왜 우느냐고 물으니
    "노래가 너무 슬프잖아" 라고 하던 대목이 기억나네요.

  • 5. 조아조아~
    '10.9.10 11:43 AM (210.95.xxx.245)

    좋은 음악 있으면 나눠주시고
    이런분.. 너무 좋아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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