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인데도 난방비 온수비등이 제각각이고.. 도시가스도 너무 제각각인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혹시 문제는 아파트 자체 아닐까요.. 단열이 잘되고 안되의 문제라던가..
자재의 질이라던가..
도대체 그 난방 잘되는 아파트는 이름이 뭔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아직 제 집이 없는 사람인데요..
2년안으로 제 집을 장만할 예정이거든요.. 그럼 거기에 좀 눌러앉아 살고싶은데..
저런 난방비 무섭게 나오는 아파트 걸리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 미리하고 있네요.. 좀 우스운가요.
제발 좀 많이 안 틀어도 따뜻한 집좀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저희 아파트는 확장 하나도 안한 집인데요.. 부억쪽(북측) 베란다가 2군데예요.. 그 근처 가면 찬바람이 느끼져거든요..
지금 컴하는 방(북쪽)에도 창쪽 엉덩이가 더 시려워요.ㅎㅎ
베란다 나가기도 너무 무섭구요..
좋은 아파트 추천해 보시면 안되나요..
요런거 하면 어디 법에 걸리는걸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아래 난방비 관련 글 읽다 생각한건데요..
난방비 제각각 조회수 : 560
작성일 : 2011-01-26 16:48:06
IP : 114.205.xxx.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26 5:13 PM (121.165.xxx.158)테두리만 빼고 살면 괜찮아요..(탑층과끝라인) 그리고,추위는 각자 느끼기 나름입니다..
2. jk
'11.1.26 5:24 PM (115.138.xxx.67)아파트 짓는것에 누가 지적했던적이 있지만
브랜드 아파트라고 해서 실제로 그 시공을 해당 브랜드에서 하는게 아니라 일종의 하청업체인 대형 건설업체에 딸린 중소형 건설업체가 있습니다.
그네들이 실제로 시공은 도맡아서 합니다. 설계는 브랜드에서 해도 실제 시공은 중소업체에서 하는데 이 말을 왜하냐면
이 중소업체가 딱 정해진게 아니고 지역에 따라서 시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사실상 브랜드 하나만 보고 어느 아파트가 더 따뜻할것이다 아닐것이다 이걸 알수가 없어요.
지역에 따라서 시기에 따라서 브랜드만 같을뿐 실제 시공업체는 다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