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5 남아, 키자니아 어떤가요?

다녀오신 분~~ 조회수 : 760
작성일 : 2010-09-10 10:48:42
엄마랑 아이 둘이 쓸 수 있는 키자니아 초대권이 생겼어요.
유치원이나 저학년들이 많이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5학년 남아는 재미없어 할까요?
고학년은 완전 시시하다 그러심, 어린아이 있는 친구한테 초대권 주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IP : 218.38.xxx.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나키
    '10.9.10 10:50 AM (116.39.xxx.3)

    어린아이 있는 친구 주세요.
    아깝지만.......
    5학년은 아니에요....

  • 2. ****
    '10.9.10 11:22 AM (125.143.xxx.106)

    초대권이니 부담없이 다녀오세요.
    어차피 반나절가서는 5-7개정도만 체험하고 올수 있는데..피자만들고..
    방송국이나 라디오디제이 신문기자 국세청 법원등 고학년 위주의 프로그램을 하시고
    오시면 될듯 해요. 어린아이들이 많아 좀 쑥스럽긴 하겠지만..그래도 아주 할게 없는건
    한번정도는 갔다오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
    저도 여러번 갔었는데..갈때마다 고학년 아이들도 꽤 있던데요.
    4학년애들도 무지 재미있어하던데..1살 많은데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 3. ㅎㅎ
    '10.9.10 11:34 AM (116.33.xxx.115)

    왜 아니에요? 저희 아이 6학년인데 재미있어 또 가고 싶다고 해요.
    고학년에 맞는 체험 위주로 하세요. 혼자면 좀 쑥스러워할수 있으니 친구 한명이랑
    같이 가면 더 좋아하구요.
    저는 방학때 가서 그런지 중학생들도 있던데요?
    큰 기대 하지 마시고 아이랑 놀러간다 생각하세요.

  • 4. ^^
    '10.9.10 12:55 PM (58.102.xxx.160)

    여름방학때 초5 아들 데리고 갔다왔어요.
    가기 전엔 애들만 있을거라고 좀 유치하지 않을까요? 하더니
    왠걸요
    혼자 휘젓고 다니며 체험 즐겁게 하더군요.
    내년 되면 더 쭈뼛해지니까 표 있을 때 얼렁 다녀요세요~~~

  • 5. 고학년
    '10.9.10 10:24 PM (218.236.xxx.115)

    도 좋아했어요. 표정은 뻘쭘하지만, 큰 애들이 할 수 있는게 있거든요. 암벽클라이밍, 증권, 병원체험, 소방서, 법원, 과학수사대, 마술 등등 한번쯤 갈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168 명품녀로 화제 됐던 김경아씨 16 .. 2010/09/10 13,477
574167 우체국 문어 주문 어떨까요? 1 문어 2010/09/10 281
574166 32살 여자인데요 선보기가 힘들어요.. 17 두서없음 2010/09/10 5,629
574165 원두커피 수십번 우려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6 원두 2010/09/10 1,804
574164 분당 중앙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는 8 어디입니까?.. 2010/09/10 1,255
574163 인터넷 옵션이 열리지가 않아요? 2 컴퓨터 2010/09/10 547
574162 친구 첫아이 돌잔치 5 무럭무럭 2010/09/10 464
574161 광운대랑 경원대 수준이 어떤가요? 13 도와주세요 2010/09/10 3,761
574160 정맥류 치료 또는 수술해주신 분들 병원 어디가 좋을까요? 정맥류 2010/09/10 187
574159 보통의 가정들은 어때요? 12 ... 2010/09/10 2,276
574158 닭육수로 11 알려주세요 2010/09/10 547
574157 병원비대신 내주신 선생님께 인사를 해야겟는데.. 5 고마우신 2010/09/10 830
574156 어떻게 알게 된걸까요? 7 궁금 2010/09/10 1,316
574155 전라도 광주에 애들 데리고 물놀이 하고 놀수 있는 곳 소개해주세요.. 1 도와주세요^.. 2010/09/10 476
574154 옷 잘입는다고 생각되는 연예인 누가있을까요? 27 ㅇㄹ 2010/09/10 2,748
574153 동서에게 육아용품 물려주는 얘기에 대한 글 6 .. 2010/09/10 1,352
574152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5 미몽 2010/09/10 439
574151 둘째낳고, 첫째랑 같이 잘 키울 수 있을까요? 걱정됩니다. 6 아기엄마 2010/09/10 533
574150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백설기에다.. 3 땡기네요 2010/09/10 525
574149 [중앙] 한국 국가경쟁력 19 → 22위 … 3년 연속 하락 1 세우실 2010/09/10 174
574148 8월 전기요금 나왔나요? (좋은 지적 감사! 제목 수정했어요 ^^) 14 뭔가 멍.... 2010/09/10 2,000
574147 초1여아인데요, 수학을 못 따라갑니다ㅠ.ㅠ 20 도와주세요 2010/09/10 1,753
574146 남편과 시어머니가 크게 싸웠어요. 7 심란 2010/09/10 2,707
574145 숙덕전... 11 심술쟁이 2010/09/10 1,082
574144 초5 남아, 키자니아 어떤가요? 5 다녀오신 분.. 2010/09/10 760
574143 명절선물고르기..너무 힘들어요 ㅠ.ㅠ 1 명절싫다.... 2010/09/10 349
574142 애가 학교를 안 갔어요 8 ... 2010/09/10 1,002
574141 대구 남구 대명동 부근 치과 추천 좀 해주세요 2 부탁해요 2010/09/10 610
574140 맛있는 된장 싸이트 좀 추천해주세요~ 2 .. 2010/09/10 583
574139 육계장 맛있게 하는집은 없나요? 2 식당 2010/09/10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